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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어떤 사람을 만나 성장하거나 타락하게 되는지, 우리는 개인사부터 성공을 향한 목표설정이나 성공한 사례나 사람들의 마인드, 마음가짐 등을 통해 성장하거나 배우려는 욕구를 갖고 있다. 이는 현대사회에서도 어쩔 수 없이 유효한 덕목이며 어떤 자리에 있든, 사람관계는 따라오며 처세를 잘해야 할 경우도 생기며 관계를 잘 조율해야 좋은 결과를 얻는 사례가 그 만큼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치열한 경쟁상태나 자본주의적 가치만을 쫓는 절대 다수의 사람들의 존재, 개인들로 하여금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혼란한 감정을 주기도 한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인생과 삶, 사람, 사회 등의 가치를 배우면서 판단해 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이 책도 고전을 통해 쉽게 배우는 의미해석이나 교훈적 메시지로 볼 수 있으며 아무리 예전의 글귀들이 많다곤 하지만 여전히 활용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절대적으로 존재한다. 가족에 대한 언급이나 사람에 대한 귀함과 존중심, 나를 위한 자기수양과 성찰, 그리고 발전을 통해 어떤 목적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야 하는지 등을 종합적인 관점에서 알려주고 있다. 물론 맹자라는 유명한 학자가 했던 말이라 더욱 쉽게 와닿을 것이며 작은 습관이라도 내 것으로 만들어 보는 노력을 해보는 것도 괜찮은 대안이 될 것이다. 또한 나에게는 엄격하지만 타인에게는 관대한 사람일 수록 리더의 자리에 올라갈 확률이 크며 사람들에게 인정받거나 신망 높은 사람으로 불리며 따르는 자들이 많아질 것이다. 이는 리더십이나 경영관리, 철학 등을 공부해도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결과물이다. 사람의 마음은 비슷한 점이 존재하며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큰 뜻을 펼칠 수가 있고 여러 사람들을 위해 희생하며 그 자리에서 권한을 부릴 수 있는 리더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출세에 눈이 멀어 사리사욕만 채운다면 오래가지 못할 것이며 부당한 방법으로 재물을 탐했을 경우도 비슷할 것이다. 인생은 돌고 도는 것과 같아서 아무리 아니라고 하지만 벗어나지 못하는 것들이 존재하며 부정하고 싶지만 부정되지 않는 존재들 또한 있는 법이다. 가족이 그렇고, 내가 태어난 곳이나 환경 등이 그렇다. 하지만 노력에 의해 누구나 얼마든지, 바꿀 수 있는 기회적 요소 또한 존재한다. 특히 현대사회에서는 이런 가치가 많이 희석되어 비교적 공정한 환경에서 내 꿈을 위해 도전 할 수는 있을 것이다. 포기하지 말고 고전에서 배우지만 이 같은 마인드나 정신수양적 자세를 현실에서도 적용하며 나를 변화시키면서 발전을 추구하고, 또한 성공까지 그려보는 방향으로 활용해 보자.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더욱 추천하고 싶고 나를 바로 세우는 하루 한 문장, 그게 무엇인지 주목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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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를 바로 세우는 하루 한 문장 이 책은 <맹자>에서 뽑은 핵심 내용을 추린 뒤 오늘날에 필요한 인생 원칙 10가지로 재분류해서 쉽게 찾아서 읽을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한자 원문과 함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써서 맹자의 뜻을 온전히 마음으로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맹자의 지혜를 지친 현대인들에게 쉼과 깨우침을 주고 '나'를 바로 세울 수 있게 만들어준다. 인생의 의미 찾기, 사람답게 산다는 것, 배우는 것, 의사결정, 조급과 교만 경계, 초심 지키기, 큰 그림 그리기, 나만의 원칙, 가족 책임감, 인간의 삶의 실천, 10가지 목차를 보고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을 바로 찾아서 읽을 수 있다. 탄탄한 내실 다지기는 <이루장구> 하편 중 원천혼혼 불사주야 영과이후진 방호사해라는 한자가 있는데 한자를 해석해 물은 그 원천으로부터 용솟음치며 밤낮없이 쉬지 안혹 흘러 갖가지 웅덩이를 가득 메우며 사해로 흘러 들어간다. 물이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흐르는 힘은 바로 풍부한 원천에서 나온다. 그리고 밑에는 이것을 쉽게 풀어 준다. '상선약수'. 지극히 좋은 것을 물과 같다. 근원은 바로 내실. 이것은 학물과 사고, 경험을 통해 얻어지는 것이다. 이처럼 설명이 잘되어 있어 좋았다. 자신을 낮추면 남을 올려다볼 수 밖에 없으니, 자신의 잠재력을 개발하는 일을 등한시 하지 말고 자신을 업신여기고 낮추지 말고 나 자신을 존중하면 남도 나를 존중한다고 한다. 사람의 마음을 깊이 헤어릴 줄 알아야 하는 건 세상을 똑바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잘못을 인정하고 과감히 고쳐야하는데 잘못을 대하는 태도는 군자와 군자가 아닌 사람의 차이가 확연해지기 때문이다. 남을 배려하고 자신을 배려하라, 남에게 관대하고 자신에게 엄격한 사람들이 많다. 나 역시도 그렇지만, 나 자신에게도 배려를 해야 남도 더 잘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된다. 흔들리는 나를 세워주는 좋은 말들이 아주 많아서 보는 내내 도움이 되었다. 고전에서 인생의 한 수를 배우고 싶은 분이 보면 좋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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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양 고전 '맹자'에서 발췌한 내용을 총 10장, 각 카테고리별로 구성해 하루에 한 대목씩 음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짤막하게 소개돼 있어 부담 없이 명언을 필사하며 다시 한번 새겨보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원문과 해석본 그리고 현대에 맞춘 부연 설명까지 함께 기술돼 있어 쉽게 읽을 수 있다. 아래의 목차에서도 알 수 있듯 자신에 대한 성찰, 인간으로서 추구해야 할 이상향, 배움, 인간관계, 삶에 있어서의 바람직한 자세에 대해 안내하여 현대인들이 간과하고 있는 덕목들을 되새겨 준다. 장구한 역사의 흐름 속에서 시대는 변했을지 몰라도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자신에 대해 탐구하고,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며 더불어 사는 세상 속에서 조화롭게 어울리는 법을 배우고, 학문에 정진하여 뜻을 이루고, 인간답게 살기 위해 추구해야 할 점은 예나 지금이나 다를 바가 없다. 1장 인생의 의미를 찾는다. 2장 사람답게 산다. 3장 독창적인 방법으로 배운다. 4장 합리적으로 의사결정을 한다. 5장 교만과 조급증을 경계한다. 6장 실의에 빠졌을 때도 초심을 지킨다. 7장 큰 그림을 그린다. 8장 나만의 원칙으로 교류한다. 9장 가족에 대한 책임감을 키운다. 10장 도리를 지켜 인간다운 삶을 실현한다.
책 내용 중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위 세 구절인데, 지금 하고 있는 어학 공부나 독서와도 일맥상통하여 더 마음에 와닿았던 것 같다. 당장 결과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조바심 내고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매일매일 꾸준히 착실히 '추진'하는 길이 ' 정도'이며, 폭넓은 독서를 통해 내면을 채워 사고의 폭을 확장하는 것이 정신적 빈곤을 경계하는 길일 것이다. 시대에 맞지 않는 구태의연한 옛말로 치부하지 말고, 성현의 말씀을 거울삼아 매일매일 자신을 성찰하는 데 활용하길 바란다. -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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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나를 바로 세우는 하루 한 문장 조금 오래 전의 기억을 더듬으면 신문에 한자가 많았던 기억이있다. 조금씩 조금씩 한자사용이 줄어들더니 요즈음 신문을 보면 그때와는 달리 좀처럼 한자를 찾기가 드물 정도가 되었다. 그렇다보니 나역시 한자를 조금씩 잊고 지내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천자문부터 다시 읽어보기도 하고 사자성어도 찾아 읽어보기도 했다. 두뇌는 계속 활용하면 기억하지만 그렇지 않은 것은 정리하는 까닭에 잊고 싶지않은 학습은 하루하루 노력이 필요했다. 이 책은 매일 5분정도의 시간을 앉아서 나를 위한 마음의 양식을 먹는다는 생각으로 두고두고 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다. [나를 바로 세우는 하루 한 문장]이라는 제목과 깔끔한 흰색의 표지는 마음에 쏙 들어왔다. 1934년 중국 베이징 출생의 작가협회 명예회장을 엮임한 왕멍 전 중국 문화부 부장의 책이다. 숙명여자대학교 중문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번역학과 석사를 이수하고 타이완 정치대학교에서 수학한 홍민경 중국어 전문 번역가가 옮겼다. 도서출판 정민미디어에서 출판하였다. 맹자의 진심장구, 이루장구, 등문공장구, 공손추장구, 고자장구, 양혜왕장구 등에 나온 문장들을 통해서 맹자의 가르침을 풀어 정리해 준 책이다. 총 10장의 200개 넘는 구성으로 되어있는데 하루 한개 정도의 문장을 통해서 맹자의 가르침을 익히면 좋을 것 같다. 지(持)기(其)지(志), 무(無)폭(暴)기(其)기(氣) 그 뜻을 확고하게 지키고, 그 기가 함부로 날뛰게 하지 마라. 책을 펴면 가장 처음으로 시작되는 문장으로 공손추장구 상편 중에 실려있다고 전한다. 이 문장에서도 볼 수 있듯이 나의 내면을 돌아보며 매일매일 나를 돌아보기에 좋을 것같다. 이 책을 읽기 전 유교의 가르침은 왠지 시대에 뒤떨어져 보이기도 하고 융통성 없이 나를 가두어 둘 것 같다는 딱딱함이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나의 선입견에 불과했을 뿐 모든 고전에서는 시대와 관계없이 변하지않는 인생의 가르침이 있었다. 나를 바르게 바라보고 내 내면을 키워나아가는 것 ...... 나의 내면을 잘 지키고 키워나아가며 흔들림없는 자아로 인생을 가치있게 이끌어가고 싶다면 편협한 사고에서 벗어나 세상을 살아갈 또 하나의 가르침을 얻을 수 있는 책이었다. 두고두고 하루 한문장 나를 돌아보는 짧지만 꼭필요한 시간을 두어서 마음의 양식을 꼭꼭씹어서 소화시키는 나면의 10분의 좋은 습관을 갖게하는 책이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매우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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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대상 수업을 준비하다 보면 이런저런 이야기의 마무리는 역시 임팩트 있는 말 한마디다. 긴 문장을 구구절절 이야기하는 것 보다는 귀에 쏙쏙 들어오는 문구가 딱이다. 그래서 나는 좋은 글귀를 검색해보기도 하는데 문득 대학때 들어던 맹자의 지혜가 생각났다. 어렵기는 했지만 교수님 말씀처럼 그냥 흘러 듣는 정도였지만 뒤늦게 공부하는 의미도 찾을 수 있었다. 이 책은 맹자의 핵심 내용을 추려 오늘의 인생 원칙 10가지로 나눠 삶의 이정표를 정할 수 있는 인생 문구를 담고 있다. 어디서부터 읽던 내가 끌리는 대로 읽고 문구를 되새겨 볼 수 있다. 평소 많은 내용을 기억해야 하고 학습하기에 독서하는 시간도 점점 줄고 있는데 차안에서 잠깐씩 읽기도 좋다. 간혹 어려운 한자도 있지만 그래도 중고시절 배웠던 한자가 기억이 난다. 是謀非吾所能及也 _ 모르면 모른다고 하라.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는 것이 아는 것이라고 한다. 수업 중간에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모르면 모른다고 하는 것은 절대 창피한 것이 아니라고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다. 한자보단 해석된 한글의 의미가 더 친근하게 느껴진다. 士何事??志 _ 뜻은 반드시 높고 원대해야 한다. 왕자 점과 맹자와의 대화이다. 왕자 점이 질문하길 선비는 무엇을 자신의 임무로 생각해야 합니까? 물으니 맹자가 답하길 자기 뜻을 높이는 일에 힘써야 한다고 했다. 뒤 이야기가 책에는 생략되어 찾아보니 말하기의 뜻을 높인 다는 것은 인에 거주하고 의에 따르게 되면 대인의 조건을 갖춘 것 이라고 이야기 한다. 실리를 따지는 사람에게는 철저하게 잔인한 것보다는 착한 연기를 하는 편이 더 인간적이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다. 그러고 보면 인관관계에서도 사람답게 사는 법을 배울 수있겠다. 캘리그라피를 배운다면 이 책과 함께 하고 싶다. 인생 문구도 적고 다시 그 뜻을 간직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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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루 한 문장 고전에서 배우는 인생 한 수 매일 5분 맹자 한구절로 내인생을 바로 잡을 수 있게 해주는 책! 맹자에서 핵심내용만을 뽑아 오늘날에 필요한 인생원칙을 10가지로 분류하여 삶에 지혜롭게 대처 할 수 있도록 한만장에서 알려줍니다. 코로나19 등 많은 사람들이 삶에 지치고 견딜 수 없을 만큼 힘든 시련이 있는 요즘 나를 위로해주고 이끌어 주는 힘이 필요합니다 주변 사람을 통해 위로와 힘을 얻는것도 좋지만 때로는 나혼자 나를 위로해주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책을 통해 위안을 받고 나를 돌아보고 성찰하는 시간을 갖는다면 현재의 삶을 다르게 바라 볼 수 있으며 미래에 대한 희망이 보일 수 있습니다.
맹자의 한문장 구성은 한자때문에 읽기 힘들었던 사람들에게 조금더 쉽게 다가가기위해 한문장을 적고 위쪽엔 한자의 음이 아래쪽엔 한자의 뜻이 있고 아래에는 한문장에 대한 해설이 있어 맹자의 생각을 알고 깨달음을 얻을 있습니다. 맹자가 전하는 10가지 인생 원칙 중 실의에 빠졌을 때도 초심을 지킨다 는 여섯번째장에서 저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맹자의 <진심장구> 상편에서 기조심야휘 기려환야심 고달 위기에 처해 노심처하사며 방법을 찾으려 애쓰기 때문에 사리에 통달하게 되는 것이다 역경은 수많은 사람의 능력을 이끌어냈고 시련은 극복 할 지혜를 만들어주었으니 역경은 일종의 재산이다 라고 할 수 있다. 힘든일을 겪고 있는 지금 이 말도 위안이 되더라구요 역경에 무너지기보다 역경을 위기로 삼아 헤처나간다면 또 하나의 자산이 될 수 있다는것을 지금 알게 되었거든요.. 하루 한장 5분에서 맹자의 지혜를 깨우칠 수 있으니 매일 맹자의 한문장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힘들고 지칠 수 있는 세상살이를 깊이 있게 바라보고 나 자신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길을 책을 통해 얻을 수 있으니 오늘 하루를 잘 보냈는지 맹자 한구절을 읽으면서 생각해보고 내일 새로운 마음으로 지혜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스스로 바로 세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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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루 한 문장???? 매일 5분, 맹자 한 구절로 내 인생을 바로잡다???
내 나이 어드덧 중년 ... 100세 인생에 있어서 내 나이, 아직 한창이라 할 수 있으리라. 인생의 중반을 다가가는 이 시점, 내 자신을 뒤돌아 보게 되고, 앞으로 좀 더 잘 살아야겠다. 좀 더 의미있게 살아야겠다. 좀 더 바르게 살아야겠다.. 라는 생각을 품게 된다. 이러는 찰라 <나를 바로 세우는 하루 한 문장>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맹자의 책을 바탕으로 나 같은 . 고전을 그닥 좋아사지 않는 사람을 위해서 쉽게 쉽게 풀어서 쓴 책인 것 같다. 누구나 쉽게 쉽게 맹자의 가르침을 들을 수 있는 친근한 책이다. 원문을 바탕으로 하긴 했지만 나처럼 옛고전/한문책과 아에 친하지도 않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간결하게 풀어 썼기에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차례/목차를 펴 놓고, 그냥 내가 맘에 드는 부분부터 쉽게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는 책이라 누구나 맹자의 가르침을 쉽게 만날 수 있다. 나는 매일 아침 기상해서 책사엥 앉으면 이 책 '나를 바로 세우는 하루 한 문장'을 읽으며 명상의 시간을 가진다. 한문으로 된 책 .. 어렵다는 편견을 갖게 하는 고전 속의 고전 .. 옛 중국 철학가 맹자의 지혜 매일 매일 조금씩 조금씩 맹자의 지혜도 배우게 되고 더불어 한자/한문과도 친해 지게 되고 그 지혜를 실제 내 생활에 접목시키겨 이 책을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서 참 좋은 것 같다. ???? 맹자가 전하는 10가지 인생원칙은 ... 1. 인생의 의미를 찾는다 2. 사람답게 산다 3. 독창적인 방법으로 배운다 4. 합리적으로 의사결정을 한다 5. 교만과 조급증을 경계한다 6. 실의에 빠졌을 때도 초심을 지킨다 7. 큰 그림을 그린다 8. 나만의 원칙으로 교류한다 9. 가족에 대한 책임감을 키운다 10. 도리를 지켜 인간다운 삶을 실헌한다 이 인생원칙을 잘 따르고 지킨다면 우리의 인생은 더욱 더 풍부하고 이 세상, 좀 더 밝고 살만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위의 열가지 인생 원칙 중에서 나는 무엇보다도 1. 인생의 의미를 찾는다 코너가 젤로 맘에 든다. 나의 좌우명이 하루 하루 의미있게 살자!! 인데, 거기에 넘나도 잘 어울리는 주제이고 맹자의 가르침을 배우고 싶어진다.. 인생의 의미를 찾기위해서 맹자가 제시하는 조언,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몇가지 완전 꽂히는 것이 있다. 자신만의 기준과 요구 조건 갖추기 넘치는 자신감으로 무장하기 노력하고도 안되면 한계를 받아들일 줄 알아야한다 계산과 비료로 인생을 낭비하지 말라... 그리고, 천박한 사람이 되지 말라 ..etc. 맹자의 가르침 하나 하나가 그 내용을 보기 전에도 그 주제만으로도 벌써 내 관심과 마음을 사로잡는다. 자진만의 기준과 요구 조건 갖추기 대장, 불위졸공, 개폐승묵 예, 불위졸사, 변기구율 대목수는 서투른 목수 떄문에 먹줄과 먹통을 고치거나 버리지 아니하며, 궁술의 명인 예는 서투른 사수를 위하여 그의 활 당기는 방법을 바꾸지 아니한다 위의 한문을 해석하면 이렇게 되는데, 이 한글 직역을 보면 도통 뭔 말인지 모르겠다. 하 지 만 우리는 쉽게 풀어쓴 해설을 읽으면 바로 로 맘에 와 닿게 되지. 맹자는 이 말에서 우리에게 실무와 실속에 더 큰 무게를 실어야 하는 경우라면, 당연히 몸을 낮추고 이치를 주장하기에 앞서 활용성과 친화성에 더 중점을 둬야하고 반대로 이상을 강조해야 하는 경우라면 다른 사람에게 끌려가거나 아쉬운대로 참고 견디며 그들의 기준에 마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높은 기준과 엄격한 요구 조건을 철저히 고수해야 한다 고 한다. 그렇게 할 때 비로소 궁극의 목표를 아룰 수 있다고 하네. 즉, 자기만의 기준과 요구 조건을 바로 세우고 상황을 잘 판단해서 고수해야 한다고 하네. 맹자는 우리에게 인개유불인인지심 ( 사람은 누구나 타인의 고통을 외면하지 못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라고 말한다. 동정심과 공감능력 .. 이런 능력으로 인류는 힘을 합쳤고 지금의 문명사회를 이룰 수 있게 된거란다. 자신이 최고라 생각하고 측은지심을 버린다면 우리의 기본마음인 선량한 마음을 포기한 것이고 이는 사람이 아니다란다. 우리맘에 기본으로 깔려있는 측은지심, 이 마음 버리지 않고 항상 간직하며 이 세상 더불어 함께 사는 명랑하고 밝은 사회를 만드는데, 나도 동참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은 정말 .. 점점 더 메말라가는 삭막한 이 세상에 꼭 필요한 책인 것 같다. 학교에서 다른 도덕책 말고 이런 책을 가르치며 명상의 시간을 가진다면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 좀 더 긍정적이고 인간미가 넘치는 사람으로 성장하지 않을까 싶다. 어른인 나도 .. 이 책을 읽으며 나를 바로세우기 .. 실천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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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루 한 문장 : lalilu 11월은 공자와 깊은 교제를 나누며 논어를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1달의 시간 더 공부해야 하지만 그 사이 시간에 이 책을 통해 맹자가 주는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을 함께 가질 수 있어 좋았다. 공자와 맹자는 유학을 우리에게 가르쳐준 선생님이다. 맹자는 엄청난 고전을 통해 중국과 우리 나라에 엄청난 영향을 준 유학의 두 기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학의 핵심은 ‘입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책을 펴자마자 한 문장을 만나게 된다. 그 문장에서 뜻을 세우는 입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지기지 무폭기기’라는 문장은 “그 뜻을 확고하게 지키고, 그 기가 함부로 날뛰게 하지 말라”는 공손추장구 상편 중에 한 문장을 이 책은 독자에게 가장 먼저 소개한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군자의 덕목과 성인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날마다 맹자의 사고와 만나게 된다. 맹자는 사단을 이끌며 자신의 수많은 제자들에게 끊임없이 배움을 추구하며 더 나은 삶을 제안했다. 이 책을 통해서도 환경과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받지 않고 꾸준히 자신을 끊임없이 정진시켜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자신과 세운 규칙을 남이 보느냐의 여부와 상관없이 지켜나갈 때 우리는 진정 원하고자 하는 바를 이룰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소탐대실하는 자가 되어선 결코 안 된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책을 보고 있으면 지금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너무나 적절한 가르침을 주고 있는 것을 깨닫게 된다. 왜 우리가 내 자신을 보지 못하고 남을 지적하고 판단하는지도 이 책을 통해 반성하게 되는 대목이다. 고전은 깊은 우물과 같아서 시원한 생수를 공급해준다. 목마름이 해갈되는 기쁨을 얻게 되고 그 깊은 지혜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게 된다. 이 책을 통해 과연 나는 바른 길을 가고 있는지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무엇을 추구하며 살아야 하는지 반성하게 되었다. 어떤 곳을 펼쳐 읽더라도 중요한 깨달음을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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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의 지혜와 혜안 그 모든 것들 중에서 정수만을 선별하여 그의 문장과 해설로 이 책에 오롯이 열 가지의 주제로 담았습니다. "나 자신"을 올바르게 찾고 키우고 이해하고 성장시켜야 하는 것, 사람답게 사는 것이 무엇인가, 회사와 가정에서 마땅히 임해야 하는 행동과 정신, 결국은 인강다움 삶을 위한 조언들이 담겨 있습니다. 선과 착함, 올바름을 추구하고 천박하지 말아야 하며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근본적인 인간다움을 지향해야 한다는 맹자의 말은 이 시대에 천박함이 가득하고 인간을 벌레로 격하시키는 이들에게 좋은 충고가 됩니다. 사람과 짐승의 차이는 무엇이겠습니까. 짐승만도 못한 사람이 넘쳐나고 사람으로 태어나 하지 말아야 할 짓을 서슴치 않게 하는 인간이 많은 이 시대에 맹자의 말은 사람됨을 다시 논합니다. 도덕적 자질이 뛰어난 사람이 가진 본성은 설령 크게 행하여도 더함이 없고, 궁하게 살ㅇ아도 덜함이 없으니 손해를 보거나 위축될 이도 일도 없다는 말은 사회생활부터 인간관계까지 모두 허용될만한 지혜입니다. 선과 덕을 통해 인간다움을 찾고 언어와 행동, 마음을 모두 일치화한다는 것은 우리를 정화시키고 선을 통해 사회를 올바르게 하는 힘이 됩니다. "항심"이란 항상 흔들리지 않고 변함이 없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고정된 도덕관념을 말합니다. 도덕관념이 흔들리지 않고 방탕하거나 편벽하지 않으며 정직하고 진실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맹자의 말은 현 시대에 정치인들과 경제 리더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입니다. 출세할수록 비겁하고 치졸해지는 것은 역경보다 순경이 더 큰 시련이라는 말과 일맥상통합니다. 어떤 이에게 큰 재산을 주었을 때 여전히 신중하고 정직하다면 그는 순경의 시련을 이겨내고 내면을 잘 지켜낸 것 입니다. 이 뿐만 아니라 열 가지의 인생원칙 하에 정리된 맹자의 혜안과 지혜는 이 시대를 위한 좋은 가르침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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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고자하 15의 구절에 마음을 빼앗겨 맹자를 읽고 싶은 마음에 '맹자'를 소장하고 있었다. 첫번째로 산 책은 원문이 그대로 있어 빼곡한 한자에 읽을 엄두가 안 났다. 두번째로 산 책은 첫번째 책보다는 적었지만 그래도 한문이 약한 나에게는 읽기가 부담스러워 오래동안 책장 한구석을 장식하고 있는데, 이 책은 '하루 한 문장'이라는 분량이 나에게 적당할 것 같아 반가운 마음에 책을 골랐다.
먼저 정갈한 표지 디자인이 마음을 '이 책을 읽기 전에 마음을 정숙하게 하시오'하는 것 같다. 마음이 질서있게 정돈되는 느낌에 동양고전을 좋아하는데 이 책은 책 표지에서 마음의 준비를 하게 된다. 우리나라의 전통 문살을 닮은 표지를 문을 열듯 넘겨 보았다.
책은 크게 10개의 주제로, 그 아래 해당 주제의 문장을 발췌했다 한자에 약한 나와 같은 독자를 위해 한자와 독음을 모두 적어 준 출판사의 배려에 감사하다. 구절을 그대로 해석한 직역과 함께, 저자가 이해를 돕기 위해 쉽게 풀어 쓴 의역이 함께 있어 내용을 살피는데 도움이 되었다.
나는 특히 4장의 여러 문구가 마음에 와 닿았다. 4장이 주제는 합리적인 의사결정에 관한 것이다. 젊은 시절 선택의 문제로 너무나 많은 갈등과 고민, 시행착오를 거쳐왔기에 '아, 그때 이 말을 알았더라면 참 좋았을텐데!'하며 무릎을 치게 되는 구절들이 많았다.
그리고 나는 종교가 있다보니, 동양 고전을 읽을 때도 내가 믿는 종교가 알려주는 지헤와 동양 고전의 지혜가 어떻게 다르고 같은지를 따져보곤 한다. 그런데 종교적인 메세지나, 고전의 격언이 이해하면 할수록 진리는 통한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신의 말씀을 따르며 살고도 싶고, 동양 고전도 좋아하는 나에게는 참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에 더해 《대학(大學)》 《논어(論語)》《중용(中庸)》과《시경(詩經)》 《서경(書經)》 《주역(周易)》의 사서삼경이 '하루 한 문장' 시리즈로 나오면 좋겠단 생각이 든다.
짧지만 가슴을 관통하는 촌철살인으로 지혜를 전하는 동양고전의 진수《맹자(孟子)》 를 '하루 한 문장'으로 가까이 할 수 있게 해 주는 고마운 책이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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