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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희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지
서울
데뷔작
종이인형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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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희
국내작가 문학가
무학여자고등학교 수석 입학, 동국대학교 수석 졸업, 동(同) 대학원 문학석사, 숭실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박사 졸업, 박사학위 논문은 국내 최초의 장애인예술을 주제로 한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 경험에 관한 연구’이다.
KBS방송작가 31년의 경력을 가진 장애예술인 당사자로서 장애인예술 분야의 학문을 개척한 장애인예술 전문가로 2020년 「장애예술인 예술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을 이끌어 냈다.
현재 숭실사이버대학교, 숭실대학교에서 ‘뉴미디어 시대의 크리에이터 되기’, ‘공모전으로 지적재산 만들기’를 강의하고 있으며 한국콘텐츠진흥원 이사 등 활발한 사회 활동을 하고 있다.
계간 『솟대문학』을 100호까지 만들어 미국 스탠퍼드대학 도서관에서 연구 목적으로 『솟대문학』 1~100호를 구입해 갔다.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 대표로 『E美지』와 『솟대평론』 발행인으로 일하면서 일간지에 400여 회 기고, 아티클·세미나 200여 회를 발표하였으며 39권의 저서가 있다.
2023년, 여성기업 ‘장애인예술연구소’를 설립하여 장애인예술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다양한 사회 활동으로 문화훈장 옥관(2023), 국민훈장 석류장(1996), 한국방송작가대상, 한국여성지도자상, 불자대상 외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장애인 당사자로서 한국 장애사의 가치를 잘 알고 있기에 우리나라 장애 역사를 꾸준히 연구하는 정창권 교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서문 ‘이젠 장애의 시대다’가 눈에 들어오는 순간 가슴이 뛰었다. ‘장애인에게 세상을 바꾸는 저력이 있다’는 논거에 희망이 보였다. 분명 이 책은 K-장애문화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
  • “나는 KBS에서 작가로 일할 때 처음 김예지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그의 공연을 직접 볼 기회가 있었는데, 무대에서 흘러나오는 에너지는 엄청났다. 안내견과 함께 당당히 걸어나와서 피아노 앞에 앉아 연주하는 모습을 본 순간, 피아니스트 김예지가 우리 사회를 변화시킬 힘을 갖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김예지에게는 국회 또한 하나의 예술적인 무대와 같은 것이었으리라. 그녀가 시각장애 여성 최초로 국회에 입성해서 보여준 그 모든 의정 활동은 의미 있고 빛났다. 이 책은 한국 의회 정치에 왜 김예지라는 사람이 간절했는지를 보여주는 훌륭한 결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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