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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金柱夏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73년 07월 29일
출생지
서울
직업
언론인
작가이미지
김주하
국내작가 문학가
MBN 대표 앵커.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뒤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데스크〉의 앵커로 활약했고, 사내 기자 시험에 합격해 보도국 사회부·경제부 등에서 기자로도 활동했다. 여성 최초로 메이저 방송사의 메인 뉴스를 단독으로 진행하면서 한국의 대표적인 뉴스 앵커로 자리매김했다.

2015년 MBN으로 이직해 단독으로 〈뉴스 8〉, 〈뉴스 7〉 등을 이끌며 10년간 메인 뉴스를 진행했고 2025년 3월 말 앵커직을 내려놓았다. 같은 해 11월 MBN 〈데이앤나잇〉을 통해 토크쇼에 처음으로 도전했다.

기아대책 홍보대사와 여성가족부 홍보대사로 오랫동안 활동해왔고 최근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자립준비청년 명예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항상 세상을 깨우는 목소리를 내고자 노력해온 김주하 앵커는 거친 폭풍우에 하루하루 삶이 흔들리는 사람들이 쉽게 풍랑에 휩쓸리지 않도록 잠시라도 의지할 수 있는 닻(Anchor)이 되고자 이 책을 썼다.

“가장 깊은 절망 속에서 삶의 소중한 의미를 발견했습니다. 극심한 상처를 입고 나서야 상처받은 사람의 고통을 느꼈습니다. 나의 목소리가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다면, 내가 겪은 모든 고통도 충분한 의미가 될 수 있습니다.”
1997 MBC 입사
2007 MBC '뉴스데스크'주말 여성 단독 앵커가 됨
2007 MBC 보도국 문화팀 기자
2008 MBC 보도국 마감뉴스팀 앵커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학과 졸업
저는 오늘밖에 안 봐요. 닥치는 일을 최선을 다해서 해나가는 거죠. 사실 계획을 잘 안 세워요. 기억도 잘 못하고 그래서 바로바로 일을 해결하는 편이예요. 단 한가지 확실한 것은 계속 방송현장을 지키고 있을 것이라는 거에요. 해럴드경제 뉴스를 전달하는 사람이 아닌 뉴스 속에 사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기자로 전직했습니다. 이는 또 다른 꿈을 위한 시작이었습니다. 저는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할 일이 무궁무진하게 많아서…. 또 다른 꿈을 향해 갈 수 있어서… 동아일보

수상경력

2002 한국아나운서대상 앵커상
2003 제16회 기독교 문화대상 방송부문상
2008 여성신문 2030 여성 희망리더 20인
2009 제2회 더 우먼 오브 타임 어워드 올해의 여성상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사람이 책을 읽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몰랐던 것을 알고 싶어서일 수도 있지만 알고 있던 것을 다시금 깨닫고 싶어서인 경우도 많습니다. 이 책은 매일매일 우리를 깨닫게 해주던 글, 우리 생각뿐 아니라 마음까지 배우고 결국 행동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글들을 엮은 것입니다. 그 행동이 모여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좋지 않은 소식이 절대 다수인 뉴스도 그 내용이 바뀌게 되길….
  • 누를수록 많이 넣을 수 있는 사람이 된다고 했던가. 그동안 많이 눌렸기에, 많이 담을 수 있는 양소영이 됐다. 눌리고, 당하고, 울던 그녀가 어떻게 일어났고, 어떻게 극복했고, 어떻게 웃게 됐는지, 여기에 오롯이 담겼다. 그녀를 읽어 보자. 눌림에, 고난에 감사하게 될 것이다.

작가 인터뷰

  • 뉴스의 여자 김주하를 만나다
    200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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