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걸작이다. 교향곡이라는 핵심 은유는 하나님의 선교가 지닌 탄탄한 폭과 복잡한 깊이를 모두 포착한다. 이 책은 사무직과 생산직 종사자 모두를 대상으로 일상의 선교적 신실함이라는 입체적 그림을 그린다. 이 책은 직장 신앙 운동의 초보자와 베테랑 모두를 위한 책이다. 이 책은 요즘 사회에서 증언에 관한 신선하고 실용적인 조언과 위대한 종교개혁가들의 변치 않는 지혜를 상기시켜 준다. 신학과 실천이 모두 풍성한 책이다. 요컨대, 고힌과 멀린스는 매력적이면서도 예리하고, 창의적이면서도 현실적이며, 깊이 있으면서도 접근 가능한 자료를 교회에 안겨 주었다. 별 다섯 개가 아깝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