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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피곤한 나 무엇이 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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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통합의료전문의로 다년간 의료활동을 펼쳐온 저자가 현대인의 만성피로 원인에 대해 ‘부신’이라는 장기와 ‘부신피로’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하는 책이다. 부신이란 장기의 이름도, 부신피로라는 피로 증상의 원인도 생소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책의 내용에 따르면, 부신은 신장 위쪽에 붙어있는 작은 장기라고 한다. 부신은 부신피질과 부신수질이라는 두 개의 구조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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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통합의료전문의로 다년간 의료활동을 펼쳐온 저자가 현대인의 만성피로 원인에 대해 ‘부신’이라는 장기와 ‘부신피로’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하는 책이다. 부신이란 장기의 이름도, 부신피로라는 피로 증상의 원인도 생소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책의 내용에 따르면, 부신은 신장 위쪽에 붙어있는 작은 장기라고 한다. 부신은 부신피질과 부신수질이라는 두 개의 구조로 나뉘어 있고, 그 중 부신피질에서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의욕과 에너지를 가지게 하는 코르티솔의 분비가 감소하면 기력이 떨어지고 피로감이 심해진다. 

이러한 부신피로는 스트레스 사회에서 나타나는 특유의 증상이며, 근래 들어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병에 대한 인지도는 낮다. 병원에서는 검사를 받아도 “이상 없음”이라고 진단받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고 한다. 이 경우 단순 스트레스 문제로 기분 탓이거나, 휴식을 취하라는 식의 처방을 내리는 식이다. 저자는 오카야마 의학부를 졸업한 후 구급의료전문의 및 통합의료전문의로서 2005년부터 약을 최대한 사용하지 않고, 애초에 발병하지 않는 치료법인 보완대체의료를 시행해왔다. 분자정합영양의학을 공부하고 독자적인 이론으로 부신피로와 우울증, 암, 알러지 등을 치료해 자연의료클리닉 “요쯔야”의 원장으로 있다. 이렇듯 저자가 의료인으로서 다년간 접한 환자들의 케이스를 토대로 검증된 내용을 실은 책이니만큼, 도저히 해답이 없을 것만 같은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b********9 2021.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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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피곤한 나! 무엇이 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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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밤을 새더라도 하루 푹 자면 금방 회복이 되곤 했는데 요새는 잠을 푹자도 계속 졸리고 피곤함을 느낍니다. 일명 에너지가 고갈된 상태인데요.  심적으로 신체적으로 둘 다 부담감이 과해서 그렇다는 생각을 합니다.   실제로 이러한 증상은 젊은 층에서도 많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나이랑 무관한 점이 특징입니다. 책에서는 이런 피로를 뇌, 부신, 장, 세포, 영양 다양한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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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밤을 새더라도 하루 푹 자면 금방 회복이 되곤 했는데
요새는 잠을 푹자도 계속 졸리고 피곤함을 느낍니다.
일명 에너지가 고갈된 상태인데요. 
심적으로 신체적으로 둘 다 부담감이 과해서 그렇다는 생각을 합니다.  
실제로 이러한 증상은 젊은 층에서도 많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나이랑 무관한 점이 특징입니다.

책에서는 이런 피로를
뇌, 부신, 장, 세포, 영양
다양한 분야에서 분석하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해당 증상이 맞는지
체크 리스트가 나와서 직접 해볼 수 있는데요
읽을수록 인근의 무기력한 사람들을
단순히 게으르다고 평가내리지 않고
더욱 주의깊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인식이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율신경과 신체 밸런스를 통해
스트레스가 정신적인 충격뿐 아니라
신체에도 얼마나 악영향을 주고 있는지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인간관계의 트러블로 인한 스트레스는
적에게 습격당하는 것과 같은 정도의 스트레스 레벨이라고 합니다.
계속해서 좋지 않은 상황에 노출되고도
그것을 심각하게 여기지 않아 
안 좋은 결과가 나타난 후에 깨닫는 이들이 많겠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습니다.


신체와 정신은 일맥상통한다는 생각이 들다보니
우리 몸을 리셋하는 방법이 적힌 게 참 좋았습니다.
저자가 일본인이다보니 일본식 단식법인데
실제 야구선수가 이 방법을 행하고 컨디션을
회복했다고 하니 관심이 갔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보통 피곤하면 병원에서 맞는 영양주사에
대한 부분도 나와있는데요
주사를 맞는 1시간 동안 병원 천장을 바라보며
나는 무엇을 위해 이러고 있는 것인가 하는 모습이
낯설지 않았습니다~
현대인들은 칼로리는 과잉이지만 정반대로 영양소는
부족하다고 합니다.
 

보충해야하는 영양소도 나와있는데
그 중에서 비타민B 복합제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비타민B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것 같은데
보자마자 구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만성피로의 원인과 신체기능, 영향, 해결방법 등을
총망라하고 있어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분들에게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d******3 2021.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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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피곤한 나! 무엇이 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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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피로감을 자주 느끼다 보니, 은근히 걱정이 되더라고요. 몸에 특별히 이상 증후는 없는데, 계속 피곤함을 느끼는 이유는 뭘까요. <늘 피곤한 나! 무엇이 문제일까?>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나를 위한 책이구나 싶었어요. 우선 명쾌한 답부터 알려주네요. 만성적인 피로는 나이 탓이 아니라는 것. 젊은 층에서도 만성적인 피로를 느끼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그러면 간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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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피로감을 자주 느끼다 보니, 은근히 걱정이 되더라고요.

몸에 특별히 이상 증후는 없는데, 계속 피곤함을 느끼는 이유는 뭘까요.

<늘 피곤한 나! 무엇이 문제일까?>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나를 위한 책이구나 싶었어요.

우선 명쾌한 답부터 알려주네요.

만성적인 피로는 나이 탓이 아니라는 것.

젊은 층에서도 만성적인 피로를 느끼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그러면 간 때문인가?  

뜬금 없지만 예전 TV 광고에서 피로는 다 간 때문이야, 라는 광고 카피가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었나봐요. 

원래 만성피로라는 증상이 현대 표준의료에서는 실태 파악이 어렵고 효과적인 해결책도 제시되어 있지 않다고 해요. 그러니 병원에 가도 여러 가지 원인들이 등장하는 거죠.

그런데 저자는 자신이 진료하고 있는 통합 의료 관점에서 만성피로는 부신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이 책에서는 만성피로가 부신피로증후군(이하 부신피로)이므로, 부신피로의 원인과 대책, 영양 및 건강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우선 부신에 대해 알아야겠지요. 부신은 신장 위에 있는 작은 장기로, 삼각형의 주먹밥 같은 형태를 하고 있어요. 부신피질과 부신수질이라는 두 개의 구조로 나뉘어져 있고, 코르티솔은 부신피질에서 분비돼요. 부신은 튼튼한 장기라서 실질적인 증상이 나오기까지 수년의 시간이 걸린다고 해요. 그래서 과로한 증상이 있어도 병원 검사에서는 '이상없음'으로 진단되는 경우가 많은 거예요. 부신은 어떤 경우에도 병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내분비 전문의가 아니라면 의사라고 해도 부신에 대한 관심이 적을 수 있대요.

부신피로의 주된 원인은 부족한 휴식과 과도한 스트레스, 바쁜 생활로 인한 나쁜 식습관이라고 해요. 

따라서 부신피로의 예방과 회복의 핵심은 영양과 미토콘드리아, 장, 그리고 뇌라고 해요. 

균형 잡힌 식습관과 건강한 생활 습관이 부신피로를 개선할 수 있어요. 구체적인 방법들이 나와 있어요. 기존에 알고 있는 건강법과 크게 다르지는 않아요. 다만 그동안 외면했던 부신의 기능과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네요. 부신피로를 느낄 정도라면 몸 상태는 심각한 수준이라는 인식을 해야 해요.  책에 부신피로 체크 리스트가 나와 있어서 각자 자가 검진을 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자신이 부신피로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다음의 세 가지를 신경써야 해요. 

첫째는, 자신의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

어깨 결림과 두통, 불면은 별일이 아니라고 넘길 게 아니라 그 증상들이 몸에 전하는 중요한 신호라는 것을 알아야 해요.

마사지를 하거나 식사와 생활 패턴을 돌아보며 증상들을 돌봐야 해요.

만약 심한 상태라면 병원에 꼭 가야 해요.

둘째는 자신의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

몸을 혹사하면서 자신을 한계까지 몰아세우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신은 이 상태에서 피할 수 없다라는 제한을 두지 말라는 거예요.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을 알아차리고, 좋은 의미로서 자기중심적인 삶을 살라는 조언이에요.

셋째는 조금이라도 몸에 좋은 생활 습관으로 바꿀 것.

모든 건강 관리법의 기본이자 핵심이에요. 피로를 느낀다면 반드시 삶을 돌아보고 개선해야 해요.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 거예요.

한 권의 책을 통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챙길 수 있어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21.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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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피로로 인해 지친 사람들, 아무리 잠을 자도 피곤하다면 이는 새로운 병을 유발할 수도 있고 건강관리에 있어서도 적신호로 봐야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바쁘다는 이유나 귀찮다는 핑계 등으로 인해 몸관리를 대충하며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행위에 대해서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만성피로가 계속된다면 이는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며 관리하려는 적극적인 의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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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피로로 인해 지친 사람들, 아무리 잠을 자도 피곤하다면 이는 새로운 병을 유발할 수도 있고 건강관리에 있어서도 적신호로 봐야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바쁘다는 이유나 귀찮다는 핑계 등으로 인해 몸관리를 대충하며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행위에 대해서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만성피로가 계속된다면 이는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며 관리하려는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야 한다. 책에서도 부신피로라는 말로 표현하며 피로와 피로회복에 대해 진단하고 있다.

 

잠을 자도 안풀리는 부신피로, 기본적으로 지나친 업무나 일벌레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증상으로 볼 수 있다. 어떤 일에 몰입을 한다는 행위가 좋은 것도 있지만 건강관리의 관점에서는 절대적으로 피해야 하는 행동들이다. 또한 이런 만성피로는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무너트리며 다양한 형태의 질병을 가져온다. 그래서 책에서는 면역관리를 위한 방안으로 장건강에 주목하고 있다. 장회복으로도 볼 수 있는 이런 관리는 우리의 식생활, 생활습관과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또한 뇌기능의 활성화를 통한 건강관리, 미토콘드리아를 활성화 시켜서 생명력을 높이는 행위, 충분한 휴식과 영양보충으로 채우는 부신피로의 개선, 결국 이런 과정들을 바탕으로 자신의 삶이나 습관, 생활패턴 등에 대한 되돌아봄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잘자고, 잘먹고 잘싸고 등은 가장 기본적인 생리현상이나 우리 몸은 지키는 욕구라고 볼 수 있다. 이런 기본적인 것들을 잘 관리해야 건강관리를 유지할 수 있고 다양한 질병에 대해서도 면역체계를 형성하며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만성피로로 인해 고통받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지만 이를 너무 가볍게 여기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만큼 우리 사회는 개인들에게 엄청난 양의 일처리를 요구하면서도 이윤추구나 집단적 결과에만 매몰되어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결국 개인들 스스로가 몸관리, 건강관리를 하면서 삶의 균형점 등을 추구하며 살아가야 한다. 만성피로를 결코 가볍게 봐선 안되며 내가 할 수 있는 다양한 관리법이나 방법 등을 실행하며 스스로가 지키거나 개선시켜 나가야 하는 것들이다. 이 책을 통해 이런 관점에서 현실적으로 중요한 건강정보 및 건강관리 방법론이 무엇인지, 배우면서 일상에서부터 모방하며 활용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1.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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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피곤한 나! 무엇이 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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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피곤한 나! 무엇이 문제일까'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피로감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생활을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새해가 되면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헬스 등 운동과 관련된 것을 비롯하여  등산, 다이어트, 금연 등 건강한 삶을 위한 다짐을 하면서 나름대로 다양한 계획들을 세운다.   그리고 처음에는 계획대로 잘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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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피곤한 나! 무엇이 문제일까'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피로감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생활을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새해가 되면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헬스 등 운동과 관련된 것을 비롯하여 

등산, 다이어트, 금연 등 건강한 삶을 위한

다짐을 하면서 나름대로 다양한 계획들을 세운다.

 

그리고 처음에는 계획대로 잘 실천 하는 것처럼

하다가 어느새 여러가지 상황과 이유,

핑계를 대면서 점점 운동을 미루게 된다.

 

밀어버린 하루가 모여 1주일이 되고,

1주일 모여 한달이 되고, 한달이 모여 1년이 되면서

결국 운동을 비롯하여 건강과 관련된 것들을 

제대로 실천해보지도 못한 채 포기하게 된다.

 

이런 생활이 지속되면 쉽게 피로감을 느끼게 되고

건강에 이상이 생길 수도 있다.

 

'늘 피곤한 나! 무엇이 문제일까' 는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자 않는 부신피로,

면역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장을 회복한다,

인체의 사령탑 뇌기능을 정상화한다,

 

세포 내의 미토콘드리아를 활성화시켜

생명력을 높인다, 영양으로 부신피로를 개선하자, 

부신피로를 계기로 삶의 방식을 되돌아보자로

주제를 나누어서 피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다.

 

피곤은 검사 수치만으로 진달할 수 있는 질병이

아니라 힘과 에너지, 심신의 모든 기능이 

떨어져 있는 무기력함을 말하는 것으로 

 

특히 만성피로는 현대의료로는 실태 파악이

어렵고 효과적인 해결책도 제시되어 있지

않다는점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다.

 

코르티솔이 충분히 분비되고 의욕이 충만한

상태는 매우 기분이 좋지만 만인 그런 상태가

지속되면 몸이 망가질 수 있기 때문에 

코르티솔의 분비를 억제시켜 휴식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는점을 알 수 있었다.

 

대부분의 현대인은 불규칙적인 생활과 스트레스,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방식으로 인해 

생체 리듬이 무너지고, 크고 작은 질병을 가지고 있으며,

불면증이 생기기도 하면서 매일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다.

 

수면이 여러가지 스트레스와 잡념을 잊는데 도움을 주면서

사람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피로감을 사라지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피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부신피로에 의한 만성적인

피로를 가지고 있으며 잠을 충분히 자도 피로감이

사라지지 않게되는 경우까지 이르게 되기도 한다.

 

'늘 피곤한 나! 무엇이 문제일까' 를 통해 

배운 내용들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면서 

피로하고 지친 생활을 벗어나 활기차고 

건강한 하루,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 할 것이다.  

 

이달의 사락 g*****9 2021.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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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다,라는 말을 달고 지낸지 꽤 된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하루 정도 힘든 일을 하거나 운동을 하면 다음날에 자고 일어나면 거뜬하게 다시 힘이 났던 것 같은데, 요즘은 자도 자도 피곤하고 무언가 몸이나 마음에 활력이 없는 느낌입니다. 그런데 이런 느낌이 비단 저뿐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바깥활동은 줄어들고, 배달음식을 자주 시켜 먹고, 운동량은 줄어들 수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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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다,라는 말을 달고 지낸지 꽤 된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하루 정도 힘든 일을 하거나 운동을 하면 다음날에 자고 일어나면 거뜬하게 다시 힘이 났던 것 같은데, 요즘은 자도 자도 피곤하고 무언가 몸이나 마음에 활력이 없는 느낌입니다. 그런데 이런 느낌이 비단 저뿐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바깥활동은 줄어들고, 배달음식을 자주 시켜 먹고, 운동량은 줄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많은 분들이 만성 피로감을 느끼고 계신 것 같습니다. 우리는 왜 이렇게 매일매일이 피곤할까요?

이 책의 저자는 24시간 응급실 담당으로 일하며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자신도 환자들이 겪는 이 만성적인 피로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면서 현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이러한 만성피로의 원인은 어디에 있는지 연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와 관련된 피로감은 '부신피로'와 관련이 있습니다. 부신피로는 병은 아니지만, 만성적으로 늘 피곤해하는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합니다. 부신 피로는 '부신'이라는 장기가 혹사되어 피로해지는 증상으로, 꼭 나이 많은 분들에게만 나타나는 증상이 아니고 어린아이부터 고령자까지 폭넓은 연령에 걸쳐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합니다. '부신'은 '코르티솔'호르몬을 분비하고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역할을 하는데, 부신으로부터 코르티솔이 부비 되지 않게 되면 만사 의욕이 사라지고 늘 지쳐있는 상태가 되는 것이지요. 이러한 부신의 피로한 현상은 스트레스, 염증 작용, 장내 환경 등에 의해 나타납니다.

책에서는 부신피로와 관련된 체크리스트가 있어서 책을 읽으며 셀프로 나의 부신 건강을 체크해 볼 수 있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체크리스트에 체크를 하게 되어 놀라운 마음을 가지고 책을 읽어내려갔는데, 부신피로를 예방하려면 영양, 미토콘드리아, 장, 뇌 등의 환경을 하나씩 점검해 나가면서 부신피로를 개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약간 안심이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부신의 피로를 없애기 위해 망가진 장을 회복시키는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제안해 주고, 운동을 하여 근육량을 증가시켜 미토콘드리아를 늘려야 한다는 것 등의 해결책 등을 제시해 줍니다. 책을 읽으며 나의 부신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한 방법 등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피로는 어떻게 보면 개인의 나태함으로 치부될 수도 있는 증상입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느끼는 피로감은 모두 다르며 심한 경우에는 모든 것이 힘이 들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저 역시도 피곤을 그저 내가 게으른 탓인가라고 느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부신피로에 대해 알게 되고, 이러한 증상들이 부신의 피로감으로 인해 생긴 것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신의 건강을 위해 조금 더 움직이고, 몸에 좋은 것을 먹어서 나의 몸에 건강함을 선사해 주고 싶습니다. 피곤한 하루, 그래도 조금은 나의 피로함이 덜어지길 바라시는 분들은 이 책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책을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5 2021.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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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피곤한 나! 무엇이 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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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층에 들어가면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는 것도 아닌데 아무리 잠을 많이 자도 풀리지 않고 피곤한 만성피로에 많이들 시달립니다. 병원에 가봐도 의학적으로 병명을 못찾는 경우가 비일비재하죠. <늘 피곤한 나! 무엇이 문제일까?>는 피곤의 원인을 '부신(신장위에 있는 작은장기)피로'로 보고 부신을 활성화시키는 방법을 명확히 설명을 합니다.   저자 미카와 야스히토는 95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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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층에 들어가면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는 것도 아닌데 아무리 잠을 많이 자도 풀리지 않고 피곤한 만성피로에 많이들 시달립니다. 병원에 가봐도 의학적으로 병명을 못찾는 경우가 비일비재하죠. <늘 피곤한 나! 무엇이 문제일까?>는 피곤의 원인을 '부신(신장위에 있는 작은장기)피로'로 보고 부신을 활성화시키는 방법을 명확히 설명을 합니다.

 

저자 미카와 야스히토는 95년 의대를 졸업해서 마취과 지도전문의와 구급전문의(응급의료의)로 병원 구급센터에서 주로 근무를 하셨습니다. 현재는 자연아트 클리닉 '요쯔야'원장으로 통합의료를 제공하시고 계신 분입니다. 통합의료는 대체의학계통이고 최대한 약을 사용하지 않고 치료를 시행해왔습니다. 병원에 가면 약과 수술로 치료가 주를 이루는데 기존의 의학과는 다른 영역에서 의술을 개발하는 분야가 대체의학일겁니다.

 

저자는 원인을 알수없는 만성피로의 원인을 '부신피로'라고 하고 매우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증세라고 합니다. 부신피로는 스트레스호르몬으로 알려진 코르티졸이 낮게 나타나는 특성이 있습니다. 부신은 코르티졸을 분비하고 에너지를 만드는 역할을합니다. 저자 자신이 부신피로에 빠져서 고통을 받고 난후에는 부신피로를 해결하는 '예방의학'에 힘쓰겠다는 목표를 세웁니다. '아유르베다'는 인도전통의학으로 '지구와 자연이 균형을 유지하면서 살아가도록 한다'고 합니다. 저자는 현대의학, 영양요법, 아유르베다, 민간요법의 장점을 취합하여, '하이브리드 영약의학'을 독자적으로 만듭니다. 이 방법은 환자가 내원하면 피검사를 통해 체내수치를 확인하고 독소의 양도 파악하여 영양제처방과 영양지도로 부신피로를 치료합니다. 이 방식은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삶의 가치를 무엇에 둘까라는 인생관까지 아우리는 치료법입니다.

 

부신피로의 단계를 보면, 1단계는 코르티졸수치의 감소, 2단계는 잦은 감기, 알레르기증상, 3단계는 극도의 피로로 움직이지도 못합니다. 이 원인은 '휴식부족,넘치는 스트레스, 바쁜 생활, 균형이 무너진 식습관입니다. 이런 생활을 오랫동안 방치를 하면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 몸으로 바뀌게 됩니다.

 

부신피로의 제1요인은 장내 염증으로, 장벽에 미세한 구멍이 생기는 장누수 증후군입니다. 이로인해 부신피로와 아토피성 피부염이 발생할수있다고 합니다. 부신은 장내염증을 줄이기위해 풀가동(코르티졸호르몬과다생산)되어 혹사수준으로 올라가서 결국 기능이 저하됩니다. 이를 개선하기위해 식생활 검토가 필수입니다. 저자는 전통적인 식생활로 낫또, 야채, 등푸른 생선, 깻잎, 레몬 등을 권합니다. 생활습관으로 저녁식사로 소식을 권하고 따뜻한 음식과 몸을 따뜻하게 하라고 권합니다.

 

그리고 뇌의 문제로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의 부족도 지적합니다. 부신에서 코르티졸을 충분히 분비하려면 뇌가 제대로 활성화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호메오스타시스, 생체 항상성유지가 필요합니다. 이를 받치는 호르몬이 세로토닌으로 자율신경의 벨런스를 조절해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정서의안정과 행복을 느껴서 뇌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부신이 제대로 작동해야 스트레스를 낮추고 스트레스가 낮아야 몸의 항상성이 유지되어 세라토닌이 효율적으로분비됩니다. 세라토닌이 잘나와야 뇌가 부신에게 코르티졸분비를 명령할수있는 선순환을 하게 됩니다.

 

저자는 부신피로의 원인 코르티졸호르몬도 근원적으로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인 ATP가 제대로 만들지 못하기때문입니다. 이 미토콘드리아를 활성화시키는 방법으로 호흡이 중요하고, 단식을 권합니다. 그리고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인 '릴렉스'가 필요하다합니다. 취침전에 뉴스를 보는것은 자율신경에 매우 좋지 않다고 하네요. 신경이 곤두서죠. 요즘같아서는요ㅠㅠ. 마지막으로 운동입니다. 일반적으로 평범해보이지만 참 지키기 힘든 방법이죠.ㅠㅠ

저자의 '하이브리드영양의학'의 중심에 영양이 있죠. 부족한 영양을 보충해주어야 하는데, 우선 마그네슘입니다. 마그네슘은 모든 세포의 대사활동에 관여합니다. 마그네슘을 사먹어라는건 아니고, 견과률, 해산물, 야채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합니다. 그리고 '비타민B복합제','단백질','비타민D','아연'등을 자연의 음식에서 섭취하라고 합니다.

생활습관개선으로 41도이하의 온도로 욕조에 몸담구기, 1일15분정보차단, 일기쓰기, 업무부담줄이기 등을 권합니다.

 

저자는 자신이 부신피로가 아닌가 할때는 몸의 소리, 마음의 소리에 귀를기울이고 좋은 생활습관을 익히도록 노력하라고합니다. 인간도 한계가 있습니다. 과도한업무와 과도한 스트레스는 나를 죽이는 일입니다. 저자가 이야기한 부신피로를 푸는 요법이 아니더라도 좋은 생각과 한계를 넘는 스트레스나 업무로 자신을 망치지 말아야 할겁니다. 인간의 몸은 망가지면 다시회복하는데 너무나 많은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그러면 원인모를 피로에 찌들어버린몸을 재생하기는 점점더 멀어지고 진짜 병이 될겁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x****s 2021.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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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피곤한 나 무엇이 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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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피곤한 나 무엇이 문제일까?   '나는 왜 항상 피곤할까?' 아마 모든 직장인들은 이러한 생각을 한번쯤은 하지 않을까 싶다. 회식도 줄여보고 운동도 해보고 각종 영양제며 여러 시도를 해보는것 같다. 나 역시 30대 중반을 달리고 있어 하나 둘씩 건강을 챙겨야 한다는 생각에 헬스장을 끊고 영양제를 섭취하며 술과 멀리하고 이른 잠을 들고 있다. 결과적으로 이 책을 읽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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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피곤한 나 무엇이 문제일까?

 

'나는 왜 항상 피곤할까?'
아마 모든 직장인들은 이러한 생각을 한번쯤은 하지 않을까 싶다.
회식도 줄여보고 운동도 해보고 각종 영양제며 여러 시도를 해보는것 같다.
나 역시 30대 중반을 달리고 있어 하나 둘씩 건강을 챙겨야 한다는 생각에
헬스장을 끊고 영양제를 섭취하며 술과 멀리하고 이른 잠을 들고 있다.


결과적으로 이 책을 읽어보니 내가 하고 있는 습관은 상당히 잘 이루어진 습관인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 책의 핵심주제인 '부신피로'를 겪고 있었다.
'부신피로'란 부신피로증후군의 줄임말로서 이 책에서 많이 나오는 용어다.
하루 종일 잠을 자도 해소할 수 있는 급성피로가 아니라고 설명되어 있다.
운동을 하면 할수록 피곤하고, 영양제를 먹어도 변비에 시달리며 이른 잠에 들었지만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쉽게 일어나지 못하는 몸뚱아리를 보며 무슨 문제가 있는지 궁금 했었다.


10대부터 60대까지 가장 질병에 쉽게 노출되는 나이대가 바로 30대라고 하더니
그게 맞는가 싶다 라고 생각만 했었다.
이 책을 참 잘 읽었다는 느낌을 받은것은 내가 해온 노력,
즉 뇌에 좋은 영향을 심어주고 모든 기운은 장에서 나온다는 말을 듣고
유산균을 제외한 여타 영양제들을 끊는 생활을 하던 내가 잘 하고 있다고 생각 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하나의 변화를 준것은 단백질과 비티만d를 섭취하게 된것이다.
나 혼자만의 판단으로 영양제를 다 끊었지만 이 책의 작가의 말을 듣고
그 효용성이 얼마나 좋은가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닫고
온라인쇼핑몰에서 바로 구매할 정도로 꽤 믿음이 가는 책이었다.


하지만 갑자기 장이 좋아지지는 않는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 알게되었다.
변비라곤 1도 없었던 나에게 스트레스로 인해 변비의 고통을 겪었는데
그 고통을 겪을 수 밖에 없었던 과정을 쉽게 설명해주어
다시 회복할 수 있는 길을 찾은 것 같아 안심이 되기도 했다.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장이 안좋은 나에게 어떠한 음식을 섭취하면 좋은지
너무나도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것 같아서
이 책을 읽고 그냥 놔버리는 것이 아닌 그 음식을 섭취하도록 노력하는 나를 보며
감사함을 느꼈다는 것이다.


이 처럼 나의 몸에 대해 안좋은 변화를 느끼거나
하루하루 피곤함 또는 우울함을 느끼는 직장인들에게는
너무나도 감사하고 고마운 책이 아닐까 한다.
그러한 직장인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니 한번쯤 읽어봤으면 한다.
나 역시 꾸준히 이 책을 공부하고 나아갈 생각이다.

e********9 2021.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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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늘 피곤한 나! 무엇이 문제일까?
"[서평] 늘 피곤한 나! 무엇이 문제일까?" 내용보기
피곤함은 늘 따라다니는 꼬리표였다. 쉽게 혼자 지쳐서 집에 오면 쓰러졌다. 밖에서는 기운을 내서 무리하고 집에서는 병약한 병아리 아니 암탉처럼 그렇게 살았다. 그 원인을 요사이 책을 읽으면서 알아채고 있는 중이다. “늘 피곤한 나! 무엇이 문제일까?”를 보면서 말이다.   만성피로 가지고 싶지 않았겠지만 내게 속해있다면 이 책을 통해 확인해보기를 바란다. 만성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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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함은 늘 따라다니는 꼬리표였다. 쉽게 혼자 지쳐서 집에 오면 쓰러졌다. 밖에서는 기운을 내서 무리하고 집에서는 병약한 병아리 아니 암탉처럼 그렇게 살았다. 그 원인을 요사이 책을 읽으면서 알아채고 있는 중이다. “늘 피곤한 나! 무엇이 문제일까?”를 보면서 말이다.

 

만성피로 가지고 싶지 않았겠지만 내게 속해있다면 이 책을 통해 확인해보기를 바란다. 만성피로의 중요한 열쇠는 부신이라고 한다.

부신이 제 역할을 다한다면 피로에서 해방될 수 있을 것이다. 바쁘다는 이유로 내 몸을 방치하지는 않았는지? 민감하지 않아서 놓치는 부분이 많았는지를 이 책을 읽으면서 점검할 기회를 가지면 좋겠다. 병은 예방이 우선이니까. 이미 부신이 잘 활동하지 않는다면 방법을 찾아서 최대한으로 몸의 균형을 회복해보자.

 

지나친 업무로 우리의 에너지를 충만하게 끌어올리는 것이 나쁜 것일까?

일에 에너지를 쏟고 만족감을 느끼는 행위는 참 좋다. 그런데 매일이 피곤하며 매사 의욕이 없어진다면 어떻게 하나? 번 아웃을 경험했음에도 잘 모르고 그냥 지나쳤더니 내 몸은 끊임없이 힘들어했다.

부신피로 증상으로 부신이라는 장기가 혹사되었던 것이다.

부신은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하고 에너지를 만들어 활력 있게 하는 역할을 한다. 코르티솔이 더 이상 분비되지 않는다면 의욕도 사라질 것이다. 저자 미카와 야스히토도 이런 증상을 경험했다. 병원의 야간 업무와 스트레스를 스스로 치유하면서 환자들에게 적용해 다양한 임상경험을 하고 치료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일본도 우리와 같은 사람들이 많은가 보다. 사람 사는 곳은 어디에나 똑같구나.

 

아래 항목을 보면서 나에게 해당하는 것을 골라보자. 5개 이상이라면 부신피로라는 가능성이 있단다. 나는 많이 해당되었었다. 부신피로의 주된 원인은 휴식 부족, 넘치는 스트레스 그리고 바쁜 생활로 인해 균형이 무너진 식습관이라고 한다. 장의 환경이 중요한지를 얼마 전에 알았는데 여기서도 해당된다. 오늘 어떤 음식을 먹었을까? 한평생 사용할 내 몸을 위해 제대로 된 음식을 잘 공급하고 있는가? 우리를 돌아보자. 그리고 100세 시대를 살 수 있도록 내 몸을 활력 있게 가꾸시기를......



 

g******5 2021.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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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피곤한나무엇이문제일까? #질병과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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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피곤한 나! 무엇이 문제일까? 잠을 푹 자도 늘 피곤함에 젖어 있다 보니 아침이 너무 괴롭고 심지어 일할 시간에도 나태해지는 기분에 에너지 드링크 한잔 마시고 회복하려 안간힘을 써 보지만 나이 탓인지 쉽게 회복되지 않아요 피로는 자율신경 실조증, 기분 탓, 갱년기, 원인 불명 등 다양한 이유와 해결책이 있지만 아무리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뭘 해도 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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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피곤한 나! 무엇이 문제일까?

잠을 푹 자도 늘 피곤함에 젖어 있다 보니 아침이 너무 괴롭고

심지어 일할 시간에도 나태해지는 기분에 에너지 드링크 한잔 마시고 회복하려 안간힘을 써 보지만

나이 탓인지 쉽게 회복되지 않아요

피로는 자율신경 실조증, 기분 탓, 갱년기, 원인 불명 등 다양한 이유와 해결책이 있지만

아무리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뭘 해도 내키지 않는 기분을

현직 의사의 글로 확인해 보았어요.

어쩌면 부신피로 증후군에 의한 만성적인 피로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신피로는 병은 아니지만,

만성적으로 늘 피곤해하는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부신은 건강의 원천이 되는 호르몬 '코르티솔'을 분비하고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역할을 하고 이 코르티솔은 이른 아침에정점으로 가장 많이 분비되어

우리가 활기찬 아침을 맞이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부신으로부터 코르티솔이 분비되지 않게 되면,

의욕도 사라지고 피로가 만성화되어 늘 지쳐있는 상태가 되지요.

취미도 변하면서 단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달달한 것을 좋아하게 되는데

몸이 몹시 피곤하면 곧장 에너지로 변환될 수 있는 당분을 필요하기 때문이죠.

체력이 없으니 운동도 힘들고

이상스레 알레르기 증상과 어지러움과 휘청거림 등 자율신경 실조증까지 나타나요.

부신피로가 진행되면 육체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면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뜬금없이 눈물이 나기도 하고 이유 없는 불안감과 초조감,

그리고 원인불명의 공포감에 휩싸이기도 해요.

때론 기분이 우울해지는 경우가 있고 때로는 좌절감이 표출되어

사소한 일에도 자주 화를 내게 된다고 해요.

그럼 이 부신피로의 주된 원인은 뭘까?

바로 휴식이 부족하고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바쁜 생활에 쫓겨 무너진 식습관 때문이었어요.

이런 생활이 지속되면 장내 환경은 악화되고 영양소 부족과 면역을 야기시키고

결국, 다양한 염증을 그대로 방치하면 부신은 스트레스에 대한 대항뿐 아니라

염증도 억제해야 하는데 그 결과 24시간, 365일, 코르티솔을 계속 방출하게 되면서

극도로 피곤해져 점차적으로 부신피로 진행되었던 거지요.

이렇게 변비 증상과 함께 장내 환경도 최악의 상태가 되어 염증까지 일으키는 등

다양한 요인들이 얽혀서 부신피로증상들이 나타나게 되었어요.

그래서 저자는 20년 이상의 임상과 연구를 통해

영양, 미토콘드리아, 장, 뇌,

이 4가지 요소가 부신피로의 예방과 회복의 포인트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스트레스와 나쁜 식생활습관이 계속되면 장내 환경은 악화되고

연이어 염증이 생기면, 그것을 억제하기 위해 부신은 코르티솔을 필요 이상으로 생성하게 되는데

이외에 장내 세균총의 균형이 무너지고, 칸디다균이 증식되고,

밀가루에 함유되어 있는 글루텐과 우유에 포함되어 있는 카제인이 주된 원인이라고 해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체력을 회복할 수 있을까?

식단 개선과 지속적인 스트레스 관리와 함께한 영양 요법

그리고 명상, 헉은 자연이나 숲속 공원 등을 천천히 산보하거나 아유르 베다 등을 행하고 실천하면서

매일 어떤 식으로 살아갈 것인가? 라는 생활습관과 무엇을 가치에 두고 살아갈 것인가라는

대국적인 인생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죠.

책은 영양, 미토콘드리아, 장, 뇌,

이 4가지 요소를 설명하면서 부신피로를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당신의 아침은 안녕합니까?

병에 걸려 고생해 보면 병은 살아온 인생 그 자체를 돌아보게 하는 거 같아요.

잃어버린 내 자신을 되찾는 것은 역시 잘못된 식생활과 생활습관이었어요.

이젠 내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아프지 않기 위해 예방하고 노력해야 겠어요.

자도 자도 피곤하다면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물론, 병은 자가진단을 해서 자가치유해서는 안되고

반든시 전문의와 상담하셔야 해요.


 

#질병과치료법 #늘피곤한나무엇이문제일까

[저는 이 책을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v******u 2021.0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