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자이자 작가이다. 현재 루드비히 박사는 지역의 하천전문가로서 꾸정모기 박멸가이자 해충박멸가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생물학에 관한 전문서적을 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용, 설인 그리고 드라큐라에 관하여』(2005),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55가지 동물』(2006), 『키스, 싸움, 도약. 동물 세계의 성』(2007) 등이 있으며, 『세상에서 가장 희한한 동식물 이야기』는 「학문의 모습」이란 잡지에서 2006년에 출간된 가장 우수한 학문적 서적 10권 중 한 권으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