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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인
국내작가 문학가
직업
기자
데뷔작
딴지, 여행에 똥침을 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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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인
국내작가 문학가
재기발랄하고 공감력 높은 문장으로 독자와 소통하는 작가이자 치유 프로그램 전문 회사 「노매드 힐링」의 대표. 책과 칼럼, 방송을 통해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의 마음을 생활 심리의 관점에서 풀어내왔으며 특히 중장년 남성들의 소통에 집중해왔다. “결혼은 신중하게, 이혼은 당당하게”라는 슬로건을 내건 ‘결혼혐오당’의 당수, 인터넷 커뮤니티 ‘한량’의 수장, 인터넷 신문 [딴지일보]의 편집장 등으로 젊음의 한 시절을 보내다가, 이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앉았으나 소주 대신 막걸리를 마시는 것으로 주종만 변했을 뿐 여전히 펄떡이는 심장으로 어떻게 하면 우아하게 늙어갈 수 있을지 목하 고민 중이다. 지은 책으로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남편의 본심』, 『시가 있는 여행』, 『사장의 본심』, 『심리학, 남자를 노크하다』, 『어른의 발견』 등이 있다.
2000 여행 전문 웹진 「딴지관광청」 창간
2003 「노매드 Media & Travel」 여행컴퍼니를 설립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작가 인터뷰

  • 윤용인 “중년 남성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어요”
    2019.02.15.
  • 윤용인 “남편의 진짜 속마음이 궁금하다면 먼저 나부터…”
    201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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