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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인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66년 출생
출생지
대구
직업
조선일보 여행문화전문 기자
작가이미지
박종인
국내작가 문학가
서울대학교에서 사회학, 뉴질랜드 UNITEC School of Design에서 현대사진학을 전공했다. 1992년 이래 2024년 현재 조선일보 기자다. 현재를 보는 눈과 미래에 대한 답은 역사 속에 있다고 믿는 언론인이다. 1960년대에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1980년대에 대학교를 다녔다. 2023년까지 조선일보에 ‘박종인의 땅의 역사’를 연재했다. TV조선에 같은 제목의 역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 공로로 2020년 ‘서재필 언론문화상’을 받았다. 2024년에는 ‘박종인의 ‘흔적’’을 쓰고 있다. 은폐되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 기록하는 인문 시리즈다. 서울대학교에서 사회학, 뉴질랜드 UNITEC School of Design에서 현대사진학을 전공했다.

지은 책으로 『광화문 괴담』, 『매국노 고종』, 『대한민국 징비록』, 『땅의 역사』(1-7권), 『기자의 글쓰기』, 『여행의 품격』, 『한국의 고집쟁이들』, 『행복한 고집쟁이들』, 『골목길 근대사』(공저), 『세상의 길 위에서 내가 만난 노자』, 『나마스떼』, 『우리는 천사의 눈물을 보았다』(공저), 『다섯 가지 지독한 여행 이야기』가 있다. 『뉴욕 에스키모, 미닉의 일생』과 『마하바라타』(1-4권)를 옮겼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21세기 의정부가 바깥세상에게 보여주는 ‘의정부에 대한 인문학적이고 여행학적인 소개서’다. 이제 의정부가 숨겨놓은 옛 사람들, 그 문화와 역사, 그리고 의정부를 만들어내고 의정부가 만들어놓은 이 도시 삼라만상을 자세히 들여다보자.
  • 있지 않은가? 끊어진 고무줄처럼 멍하니 마음 황량한 어떤 순간. 자기 몸 추스르지도 못하고 앞만 보고 달려가다 갑자기 맞닥뜨린 휴일에 훌쩍 도시를 벗어나 다다른 절집. 초록빛 청량한 날갯짓 처마가 마음을 열게 한다. 유철상 작가가 이 책에 소개한 절집을 만난 후 끝없이 ‘나’를 묻고 또 물으며 작은 절집을 서성이고 싶어진다.

작품 밑줄긋기

p.300
우리는 자연스럽게 하지만 맹목적으로 탱고의 선율에 그저 몸을 맡기고 있는 현재의 비참함 보고 까닭을 남산에서 가장 적나라한 민낯을 줄곧 목도하면서 성장한 작가는 묵시록 문학의 거장이라고 불린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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