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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시타 고노스케
Konosuke Matsushita まつした こうのすけ 松下 幸之助
해외작가 경제경영 저자
출생
1894년 11월 27일
사망
1989년 04월 27일
출생지
일본 와카야마현
직업
경영인
데뷔작
영원한 청춘 (마쓰시타 고노스케 나의 이력서)
작가이미지
마쓰시타 고노스케
해외작가 경제경영 저자
이름 뒤에 ‘경영의 신’, ‘불멸의 경영인’이라는 찬사가 따라붙는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1894년 와카야마현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4학년 때 학교를 그만두고 홀로 오사카로 올라와 화로 가게와 자전거 가게에서 일한 후 오사카 전등(주)에서 근무했다. 1918년에 23세의 나이로 허름한 창고에서 부인과 처남, 동료 2명과 마쓰시타 전기기구제작소(현 파나소닉)를 창업해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워 냈다. 그는 세상의 변화를 남들보다 먼저 읽고 과감한 결단으로 대응해 기업을 성장시켰다. 일본의 대기업에서 처음으로 주 5일제를 시작한 인물도 바로 그였다. ‘번영을 통해 평화와 행복을’이라는 슬로건의 PHP종합연구소와 일본을 대표하는 리더육성학원 마쓰시타 정경숙(松下政經塾)을 설립했다. 평생 60권이 넘는 저서를 발행했고, 일본에서 누적 발행 1,980만 부가 넘었다. 책을 통해 독특한 경영 이념과 탁월한 통찰력을 널리 알렸다. 1989년에 9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자네가 책임자라 할지라도 각각의 전문적인 부분에 대해선 지도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을 걸세. 그렇다면 이때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 그건 자네 부서의 경영에 대해 누구보다 열정을 갖는 걸세. 지식, 재능 같은 부분에서는 뒤져도 좋아. 부서 안에는 우수한 사람도 많을 테니 그들보다 뒤져도 상관없네. 하지만 ‘이 일을 해나간다’는 열의만큼은 자네가 최고여야 하네. 사업은 사람이 전부다 폭풍우를 헤쳐 나가려면 우산이나 우비 등의 준비가 필요하듯이 불황을 헤쳐나가는데도 각오와 준비가 필요하다. 거기에 더해 어떻게 우산을 쓰면 비바람에 제대로 맞설 수 있을지에 대한 사전 연구도 해야한다. 선택이 후퇴가 아닌 전진인 이상, 뚫고 나가야만 한다고 생각하면 반드시 길은 열리게 되어 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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