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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에듀의 인기 강사이자 대표이신 ‘차길영선생님’이 이번에 <교실밖으로 꺼낸 수학이 보이는 세계사>라는 책을 쓰셨네요. 수학 정말로 잘하고 싶지만 너무나 넘기 힘든 벽이죠. 물론 모든 사람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정말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웠던 과목이었어요. 이번 책은 수학의 역사를 통해 수학이 얼마나 우리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1강 '역사를 알다'에서는 수의 발명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수를 왜 우리는 아라비아 숫자라고 부르는 지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어요. 이유는 아라비아 상인들은 지역적으로 가까운 인도에 자주 들렸다가 그들이 사용하는 숫자의 편리성을 알고 사용하였다고 하네요. 그후 아랍인을 통해 유럽인들에게도 알려지게 되면서 ‘아라비아 숫자’라고 불려지게 되었다네요. 한번도 궁금하지 않았던 것이지만 알게 되니 수학의 역사가 참 재미있게 느껴지더라구요.
2강 '사람을 알다'에서는 세계 역사 속 위대한 인물인 링컨, 나폴레옹, 세종대왕 등의 이야기를 통해 수학이 그들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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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수를 알다'에서는 우리가 익히 사용하고 있는 수학의 수와 단위 등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파이, 단위, 무한, 완전수, 수열 등 어렵게만 느꼈던 것들인에 책을 보니 이런것들이 우리의 생활 속에서 동떨어진 것들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게 되네요.
![]() 4강 '공간을 알다'에서는 한붓그리기, 미로, 뫼비우스의 띠 등 우리와 친숙한 수학적 개념에 대한 이야기와 사막 위헤 펼쳐진 거대한 미스터리인 나스카 평원의 그림에 대한 비밀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천문학자이자 수학자인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우주는 수학이라는 언어로 쓰여 있다"라고 말하였다고 합니다. 수학이라는 학문은 우리의 삶에서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임에는 틀림 없는 듯 합니다. 하지만 수학의 역사를 통해 수학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니 재미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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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밖으로 꺼낸 『수학이 보이는 세계사』 수학에 대한 멋진 상식! 우리가 어려워하는 수학을~ 재미있고 흥미로운 역사이야기로~ 솔직히 말하면 수학은 재미있고 즐거운 분야일지도 모릅니다. 단지, 학창시절 어렵다는 선입관이 지금의 나를 지금의 나의 아이들 만들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 조금 더 즐겁게 그리고 재미있게 수학을 즐겼으면 하는 바램으로 서평을 신청했습니다. 아이가 지금 보다 더 수학을 즐기길~~ (욕심쟁이 엄마의 바람입니다.) ![]() 『수학이 보이는 세계사』에는 숨겨진 수학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데요. <어쩌다 어른>, <영재 발굴단> 차길영 선생님이 들려주는 수학이 이야기라고 하니 솔깃! 관심도가 높아지네요. 『수학이 보이는 세계사』는 1강 역사를 알다 살아남은 숫자! 아라비아숫자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 2강 사람을 알다 3강 수를 알다 4강 공간을 알다 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각 강마다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가득한데요. 특히, 2강의 링컨! 수학이 만들어낸 노예해방 선언문은 저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데요. 미국의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은 알다시피 미국의 노예제 폐지를 선언한 대통령입니다. 그리고 그 노예해방 선언문이 수학적인 정신으로 작성되었다면 여러분은 믿으시겠습니까? 어떠세요? 수학은 신비롭고 흥미롭고 그리고 재미있는 분야네요. ![]() 수로 보는 세상 이야기 『수학이 보이는 세계사』 그 속에는 우리들이 모르는 재미있는 수학의 숨겨진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런 말 들어 보셨나요? " 자연 속에는 수의 법칙이 숨겨져 있다." 이탈리아의 피사출생 수학자! 레오나르도 피보나치 그가 발견한 만물의 근원! 그것이 바로 수인데요. ![]() 수학이 인류에 미친 영향에서 부터 수가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잘 표현되어 있는데요. 책 한권으로 재미난 수의 역사를 알게 되네요. 수학을 즐기려면 수학의 역사부터! 어렵고 지루한 것이 아닌 재미난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아이와 틈틈히 자주 읽어볼 예정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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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사의 한 획을 그은 수의 발명부터 세계 역사 속에서 수학이 어떻게 발전하고 현대에 적용되는지 알 수 있다. : 아라비아 숫자가 만들어지기까지의 역사, 게임의 원조 주사위놀이,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유명한 함부라비 법전 속에는 곱셈과 나눗셈의 개념이 있었네요.
화산 폭발의 폼페이 최후의 날에서는 마방진이 발견되었구요. 경기 방식 중 리그전과 토너먼트에 대한 설명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수학계의 노벨상인 필즈상은 몰랐던 내용인데 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네요 수학을 사랑한 위인의 삶에서 수학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당시의 재미난 사건을 통해 소개한다. : 노예해방 선언문으로 유명한 링컨, 전쟁 영웅 나폴레옹, 수학과 천문학도 뛰어났던 세종대왕, 병원의 위생 상태에 대해 조사했던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 조선시대 수학자 홍정하, 로그를 만든 존 네이피어, 최초의 여성 수학자 히파티아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요.
3. 수를 알다 우리가 익히 사용하고 있는 수학의 수와 단위 등이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다양한 예술 작품에서 수학이 어떻게 응용되었는지 알아보자. : 원주율 파이, 도량형 단위, 완전수, 힐베르트의 무한 호텔, 요세푸스의 순열, 피보나치 수열, 마방진이 숨어있는 <멜랑코리아 1> 동판화와 최후의 만찬, 모나리자의 원근법에 관한 이야기를 알 수 있었어요. 간단한 놀이에서 발견할 수 있는 수학 이야기와 사막 위에 펼쳐진 거대한 미스터리인 나스카 평원의 그림을 어떻게 그렸는지 알 수 있다. : 재미있는 한붓그리기(오일러의 정리)의 비밀도 알 수 있었어요.
미로 찾기, 나스카 지상화, 세계를 색칠하는 4색 정리도 설명과 함께 그림으로 만나보았답니다.
원을 반복되는 아폴로니안 개스킷, 뫼비우스의 띠 이야기가 있었어요.
수학은 인류에 어떤 영향을 미쳤고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꿔 놓았는가에 대한 명쾌한 수학사 강의!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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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나 볼 책은 '어쩌다 어른'이라는 방송을 통해 익숙한 '수학의 마술사'라 불리는 차길영강사의 "교실 밖으로 꺼낸 수학이 보이는 세계사"입니다. 수학 세계사를 통해서 왜 수학을 배워야 하는지를 흥미롭게 접근하고 편안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수학 교양서'로서, 수학을 단순히 입시를 위해 어쩔 수 없이 배워야만하는 과목으로만 생각하는 학생들이나 어렵고 골치 아팠던 학문으로만 기억하는 어른들에게 수학의 재미를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합니다. 우선 목차를 살펴보면,
1강 '역사를 알다'에서는 인류사의 한 획을 그은 수의 발명부터 세계 역사 속에서 수학이 어떻게 발전되고 현대에 적용 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2강 '사람을 알다'에서는 세계 역사 속 위대한 인물인 링컨, 나폴레옹, 세종대왕 등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수학이 그들의 삶에서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를 당시의 재미있는 사건을 통해 이야기합니다. 3강 '수를 알다'에서는 우리가 익히 사용하고 있는 수학의 수와 단위 등이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다양한 예술 작품에서 수학이 어떻게 응용되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4강 '공간을 알다'에서는 한붓그리기, 미로 등과 같은 간단한 놀이에서 발견할 수 있는 수학 이야기와 사막 위헤 펼쳐진 거대한 미스터리인 나스카 평원의 그림을 어떻게 그렸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본문의 인상 깊었던 내용들을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1강의 '토너먼트'입니다. 토너먼트는 현대에서는 시합방식을 나타내는 뜻으로 쓰이지만, 본래 이 단어는 중세시대에 기사들이 말을 타고 승부를 겨루는 마상 시합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마상 시합은 출전자들이 말에 올라 창을 가지고 싸움을 벌여 최후의 승자 한명만을 뽑는 대회로, 상대를 말 위에서 떨어뜨린 이가 승자가 되는 이 시합이 바로 '토너먼트'의 시초였습니다. 대회가 열릴 때 우리는 대진표라는 것으로 토너먼트를 쉽게 접할 수 있는데요 총 경기수는 탈락자의 수와 같게 되므로 이 규칙을 공식으로 나타내면, (총 경기수)=n-1 (n=팀전이라면 참가한 팀의 수, 개인전이라면 참가자의 수) 이 됩니다. 그런데 '리그전'은 모든 팀과 한번씩 경기를 치러야 하므로 토너먼트처럼 금세 경기 수를 알아맞히기 힘든데요, 공식으로 나타내면, (총 경기수)=1+2+3+...+(n-1)=n(n-1)/2 (n=팀전일때는 참가한 팀의 수, 개인전일때는 참가자의 수) 이 됩니다. 스포츠 경기에서 익숙하게 쓰였던 토너먼트나 리그전이라는 단어에 이렇게 수학의 역사가 담겨 있다고 하니 새삼 재미있고 흥미롭습니다.
2강의 '세종대왕'입니다. 세종대왕은 조선시대 많은 왕중에서도 학문과 관련된 여러 업적을 남긴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수학이라는 학문에서도 매우 뛰어났다고 합니다. 세종이 각종 과학기구를 발명하도록 지시한 것은 그가 수학을 기반으로 한 높은 과학적 지식을 갖고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합니다. 그의 수학에 대한 열정을 '도량형 정비'로도 이어졌는데요, 도량형이란 길이, 부피, 무게, 또는 이를 재고 다는 기구나 그 단위법을 이르는 말로 쉽게 말해 길이를 재는 도, 부피를 재는 양, 무게를 다는 형을 합쳐 도량형이라 부릅니다. 당시에는 지역에 따라 무게, 길이, 들이의 단위가 달라서 부당하게 많은 세금을 걷거나 비싼 가격에 물건을 파는 등 많은 문제가 야기되었는데요, 도량형의 표준화를 세종대왕이 이루면서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차쌤노트를 통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짚고 넘어가면요, 암행어사의 필수품은 마패와 유척이었는데요 '유척'은 20cm 길이의 놋쇠로 만든 사각 금속 막대로 조선 도량형 제도의 표준이 되는 '자'입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지배층이 피지배층을 괴롭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 도량형을 속이는 것인데 이로한 부패를 단속하기 위해 암행어사가 들고 다녔다고 전해집니다. 모든 일의 기초를 수학이라 여긴 세종대왕의 도량형 정비가 백성의 삶을 살피는 도구가 되는것을 보니 새삼 수학의 중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아울러 '세종대왕의 놀라운 수학 이야기'라는 저자의 특강이 있어 함께 올려봅니다. 3강의 '파이'에서는 원주율 즉 파이가 얼마나 대단한 발견이기에 기념일까지 정하게 된 것인지를, 4강의 '4색정리'에서는 아름다운 수학적 증명을 찾아 나서는 끊임없는 노력의 이야기들이 참 재미있게 와 닿았습니다. 옛날옛적 동화책을 읽듯이 읽히고 그 속에서 수학이라는 것이 이렇게나 우리의 삶속에 옛부터 지금까지 녹아 들어 있구나 싶으니, 수학이라는 학문이 참 친근하고 재미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학에 대한 접근을 이렇게 흥미와 호기심으로 시작한다면 조금은 편안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기에 청소년을 비롯한 모든 사람들에게 한번쯤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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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즐기려면 수학의 역사부터~
원시시대부터 현대까지 수학의 세계사 여행~
이 책은 27만 명의 학생들이 선택한 수학 전문 인강 사이트 '세븐에듀'의 인기 강사이자 대표인
차길영선생님이 쓴 택이다. 전국 900개 이상의 가맹점을 보유한 '차수학'의 대표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수학을 그렇게 많이 좋아하지는 않는다.
이유는 어릴적부터 너무 일찍 수학을 많이 그리고 강조해서 학습으로 접하게 되고 부모의 강압에
의해서 하게 되는 것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수학을 게임이나 재미로 접했다면 아마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했을 것이다.
역사또한 재미와 흥미로 접하지 않고 공부와 시험으로 접하게 되어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지는것
같다. 역사를 재미와 흥미로 느끼고 알고 싶은 분야로 생각하게 되면 정말 재미있어 진다.
수학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역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수학에 쓰이는 용어나 공식이나 수학자들을 보면 역사를 제대로 알고 있어야 수학이 눈에 들어오는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을 들여다 보면 인류의 수세기부터 숫자의 발명을 이야기 해 준다.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다. 수의 역사를 알게 되면 수학이 달리 보이게 되는것 같다.
초등6년, 중고등6년을 거쳐서 대학을 가거나 사회에 나오게 되어도 일상 생활 속에서 수학을 써먹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수학은 우리 일상 생활 속에 곳곳에 자리잡고 있고 다양한 학문에
연계되어 활용되고 있다. 아이들이 처음 수학을 접할 때 역사속의 수 이야기를 알려주고 흥미를 갖게
접해 준다면 수학은 더이상 어렵고 지루한 학문이 아니라 우리가 알아야하고 일상 생활 속에서 활용되고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다가올 것이다. 수학을 포기한 수포자들도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수학이 재미있어지고
왜 수학을 알아야 하는지를 깨닫게 될 것 같다.
그렇게 수학이 흥미롭고 재미있어 진다면 수학은 계속 알고 싶고 학습하고 싶은 과목이 될것이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마치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읽듯이 흥미롭고 즐거웠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읽게 된다면 다시 수학이 재미와 흥미로 다가오게 될 것이다.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나 수학을 어려워 하는 학생들 모두에게 이 책은 재미와 감동으로 다가와
수학을 좋아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 확신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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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에 숨어 있던 수학 이야기가 스타 강사 차길영의 명강의로 재탄생하다 「교실 밖으로 꺼낸 수학이 보이는 세계사」 수학이 이렇게 재미있을 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다. 수학과 친하지 못한 두 아이들과 함께 읽고 싶어 고른 책이었는데, 아이들보다 내가 더 재미나게 읽었다. 나 역시 학창시절 수학으로 인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던 학생중 하나였는데, 당시 이런 종류의 책을 읽을 수 있었다면 수학이라는 과목에 대한 부담감이 많이 줄어들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성적에 큰 영향은 없었겠지만 좀더 친해지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을까...
누구나 아라비아 숫자라고 알고있는 그 숫자들이 원래는 인도 숫자라고 한다. 이 이야기를 시작으로 총 4파트로 나눠져 수학과 세계사를 적절하게 섞어 이야기가 진행이 된다. 수학과 관련된 역사 이야기가 많아봤자 얼마나 많겠어 라는 생각을 하며 읽기 시작했는데, 한권의 책이 부족하다 느껴질만큼 빼곡하게 쓰여진 내용들은 참 알차다. 공식하나 더 외운다고 풀수있는 문제가 엄청나게 많아지는건 아니지만 이런 역사를 알고 수학을 접한다면 좀더 관심이 생길 듯 하다. 숫자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알아가는 것도 재미있는데, 중간중간 등장하는 '차쌤노트' 역시 무척 재미있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모든걸 다 이해했다고 할 순 없겠지만 수학에 대한 흥미가 커진건 사실이다. 학교에서 배우는 지루한 수학을 떠올리며 이 책을 읽을 필요는 전혀 없다. 수학시간 선생님이 졸려하는 학생들에게 수학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해주실때 그 이야기를 가볍게 흘려 들었던 것 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재미나게 읽기만 하면 될듯 하다. 문제를 풀기 위해 머리를 쥐어 짤 필요 없이 그저 선생님의 재미난 이야기를 듣는것처럼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을 요구하는 책도 아니다. 차례를 훑어본 후 호기심이 생기는 부분을 먼저 읽어도 되고, 좋아하는 장르만 읽어도 될 듯 하다. 나처럼 처음부터 정주행으로 끝까지 읽는 독자들도 있겠지만 어떻게 읽든 무조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기에 각자 취향에 맞춰 읽으면 된다. 문득 얼마전 읽은 과학과 관련된 재미난 책이 떠올랐다. 버겁게 느껴지는 과목들을 이렇듯 재미나게 접할 수 있는 책들이 참 많아졌다는게 느껴진다. 예전보다 아이들의 공부수준이 무척이나 높아져 공부의 강도가 높아진것도 사실이지만 이처럼 다양한 책들도 많이 접할 수 있는 학생들이 부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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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을 즐기려면 수학의 역사부터 원시시대부터 현대까지 수학의 세계사 여행을 해보자 어쩌다어른,영재발굴단 ,,, 차길영 쌤이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수학 세계사 이야기에 한번 빠져보자 청소년 필독서,수학논술 필독서
수학은 인류에 어떤 영향을 미쳤고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꿔 놓았는가에 대한 명쾌한 수학사 강의 역사속에 숨어있던 수학 이야기가 스타 강사 차길영의 명강의로 재탄생하다
"우주는 수학이라는 언어로 쓰여 있다" 천문학자이자 수학자인 칼릴레오 갈릴레이가 한말이다 수학은 알면 알수록 신비로워서 우주의 모든 언어라고 느낄 정도 첫 글자를 보면서 학부모인데도 완전 흥미롭게 빠져드는 것을 느낀다
내가 좋아하는 돌스토이는 자신의 유작에서 "현명한 사람들은 철학,과학,수학 세가지 사고방식으로 생각한다" 고 말했다 이 세가지 학문이 결코 서로 분리되어 있지 않으며 우리가 천재라고 부르는 수많은 학자들이 철학,과학,수학을 연마해 창의력,논리력,상상력을 두루 갖추었음을 알 수 있다 실제로 우리는 수학을 통해 사고력,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기에 모든 교과과정에서 수학을 배우는 셈이다 이 책을 통해 수학의 역사를 이해하고 인류를 발전시킨 수학자들을 살펴보면서 수학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역사를 보면 우리는 살아남기 위해 수학을 배우고 발전시켜왔다 ![]() 교실밖으로 꺼낸 수학이 보이는 세계사를 4강을 통해 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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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는 크게 관심이 없는 편이고 심지어 학창시절에도 수학실력이 부족해서 왜 이런 과목을 공부해야하나 원망도 했던 때가 있었다. 그래서 대학교를 다니고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한동안 수학이라는 과목과는 담을 더 쌓고 잊고 지냈다. 아예 안할 수는 없었는데 특히 컴퓨터 엑셀을 다룰 때 수학이 나온걸 보면 역시 수학은... 아예 동떨어진 학문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어느 날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역사와 수학의 결합이라... 사실 어릴 때 만화로 된 수학과 관련된 이야기를 보면 수학의 역사를 접해봤던 기억이 난다. 그땐 수가 어떻게 해서 생겨났고 수학자들이 생각하는 수학에 대한 이야기가 만화로 나와 있어서 사실 흘려 보면서도 크게 어렵다는 생각은 안하고 보았다. 나이가 들고 이 책을 접하게 되면서 내가 몰랐던 지식, 알고 있었지만 약간 겉핥기였던 지식들에서 플러스가 되는 기분이 들었다. 크게 4강으로 구성되어 있고, 역사를 알다. 사람을 알다. 수를 알다. 공간을 알다. 라는 주제로 안에 또다른 소제목들이 들어가 있다. 역사를 알다에서는 그야말로 수학의 역사를 알려주는데 숫자는 어떻게 해서 생겼으며 주사위 놀이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 함무라비 법전과 관련된 역사적 사실, 폼페이 유적, 토너먼트, 필즈상과 관련된 역사적 사실이 쉽게 나와있다. 2강에서도 링컨, 나폴레옹, 세종대왕, 나이팅게일, 홍정하, 존 네이피어, 히파티아 등 인물과 관련된 역사적 사실과 수학의 관계가 나와 있다. 링컨의 노예해방 선언문과 유클리드 원론이 연관이 있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사람이 평등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수학과 연결된다는 사실이다. 놀랍다. 거기다 세종대왕이 조선시대에 수학시험을 쳤다는 것도.... 물론 세종대왕이 여러 분야에 관심이 많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수학시험이 있었다는 것에 또 놀랐다. 나폴레옹 또한 수학을 무척이나 좋아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이처럼 이 책을 통해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면서 무척이나 수학에 흥미로움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3강에는 파이, 단위, 완전수, 무한, 요세푸스 순열, 피보나치 수열, 다양한 수 등의 수와 관련된 지식들이 나와있고, 마지막 4강에는 한붓그리기, 미로, 나스카 지상화, 4색 정리, 아폴리안 개스킷, 뫼비우스의 띠 등 다양한 공간과 관련된 수학을 접하게 된다. 수학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수학이 신비롭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더불어 잘 생각하면 수학도 재밋는 과목이겠다 싶었다. 학교에서 문제를 풀어야 하고 그 딱딱한 이론수업만 접해봤다가 이렇게 이야기가 곁들여져서 재미가 더해지니 수학을 공부하는 재미가 느껴졌다. 청소년을 위한 책이라고 했는데 성인인 내가 봐도 수학적인 교양을 쌓기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청소년들에게도 수학의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수학을 싫어하는 학생이 있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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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티비에서 메소포타미아에서 발생한 수학에 대해서 본적이 있다. 원의 면적을 구하는 방식이 기발하고도 획기적이었던것 같다. 어떻게 그리도 오래전에 그런 수학적 공식을 만들어냈는지 참으로 놀라웠었다. 그런 오랜 학자들의 연구들이 인류의 삶을 발전시키고 우주를 이해하는데 큰 역할을 하지 않았을까... 아마도 《교실밖으로 꺼낸 수학이 보이는 세계사》는 이런 이야기들이 담겨있지 않을까 나름 기대해보았다. ![]()
![]() 수학을 즐기려면 수학의 역사부터 알면 좋다고 한다. 원시시대부터 현재까지 수학의 세계사를 한권으로 만날수 있는 《교실밖으로 꺼낸 수학이 보이는 세계사》 이다. 이 책의 저자 차길영 샘은 EBS 스타강사이며 수학의 마술사라고 불리운다고 한다. 사진을 보니 이미 여러번 메스컴에서 본듯하다. 그래도 누군지 얼굴이 궁금하시다면 이책 42페이지에서 볼수 있을것이다.^^ 여하튼... 저자는 인류의 삶을 발전시키고 우주의 질서를 이해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 수학이라는 것이 고리타분하고 어렵다는 생각을 벗어나 수학의 역사와 수많은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좀더 친근하고 재미있게 접근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되고 설레기도 했다. ![]() ![]() ![]() 역사를 알고 수학자를 알고 수를 알고 공간을 알아가는 수학이 담긴 많은 얘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
![]() 1장 역사속에서.... '0'이라는 수의 발명을 통해 급속도로 발전하게 된 인류라든지, 오늘날 게임의 원조인 주사위 놀이라든지 '주사위는 던져졌다'의 유래도 알수 있어 좋았고 술 게임 주사위인 신라 주령구의 여러 벌칙들도 소개되어져 있었는데 재밌게 본것 같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말이 전해져온 함무라비법전이 있는데 고대의 복수심 강한 이 법전에서 바빌로니아의 사람들이 자유롭게 썼던 곱셈과 나눗셈도 찾아볼수 있었다. 로마시대 폼페이 최후의 날에서 발견된 마방진과 문자마방진을 통해 '대칭'이라는 개념의 수학적 의미가 담겨져 있음을 알게 되었다. 중세 유럽의 기사들이 겨루던 마상경기에서 유래된 토너먼트에서 찾아본 수학도 재미있었다. 수학부문의 노벨상이라 불리우는 필즈상과 아벨상이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이 책으로 세계사에 대해서 다시한번 공부를 하게 된듯하다.... 아무튼 역사속에서 발견한 수학에 관한 이야기들이 참으로 재미있었다. 2장 인물속에서... 노예제도의 모순을 수학적으로 증명했던 링컨, 수학을 사랑한 프랑스 혁명의 사령관 나폴레옹, 잘못된 일식의 계산으로 곤욕을 치렀던 세종, 아군들을 살리기 위해 통계학을 사용했던 나이팅게일, 청나라 하국주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었던 수학자 홍정하, 로그를 발명한 존 네이피어 등 우리나라와 세계 역사속 위대한 인물들도 수학적 삶을 살아왔었음을 알수 있었고 흥미로웠었다. 3장 수에 대해서... 우리가 익히 사용하고 있는 수학의 수와 단위 등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와 다양한 예술 작품에서 수학이 어떻게 응용되어 빛을 발해 왔는지 알수 있는 파트이다. 파이의 발견, 단위의 사용, 신비한 수인 완전수, 피보나치 수열 등 재미있는 수에 관한 이야기들을 만날수 있다. 4장 공간에 대해서... 한붓그리기, 미로찾기, 닮은꼴 찾기등 간단한 놀이에서도 발견할 수 있는 수학 이야기들과 수학으로 표현된 예술, 뫼비우스 고리 등 공간을 통한 수를 발견할수 있다. ![]() ![]() ![]() 중간중간에 나오는 <차쌤노트>코너에서는 또다른 면에서 본 수학에 관한 재미 있는 이야기들도 소개하고 있다. 나폴레옹의 찬양곡이었던 베토벤의 <영웅>이라는 곡에 관한 일화라든지 조선시대 암행어사의 필수품인 마패와 유척, 세종이 즐기던 놀이 마방진에 관한 사연들, 그리고 노아 방주의 크기가 얼마인지, 미로를 쉽게 탈출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흥미로운 수학의 세계에 빠질수 있는 재미있는 코너였던듯 하다. ☆ 우리 고등학교다닐때만 해도 수학은 정해진 시간안에 복잡한 문제를 풀어야하는 머리아픈 과목이었고 반에서 과반수 이상의 수포자가 있는것이 결코 이상한 일은 아니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나는 특이하게도 수학을 즐겨 공부했었다. 다른 암기과목보다 수월하게 공부했었다. 친구들은 내가 당연히 대학도 수학과를 갔으려니 생각했다고 한다. 그랬었는데 지금에 와서 보면 수학이 별로 기억나는게 없다. 별 의미없이 공부를 했었던것 같다. 단지 암기과목이 더 어려웠기에 어쩔수없이 선택했던 과목이 수학이지 않았나싶다. 수학점수 올리기가 다른 과목에 비해 쉬워서 파고들었으니까.. 안그러면 어찌 이토록 기억에 나지 않을까? 그때는 나름 그 원리를 깨닫고 수학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니었나보다. 수학의 참 맛을 제대로 모르고 암기과목하듯 공부한것 같다. 참 바보같은 시간을 보낸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정도다. 《교실밖으로 꺼낸 수학이 보이는 세계사》를 통해 수학이 인류에 어떤 영향을 미쳤고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꿔 놓았는가에 대해 명쾌한 답을 알수 있었다. 수학 역사를 통해 수학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된것 같다. 모든 삶을 다 수학적으로 풀어놓을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참으로 흥미로운 일인것 같다. 수학이 이토록 밀접하게 우리 삶과 연결되어져 있음을 또 새삼 느낄수 있었다. 수학 스타강사 차길영 작가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교실밖으로 꺼낸 수학이 보이는 세계사》를 통해 흥미로운 세계속에서 세상을 움직인 놀라운 학문인 수학과 좀더 친근해지기를, 그리고 수학의 재미에 빠져보길 바래본다. 성인이라면 한번쯤 읽어볼 교양서로 적극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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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사가 들어가 있는 내용의 재미있는 책을 찾기가 흔치 않다. 수학이라는 원론적 내용이 들어가야 하기에 읽다가 지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짧은 에피소드에 우리가 아는 세계사와 함께 수학이라는 요소가 잘 어울어져 지루할 틈이 없다. 이 책은 총 4파트로 이루어 져 있다. 역사, 사람, 수, 공간 그러나 주제만 조금 다를 뿐 전개하는 방식은 같다. 세계사에서 일어난 재미있는 에피소드 궁금증을 알아서 질문해 주고 답해주는 좀 더 알아보는 지식 그리고 뽑아낸 수학적 요소들의 연결 간간히 들어있는 그림들이나 사진은 설명을 돕고 있으며 '차쌤노트'는 내용을 보충 설명하는데 딱딱하지 않고 재미 있다. 책의 중간에 우리나라 조선시대 '홍정하'라는 인물에 대한 얘기는 흥미로웠다. 우리나라도 이렇게 수학에 대한 자체적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 졌는지 몰랐고, 중국 사신으로 온 '하국주'의 코를 납작하게 한 사건은 읽으면서도 통쾌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김홍도의 <씨름>에 마방진의 수학적 요소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도 의외였다. 초등학교때부터 자주 보았던 그림인데 이 그림속에 마방진이라.. 발견해 낸 사람도 대단하지만 이 그림을 그리면서 이것을 생각하고 그렸을까? 그렸는데 이런 우연이 있었던 걸까?
우리는 주변에서 '단위'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그러나 그 단위 앞에 붙는 수는 나라마다 사용하는 척도에 따라 다양하다. '키가 얼마니?' 6이야. 180이야. 즉, feet 를 쓰는지 cm 를 쓰는지에 따라 같은 키도 다른 수로 표현된다. 단위를 잘못 생각해서 1400억원이 날라갔다는 화성 탐사선 폭파 사건을 읽었을 때엔 정말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저런 똑똑한 사람들도 하는구나 싶었다. 그 밖에도 수학자의 노벨상이라 할 수 있는 필즈상을 일본은 4명이나 탔는데 우린 한사람도 못탔다는게 아쉬웠고, 링컨의 노예해방, 나이팅게일의 통계학, 마법사로 오해받은 수학자 존 네이피어, 한붓그리기, 미로 속의 출구 찾기, 4색 정리등 너무나 우리와 자주 접하고 있는 수학내용인데 역사적으로 이런 뒷 이야기가 숨겨져 있는지 책을 통해 재미있게 접하게 되었다. 가끔 수학시간에 수학사나 수학과 관련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야 하는 때가 있는데,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어렵게 쓰여지지 않았고, 재미 있으며, 하나의 내용이 5-6장을 넘어가지 않아 지루할 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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