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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내년을 준비하며 매일매일 일기처럼 쓰려고 샀어요. 친한언니의 추천으로 샀는데..깜찍하고..좋은 글귀도 있고...아는동생선물로 주려고 하나더 사고..친구들 주려고. .오늘 또 구매합니당=^^ 사이즈도 딱 식탁위에 올려놓으니 인테리어 효과까지 있구요. 매번 산다는 추천해준 언니에게 고맙네요~ 아이들과 하나의 일기이며 매일을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한 추억과 기록이 될것같아 내심 기대또한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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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인생일력 구매하고 싶었는데 잊고 있다가 구매 못하고 2021년을 존버했습니다 후욱후욱 배송이 너무 올래걸려서 사실 잊어버리고 있을찰나에 배달이 왔습니다. 포장지부터 너무 귀여워서 허버허버 뜯었는데 그 속에는 더 귀여운게 있었습니다ㅜ 진짜 너무 귀여워서 사실 하루하루 뜯으면 마음 아플 거 같아요 2021년오면 나이 먹는 거에서 우울한데 또 달력 하후하후 뜯는 맛을 생각하자니 또 기대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진짜 매년 이제 인생일력 구매해서 세워둘거예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좋고 완전 강추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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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이 다 되어서야 올리는 후기라니 ㅋㅋ 이번엔 점선이 있어서(쓰다보면 의미가 없어지긴 하지만) 좀 더 깔끔하게 뜯을 수 있다. 프리츠? 보다 이번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든다. 동양 고전은 아무래도 접근성이 떨어져서 낯선 편인데 이렇게 한줄이라도 읽게 되니 좋다. 가끔 마음을 울리는 문구가 있으면 따로 적어놓기도 한다. 일력 뒷면은 메모할 수 있는 페이지라 뜯어놓은 일력은 따로 모아놓고 메모지로 요긴하게 쓰고 있다. 다음해에도 꼭 살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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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판 민음사 인생일력 리뷰입니다. 2020년에 민음사 인스타 팔로우했다가 우연히 이런 달력이 있다는걸 알게됐습니다. 워낙 동양고전을 좋아해서 그 속에 문구들을 하루에 하나씩 볼 수 있다는게 매력적으로 느껴졌고 작년부터 21년도 달력은 꼭 민음사 인생일력으로 구매해야겠다고 생각하다가 나오자마자 바로 구매했어요! 만족스럽고 2022년도에도 구매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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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도 했어요~! 민음사TV 화진, 기현님 꿀팁 보고 이거루 송년회도 할 계획입니다~~!!! 정말 사길 잘 한 거 같아요. 또 사러 왔습니다. 컴팩트한 사이즈도, 매일 넘기며 접하는 명언도, 일기를 쓸 수 있는 여유 공간도 좋습니다. 나에게 최고의 선물이자 지인들에게도 센스 있는 선물이에요. 사시면 후회는 없으실 거에요~! 민음사 인생일력, 처음 샀는데 이제 매년 살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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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제가 선물을 받았었는데 올해는 외국에 있는 친구에게 선물로 보냈어요. 코로나 때문에 만나지도 못하고 한국에 오지 못해 힘들어 하는 친구에게 도움이 될거 같아요. 작년에 프릳츠 콜라보 일력 너무 좋았어요. 좋은 글귀가 많아 버리지 못하고 모아두기도 하고 냉장고나 현관에 붙여두고요. 내년엔 좋은 일들로 웃을 수 있으면, 인생일력이 힘이 되어주는 하루하루가 되길바라는 마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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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인생일력 항상 사려고 하면 품절(제가 항상 소식을 늦게 접하는 편ㅜ)이었는데, 이번에 알람 보고 호다닥 들어가서 사버렸습니다. 진짜 너무 만좃하고 마감같은거도 너무 깔끔해서 좋아요. 사실 친구가 이사해서 집들이 선물로 재구매 했습니다!!! 2021년 하루 하루 인생일력을 시작으로 하루를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벌써 설레네요ㅜㅜ 사실 아까워서 뜯기 싫기도 한데,, 소장용으로 또 사야하나 허허 어쨌든 품절뜨기 전에 다들 구매하세요 인테리어용으로 완전 알잘딱입니다. 이거 뜯고 싶어서 2021년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요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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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ㅋ (매년 그렇지만) 올 한해도 다 지나가고 있다. 코로나와 함께 ㅎㅎ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며 뭔가 특별한게 없을까 하다가 일력을 사서 한장씩 뜯어가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구매하게 되었다. 책상 위에 두고 쓰면 좋을 것 같은 크기, 매일 한 구절씩 적혀 있어서 하루의 마음을 준비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다. 내년이 기다려 지는 작은 하나의 이유가 될듯. 모두 올해를 잘 마무리 합시다! 건강하시구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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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민음사 일생일력입니다. 구매했을 때 디자인이 깔끔하고 예쁘고 하루 한 장씩 달력 뜯는 재미도 있을거 같았어요. 또 하루 한 문장씩 고전 명문 써있는걸 필사 용도로 써도 좋을거 같았구요. 제품 디자인, 품질은 마음에 들어요. 근데 의외로 고전 명문쪽이 별로였어요. 바쇼 하이쿠가 자주 등장하는데 '산 채로다가/한 덩이로 꽁꽁 언/해삼이여' 이런 작품이 고전 문학적으로 의미가 있을진 몰라도 직관적으로 뭐가 딱 오진 않아서.. 이런 바쇼 하이쿠가 한달에 서너번은 들어있네요. 내년은 다른 포맷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지만 출판사에서 내는 굿즈인만큼 문장 같은게 더 재밌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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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사고싶었는데 너무 늦게봐서 구매하지 못했기에 올해 달력은 민음사 인스타그램 알람설정도 해놓고 오매불망 기다리다가 바로 구매했습니다 디자인 너무 귀여워서 인테리어하기 괜찮아요 무엇보다 날마다 그날 밤하늘의 달의 모양을 그림으로 표시해놓은 그 부분이 젤 좋았어요 아쉬웠던 부분은 선정된 문장들이 너무 옛날 책에 나오는 오래된 문장들이다보니 (사기, 주역 등등) 딱히 공감이 가거나 힘이 되진 않았어요 다음 달력에는 좀더 근현대 고전문학 (데미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달과 6펜스 등등) 의 문장이 많이 수록되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