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박동식님.. ^^ 저는 열병을 읽고 박동식님을 처음 알게 되었다고 생각했었는데 페이퍼를 10년간 읽으면서도 그 박동식님이 이 박동식님인지 몰랐답니다. 바보 같죠? ^^ 여행자의 편지를 읽으며 알수없는 슬픔이 느껴지는 이유는 박동식님의 슬픔이 제게 전해진 것일까요? 사람향기가 진한 사진들, 가슴이 멍 해지는 글들.. 잘읽고 있습니다. 멀리 대구에서 응원하는 ^^ 평생소녀이기를 꿈꾸는 ..^^ 언제 대구에 들르시면 이글을 쓰는 저를 생각해주세요 ^^ 여행지에서 만났던 그 작은 인연들 처럼..말입니다. 감사합니다. 응원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