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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뮤얼 스마일즈
Samuel Smiles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812년 12월 23일
사망
1904년 04월 16일
출생지
스코틀랜드 해딩튼
직업
의사, 정치개혁가
데뷔작
새뮤얼 스마일즈의 자조론
작가이미지
새뮤얼 스마일즈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1812년 12월 23일, 스코틀랜드 해딩턴(Haddington)에서 태어났다. 에든버러대학교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1832년 의사 자격을 얻었다. 이후, 고향 해딩턴 일대에서 일반의로 개업해 지역민을 돌보았다. 1837년부터 〈리즈 타임스(Leeds Times)〉에 의회 개혁과 사회 문제에 관한 기사를 기고했으며, 이듬해 이 신문의 편집장이 되면서 사실상 의사 활동을 접었다. 한동안 정치 개혁을 위해 목소리를 높였으나, 사회 곳곳에 만연한 악습과 제도의 한계를 절감하게 된다. 이후 그는 사회를 바꾸는 힘은
제도 개혁만이 아니라 개인의 ‘자조(self-help) 정신’에도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사상을 펼쳐 나갔다. 1859년 개인의 근면과 성실, 인격의 힘을 강조한 《자조론(Self-Help)》을 출간했고, 이 책이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면서 세계적인 작가로 부상했다.
이후 그는 《인격론(Character)》(1871), 《검약론(Thrift)》(1875), 《의무론(Duty)》(1880)을 연이어 발표했다. 《자조론》과 이 세 권을 합쳐 사람들은 흔히 ‘스마일즈의 4대 복음’이라 부른다. 또 조사이어 웨지우드, 조지 스티븐슨 등을 비롯해, 생의 어려움을 딛고 자신의 길을 걸어간 사람들의 전기도 다수 집필했다.
《자조론》은 ‘빅토리아 시대 자유주의의 바이블’이라 불릴 만큼 큰 영향을 끼쳤다. 스마일즈는 법과 제도만큼이나 개인의 태도와 인격이 사회의 진보를 이끈다고 믿는 사상가로 평가받고 있다.
1832 에든버러 대학교 의학부 졸업
1838 「리즈 타임스(Leeds Times)」 편집장
1840 리즈의회개혁연합 사무총장
외부의 도움은 사람을 약하게 만든다. 스스로 힘쓰며 도우려는 정신이야말로 그 사람을 격려하며 힘을 준다. 힘이 될거라는 생각으로 도움의 손길을 내밀지만, 상대방은 오히려 자립할 필요성마저 상실한다. 보호나 억제도 정도가 지나치면, 사람을 쓸모없고 무기력하게 만든다. 자조론 인간은 혼자 사는 존재가 아니다. 인간은 자신뿐만 아니라 남들을 위해서도 좋을 일을 하며 살아간다. 사람은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해야 할 일들이 있다. 삶을 이끄는 가장 강한 원동력은 좋은 일에 일조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의무론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버슬렘의 올드 처치야드 공장에서 처음 낡은 물레를 돌리던 그 순간부터 에트루리아 홀 저택의 침상에서 임종을 맞이할 때까지 그는 생각하고, 일하고, 과학적 사실을 추구하고, 동포들을 이롭게 하기 위해 쉼 없는 나날을 보냈다. 죽음을 삶의 완성으로 여겼던 웨지우드는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 동안 해야 할 일을 훌륭하게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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