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밖에 안 봐요. 닥치는 일을 최선을 다해서 해나가는 거죠. 사실 계획을 잘 안 세워요. 기억도 잘 못하고 그래서 바로바로 일을 해결하는 편이예요. 단 한가지 확실한 것은 계속 방송현장을 지키고 있을 것이라는 거에요.
해럴드경제
뉴스를 전달하는 사람이 아닌 뉴스 속에 사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기자로 전직했습니다. 이는 또 다른 꿈을 위한 시작이었습니다. 저는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할 일이 무궁무진하게 많아서…. 또 다른 꿈을 향해 갈 수 있어서…
동아일보
사람이 책을 읽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몰랐던 것을 알고 싶어서일 수도 있지만 알고 있던 것을 다시금 깨닫고 싶어서인 경우도 많습니다. 이 책은 매일매일 우리를 깨닫게 해주던 글, 우리 생각뿐 아니라 마음까지 배우고 결국 행동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글들을 엮은 것입니다. 그 행동이 모여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좋지 않은 소식이 절대 다수인 뉴스도 그 내용이 바뀌게 되길….
누를수록 많이 넣을 수 있는 사람이 된다고 했던가. 그동안 많이 눌렸기에, 많이 담을 수 있는 양소영이 됐다. 눌리고, 당하고, 울던 그녀가 어떻게 일어났고, 어떻게 극복했고, 어떻게 웃게 됐는지, 여기에 오롯이 담겼다. 그녀를 읽어 보자. 눌림에, 고난에 감사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