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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욱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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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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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욱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계명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배재대학교 심리철학상담학과 명예교수이며, 다양한 분야에서 대중을 위한 철학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만화 서양철학사〉(모두 3권), 《플라톤이 들려주는 이데아 이야기》, 《아리스토텔레스가 들려주는 행복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또한 《소크라테스, 구름 위에 오르다》, 《아리스토텔레스, 시소를 타다》로 철학 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 시소를 타다》는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계명대학교 철학과 졸업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 서양고대철학 전공
배재대학교 교수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어린이는 많은 것에 의문을 품습니다. 그 의문을 풀기 위해 질문하고요. 이렇게 어린이는 질문에 질문을 이어 갑니다. 이것이 바로 깊이 생각하기 위한 훈련이고, 이 훈련이 철학의 역할이라고 강도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어린이가 ‘철학을 한다’는 것은 바로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 혹은 ‘논리적 사고 훈련의 도구’라고 봅니다. 어린이들에게 철학이 필요한 이유도 이것 때문이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도구인 철학을 앎으로써 생활에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테니까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여러분은 강력한 도구를 머릿속에 가져가게 됩니다. 그 도구가 여러분 앞에 놓일 여러 걸림돌을 해결해 줄 테니 설레는 마음으로 책장으로 넘겨 보시기 바랍니다.

작가 인터뷰

  • 불안하고 괴롭다면? 철학은 답을 알고 있다
    2022.06.14.

작품 밑줄긋기

p.124
페르시아 전쟁을 승리로 이끈 주역인 아테네는 강력해진 국력과 페리클레스의 치세에 힘입어 최고의 번영을 누리고 있었죠. 배는 부르고 근심도 없고 딱히 힘든 일은 하지 않아도 되었던 그 시절 아테네 시민들은 어땠을까요?심심하면 딴 생각이 드는 법아테네 귀족들은 이른바 민주주의의 시대를 열어 저마다 자기 주장을 펼쳤고 광장이나 법정 같은 곳에서 논쟁을 벌이면서 시간을 보냈어요.마치 심심해서 민주주의가 나온 것처럼 보이지만,뭐든 먹고 살만해야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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