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존경하는 나의 마음의 쌤 근철 쌤....
거의 10년간 [굿모닝팝스]를 들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청소년(?)기를 보내왔고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며 즐거운 영어를 알아왔습니다.
영어는 “말”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걸 늘 알려주시는 쌤.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는 “습관”을 주신 고마운 쌤... 방송으로만 듣던 어드벤처 잉글리시가 드디어 책으로~! 생각만 해도 넘 기쁘고 행복해지네요. 진심으로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사실 예전에 방송 들으며 끄적끄적 메모해 놓았던 저의 메모장만으로, 혼자 갔던 여행에서 외국친구들을 만드는 신기한 경험의 기억이 아직도 저를 설레게 하거든요~
늘 긍정 가득한 에너지와 지칠 줄 모르는 열정에 행복한 마음으로 감히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