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밖에 안 봐요. 닥치는 일을 최선을 다해서 해나가는 거죠. 사실 계획을 잘 안 세워요. 기억도 잘 못하고 그래서 바로바로 일을 해결하는 편이예요. 단 한가지 확실한 것은 계속 방송현장을 지키고 있을 것이라는 거에요.
해럴드경제
뉴스를 전달하는 사람이 아닌 뉴스 속에 사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기자로 전직했습니다. 이는 또 다른 꿈을 위한 시작이었습니다. 저는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할 일이 무궁무진하게 많아서…. 또 다른 꿈을 향해 갈 수 있어서…
동아일보
사람이 책을 읽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몰랐던 것을 알고 싶어서일 수도 있지만 알고 있던 것을 다시금 깨닫고 싶어서인 경우도 많습니다. 이 책은 매일매일 우리를 깨닫게 해주던 글, 우리 생각뿐 아니라 마음까지 배우고 결국 행동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글들을 엮은 것입니다. 그 행동이 모여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좋지 않은 소식이 절대 다수인 뉴스도 그 내용이 바뀌게 되길….
누를수록 많이 넣을 수 있는 사람이 된다고 했던가. 그동안 많이 눌렸기에, 많이 담을 수 있는 양소영이 됐다. 눌리고, 당하고, 울던 그녀가 어떻게 일어났고, 어떻게 극복했고, 어떻게 웃게 됐는지, 여기에 오롯이 담겼다. 그녀를 읽어 보자. 눌림에, 고난에 감사하게 될 것이다.
당신의 상처는 당신을 어디로 이끌고 있습니까? 부디 당신의 고통이 당신을 가두는 감옥이 아니라,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아픔이, 당신과 비슷한 아픔을 가진 다른 누군가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가장 따뜻한 손길이 될 수 있음을 믿으십시오.#리딩스타트
우리는 모두 누군가에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연결된 존재이다. 당신이 지금 겪고 있는 고통이 있다면, 그것을 당신 안에 가두지 않았으면 좋겠다. 당신의 상처가 언젠가 당신과 비슷한 상처를 가진 다른 누군가의 손을 잡아줄 수 있는 가장 따뜻한 손이 될 수 있음을 믿었으면 좋겠다.#리딩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