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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희한한 동식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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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포유동물
- 조류
- 원시시대의 동물
- 양서류와 파충류
- 어류
- 곤충
- 바다에 사는 무척추동물
- 단세포 생물
- 짝짓기하기
- 감각의 세계
- 나무
- 꽃
- 벼과식물, 양치류, 이끼류
- 균류, 해조류, 지의류
- 험한 환경에서 살아가기

저자 소개 1

마리오 루드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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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o Ludwig

생물학자이자 작가이다. 현재 루드비히 박사는 지역의 하천전문가로서 꾸정모기 박멸가이자 해충박멸가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생물학에 관한 전문서적을 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용, 설인 그리고 드라큐라에 관하여』(2005),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55가지 동물』(2006), 『키스, 싸움, 도약. 동물 세계의 성』(2007) 등이 있으며, 『세상에서 가장 희한한 동식물 이야기』는 「학문의 모습」이란 잡지에서 2006년에 출간된 가장 우수한 학문적 서적 10권 중 한 권으로 선정된 바 있다.
저자 : 프리드리히 쾨겔 (Friedrich Kogel)
프리드리히 쾨겔 박사는 《연못에 사는 생물》(2004), 《지구-수수께끼, 사실과 기록, 믿기 어렵지만 사실이에요》(2006) 등을 마리오 루드비히 박사와 공동으로 썼다.
역자 : 이덕임
동아대학교 철학과, 인도 뿌네 대학교 대학원 인도철학과, 호주 투움바 대학교 철학과를 거쳐 오스트리아 빈 대학 독일어 과정(철학교사자격증 획득)을 수료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자발적 가난》, 《함께 풀어가는 과학》, 《파란들》 외 많은 번역을 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526g | 170*225*20mm
ISBN13
9788974424916

책 속으로

선사시대의 인간과 비틀즈와의 관계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현대 인류의 조상이지요. 그런데 이 가장 오래된 인류의 조상을 왜 ‘루시’라는 이름으로 부르는지 아나요? 당시 미국의 발굴팀이 와 있는 동안 영국그룹 비틀스의 ‘다이아몬드 하늘 위의 루시’라는 노래가 인기를 끌었어요. 그래서 이 해골 아가씨에게 노래 속의 주인공인 루시라는 이름을 붙이게 되었답니다.
--- p.54

곤충은 왜 새만큼 크게 자라지 않을까요?
석탄기에는 날개 길이가 70센티미터인 잠자리가 살았어요. 이 거대잠자리보다 더 큰 공충은 예전에도, 지금도 찾아볼 수가 없어요. 곤충은 몸의 구조가 아주 원시적이에요. 그래서 몸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영양분을 섭취하고 배설하는 활동을 할 수 없거든요.
--- p.104

보노보원숭이는 짝짓기를 너무 좋아해요
보노보원숭이는 보통 1시간 30분마다 한 번씩 짝짓기를 해요. 그러다보니 짝짓기 상대도 자주 바뀌고 집단으로 짝짓기를 하거나 동성끼리 짝짓기를 하는 일도 적지 않아요. 보노보원숭이들이 짝짓기를 하는 것은 단지 즐겁기 때문만은 아니에요. 과학자들이 보노보원숭이들은 싸우거나 집단에 문제가 생기면 분위기를 풀기 위해 짝짓기를 한다는 사실을 밝혀냈지요.

--- p.161

출판사 리뷰

지루하고 재미없는, 교과서 같은 책은 가라!
판타지를 현실로 만드는 동식물의 놀라운 세계


우리가 쉽게 알 수 없는 동식물들의 신비로운 습성과 행태를 가득 담은 책이 출간되었다. 독일 현지 출간 당시, 그 해 가장 우수한 학문적 서적 10권 중 한 권으로 선정된 바 있는 《세상에서 가장 희한한 동식물 이야기》는, 기존의 어떤 책보다도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통해 독자에게 다가가고 있다. 평소 웬만한 상식으로 알고 있는 이야기들은 철저히 배재함으로써, 단 한 순간도 책에서 눈을 뗄 수 없는 ‘가장 즐거운 동식물 책’이 만들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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