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워치까지는 굳이 필요하지 않고 러닝할 때 심박수 체크용으로 가볍게 찰 스마트워치가 필요해서 찾아봤는데 역시 메이저 대기업에서 만든 게 안심이 되기는 하네요. 다만 가끔 심박수가 튀는 현상이 있는데 기기의 문제인지 제 사용환경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어요. 다른 워치들도 비슷한 증상이 있는 걸 보면 워치류 자체의 고질적인 문제인 듯 싶기도 하네요.
난 왜 이걸 샀던 걸 까먹었지 내가 쓰려고 산 게 아니라 가족이 쓸 거 대신 사서 그런가봄 곰곰이 생각해 보니 이거 살때 오픈마켓에서 사는게 나을지 예스에서 사도 될지 비교했던 기억이 남 비교결과 큰 차이 없어서 예스에서 샀던 것 같음 내 물건 아니라고 해도 정말 구매 자체를 까맣게 잊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