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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Lee Hong Seok 용기가 없다면 가슴 시린 만남도 없다 -사진가의 감동여행 감동이 스민 사진 사진을 잘 찍고 싶으세요? 언어의 장벽은 없다 배낭 혹은 수트케이스 풍경 속으로 한 걸음 더 나만의 블로그 운영법 》이홍석의 어드바이스 Cho Hyun Suk 찍지도, 그리지도, 쓰지도 말아라 -내밀한 여행의 기록 시간을 담는 법 떠나는 자의 마지막 보시, 천장 낭만적인 밥벌이라고? 영수증은 나의 무기 잃어버린 후에 오는 것들 노하우는 없다 서른 살이 되면 떠날거야 》조현숙의 어드바이스 Park Dong Sik 초점이 흐린 백 장의 사진은 스타일이다 -여행작가로 살아가기 여행기에 생명감 불어넣기 여행 중에 사로잡힌 죄책감 기회는 어디에서 오는가 여행작가에 대한 환상 혹은 진실 여행작가의 연봉 여행작가가 되는 법 》박동식의 어드바이스 Joung Gi Beom 가이드북에도 불록버스터가 있다 -스타일리시한 장소 완전정복 대박이 난 가이드북 블록버스터급의 취재비용 나의 미니 어드벤처 스타일리시한 장소 찾기 삼각대가 없다면 ‘컵각대’라도 세계적인 가이드북과의 경쟁 》정기범의 어드바이스 Lee Ji Sang 절실함이 가슴에 닿을 때까지 -여행기 쓰기의 정석 이제 길을 떠날 때 테크닉보다 열정이다 여행기를 쓰는 법 기록은 기록을 낳는다 그때 글이 가슴을 뚫고 나갔다 여행작가란 사람들의 정체 출간의 후유증 더 일찍 시작하고 싶다 》이지상의 어드바이스 Beyond the frame From Edi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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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는 나를 돋보이게 하는 블루칩
매혹적인 여행기로 주목받는 블로거가 된다! 드라마틱한 여행기 쓰기 매력적인 사진 찍기 여행지에서 인상적인 내용 기록하기 스타일리시한 장소 찾아내기 블로그 운영하기 출판사와 인세 협상하기 그리고 여행작가로 살아가는 법까지! 글도 프로, 사진도 프로, 그들은 슈퍼라이터 흡인력 있는 글과 매력적인 사진, 드라마틱한 여행이야기는 블로거들의 관심을 끄는 가장 강력한 표현수단이다. 뛰어난 여행작가들은 바로 이 글과 사진, 여행의 트리플 노하우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슈퍼맨들이다. 한국판 『론리 플래닛』의 성공을 꿈꾸는 여행작가 5인이 들려주는 경험담 속에는 취재의 노하우와 여행기 쓰는 법, 감동적인 사진찍기 비법이 들어있다. 이 책은 스타 블로거를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하나의 길을, 자신의 책을 갖고 싶은 스타 블로거에게는 출판사를 접촉해 인세협상을 하는 과정까지, 그 비밀스런 현장을 상세하게 보여준다. 또 여행자들이 보내오는 원고에 대한 출판사 편집자의 소회도 엿볼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다섯 명은 10년 가까이 혹은 그 이상씩 전업 작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여행 칼럼니스트이자 포토그래퍼들이다. 이들은 매달 3~4개의 잡지에 기고하고 방송에도 출연하며, 매년 꾸준히 여행서를 출간하고 있다. 또한 파워 블로거로서 독자들과 블로그를 통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도 시도하고 있다. 슈퍼라이터들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배우는 여행기 쓰기 여행에세이의 베스트셀러 『슬픈 인도』와 『낯선 여행길에서 우연히 만난다면』으로 잘 알려진 이지상은 ‘여행지에서의 기록법’과 ‘초점을 잡아 여행기를 쓰는 법’을 소개한다. 저명한 사진 전문지 『내셔날 지오그래픽』의 회원이자 여행분야의 스타 블로거인 이홍석은 ‘감동적인 사진찍기’와 ‘블로그 운영법’을 일러준다. 베스트셀러 가이드북의 저자 정기범과 조현숙은 여행지에서 원하는 정보를 요령 있게 취재하는 법과 불가항력적인 상황에서의 대처법 등 흥미진진한 사례를 통해 결코 쉽지 않은 여행 가이드북 제작의 이면을 다뤘다. 독학으로 사진을 마스터한 박동식은 국내여행 가이드북의 베스트셀러 Just go 『제주도』를 비롯해 다수의 여행에세이를 출간했다. 또한 10년째 잡지 『PAPER』에 기고하는 등, 에세이와 가이드북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가이다. 박동식은 ‘여행작가로 살아가는 법’을 통해 여행작가의 평균적인 수입을 일러주며 예비 여행작가들을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진정으로 즐기는 일이 슈퍼맨을 만든다 당신의 가장 행복한 순간은 언제인가? 이 책이 마지막으로 독자들에게 던지는 질문이다. 글쓰기 하나도 어려운데 사진찍기까지, 여행지에서 두 가지를 척척 해내는 저자들이 슈퍼라이터라 불리는 이유는 이들의 재능이 특출나서가 아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을 과감히 털어내고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에 몰입할 수 있는 즐거움. 그 즐거움이 바로 여러 가지 일에 도전하게 만들며 일정부분의 성취를 가져오게 하는 힘이다. 하루하루 반복적인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저자들은 과감히 좋아하는 일을 찾으라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슈퍼라이터가 되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오늘이라도 당장 블로그에 자신의 여행기를 올려보라고 부추긴다. 여행기는 이제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블루칩이자 패션이 되고 있다고. 좋아하는 일에 몰입해 있는 당신 자신에게서 언젠가는 슈퍼맨을 발견하게 될 거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