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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M. 케인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
1892년 출생
사망
1977년 사망
출생지
미국 메릴랜드
직업
시나리오 작가
데뷔작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작가이미지
제임스 M. 케인
해외작가 문학가
1892년 미국 메릴랜드 주에서 태어났고, 18세에 워싱턴 대학을 졸업한 후 볼티모어 지역의 신문사에서 일했다. 이후 1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여 79사단이 발행하는 신문을 썼고, 1923년 귀국하여 세인트존스 대학에서 저널리즘을 가르쳤다. 그 후 뉴욕으로 이주하여 희곡을 발표했으며, 『뉴요커』편집장으로 일했다. 1931년에는 파라마운트 사로부터 시나리오 작가 제의를 받고 할리우드로 이주했다.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리다』가 공전의 히트를 거두자 할리우드에서 두 차례나 영화화되었고,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배액 보상』,『세레나데』,『밀드리드 피어스』등의 작품을 발표했다. 알코올중독으로 1977년 사망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170
난 그녀를 만나고 싶다. 서로에게 했던 말이 전부 진심이었다는 것. 내가 일부러 그러지 않았다는 걸 그녀가 알아 주길 바란다. 그녀가 무얼 갖고 있었기에 그녀에 대해 이런 식의 감정이 드는 걸까? 모르겠다. 그녀는 뭔가를 원했고 그걸 얻으려고 노력했다.P.170 중에서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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