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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의 생각들: 마쓰시타 고노스케 운명을 살리는 가르침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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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작하며
1月 - 운명을 살리다
2月 - 자신을 파악하다
3月 - 생각하는 힘을 기르다
4月 - 마음을 닦다
5月 - 일에 충실하다
6月 - 경영 의식을 키우다
7月 - 리더가 되다
8月 - 관리를 알다
9月 - 경영자가 되다
10月 - 세상을 믿다
11月 - 사람을 생각하다
12月 - 길을 개척하다

저자 소개 2

마쓰시타 고노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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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osuke Matsushita,まつした こうのすけ,松下 幸之助

이름 뒤에 ‘경영의 신’, ‘불멸의 경영인’이라는 찬사가 따라붙는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1894년 와카야마현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4학년 때 학교를 그만두고 홀로 오사카로 올라와 화로 가게와 자전거 가게에서 일한 후 오사카 전등(주)에서 근무했다. 1918년에 23세의 나이로 허름한 창고에서 부인과 처남, 동료 2명과 마쓰시타 전기기구제작소(현 파나소닉)를 창업해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워 냈다. 그는 세상의 변화를 남들보다 먼저 읽고 과감한 결단으로 대응해 기업을 성장시켰다. 일본의 대기업에서 처음으로 주 5일제를 시작한 인물도 바로 그였다. ‘번영을 통해 평화와 행복을’이라는
이름 뒤에 ‘경영의 신’, ‘불멸의 경영인’이라는 찬사가 따라붙는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1894년 와카야마현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4학년 때 학교를 그만두고 홀로 오사카로 올라와 화로 가게와 자전거 가게에서 일한 후 오사카 전등(주)에서 근무했다. 1918년에 23세의 나이로 허름한 창고에서 부인과 처남, 동료 2명과 마쓰시타 전기기구제작소(현 파나소닉)를 창업해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워 냈다. 그는 세상의 변화를 남들보다 먼저 읽고 과감한 결단으로 대응해 기업을 성장시켰다. 일본의 대기업에서 처음으로 주 5일제를 시작한 인물도 바로 그였다. ‘번영을 통해 평화와 행복을’이라는 슬로건의 PHP종합연구소와 일본을 대표하는 리더육성학원 마쓰시타 정경숙(松下政經塾)을 설립했다. 평생 60권이 넘는 저서를 발행했고, 일본에서 누적 발행 1,980만 부가 넘었다. 책을 통해 독특한 경영 이념과 탁월한 통찰력을 널리 알렸다. 1989년에 9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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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일본 도쿄에서 한일통번역을 전공했으며, 유학 중에 <제7회 시즈오카 국제번역콩쿠르> 한국어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KBS, MBC, SBS 등 방송국에서 통번역 업무를 거쳐,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서 다양한 분야의 번역 작업에 임하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 『210번관에 어서 오세요』 『몬스터 고기를 먹고 있었더니 왕위에 오른 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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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420쪽 | 120*189*30mm
ISBN13
9791194347170

출판사 리뷰

90%의 운명보다 10%의 의지를 믿었던 한 인간의 기록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이유는 단순히 세계적인 기업을 일궈냈기 때문만이 아닙니다. 그를 진정으로 빛나게 하는 것은 가난과 병약함이라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스스로의 삶을 대하는 태도를 단 한 번도 흐트러뜨리지 않았다는 점에 있습니다. 이 책은 그가 평생에 걸쳐 정립한 삶의 정수를 365일의 호흡으로 정리한 사유의 기록입니다.

운명에 순응하되, 의지를 포기하지 않는 삶

고노스케는 "세상 만사는 하늘의 섭리가 90%, 인간의 힘은 10%"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운명론에 기댄 체념이 아니라, 인간이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영역인 '10%의 의지'에 모든 진심을 다하라는 준엄한 자기 성찰입니다. 내가 바꿀 수 없는 환경을 탓하기보다,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에 집중할 때 비로소 삶의 질서가 바로잡힌다는 그의 통찰은 오늘날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묵직한 울림을 줍니다.

단순한 부자가 아닌 거부(巨富)의 생각을 듣다

이 책은 단순한 성공의 기술을 넘어 진정한 거부(巨富)의 가치가 어디에서 오는지, 그리고 한 인간이 어떻게 품격 있게 성장할 수 있는지를 조용히 역설합니다. 그의 생각을 읽다보면, 돈을 쫓는 요령이 아닌, 부가 머물 수밖에 없는 단단한 마음의 그릇을 마주하게 됩니다. 부를 쫓는 삶이 아닌 부가 따르는 사람이 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진정한 거인의 품격을 체득하는 고귀한 여정이 될 것입니다.

365일, 매일 마주하는 차분한 성찰의 시간

짧지만 단단한 문장들로 채워진 이 책은 매일 아침 독자의 일상을 정돈하는 거울이 되어줄 것입니다. 거창한 가르침이 아니라,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간 선구자의 목소리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하루를 되돌아보고 스스로를 다잡는 귀한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한 인간의 변화된 하루가 결국 세상을 바꾼다는 믿음. 그 믿음이 담긴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문장들이 독자 여러분의 삶에 고요한 변화의 시작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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