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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선
韓福善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출생
1949년 10월 23일
직업
요리연구가
작가이미지
한복선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TV와 라디오, 신문, 잡지, 책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우리 음식을 알리고 있는 요리 선생님. 궁중음식의 대가인 고 황혜성 교수의 둘째 딸로 대학에서 식품영양학을, 대학원에서 외식경영학을 전공했으며 약선음식을 공부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 궁중음식’ 이수자, 한복선식문화연구원장, ㈜대복의 경영인이자 원광디지털대학교 초빙교수로 활동하며 음식인문학과 시, 약선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 「한복선의 친절한 요리책」, 「한복선의 우리 음식」, 「우리 몸엔 죽이 좋다」, 「힘내라 우리 가족, 기운 나는 보양식」, 「세계인을 위한 한국 음식」, 「약선조리 이론과 실제」 등이 있다. 시인이자 미식 작가로 활동하며 「밥하는 여자」, 「조반은 드셨수」, 「복숭아가 열린다」 등 다수의 시집을 출간하기도 했다.
1949 출생
한양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졸업
경기대학교 외식산업경영학과 석사과정 졸업
‘한국의 미(美)’는 어머니의 정성이 들어간 ‘엄마의 밥상’과 같은 것이죠. 태어나서 다 자랄 때까지 어머니가 손수 차려주시던 그 밥상이야말로 가장 한국적이면서 우리네 정서가 담긴 것이니까요. 파이낸셜뉴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영어를 잘했으면 좀 더 다양한 일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정독하며 영어의 재미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영어의 오르락 내리락 하는 말소리가 나이드니 더 멋지게 느껴져요. 옛날엔 공부였던 영어인데 이 책 덕분에 생활 속에서 즐겁게 영어를 익히게 되었네요.

작가 인터뷰

  • 두 번째 음식 시집 낸 한복선 미식 작가
    20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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