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주립대학교 교수. 천재성을 지닌 작가와 학자를 선정해 지원하다고 해서 ‘천재 기금’이라고도 불리는 맥아더 펠로우십의 수상자다. 아내인 미셸 루트번스타인과 함께 ‘창조적 생각법’에 대해 쓴 『생각의 탄생』이 국내에 소개되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 책은 2007년 주요 언론사가 뽑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아인슈타인은 이를 다음처럼 설명했다. "직감과 직관 사고 내부에서 본질이라고 할 수 있는 심상치 먼저 나타난다. 말이나 숫자는 이것의 표현 수단에 불과하다." 이것은 수학이나 형식논리학이 아인슈타인에게 부차적인 수단이었음을 말해준다. "기존의 말이나 다른 기호들(추측컨대 수학적인 것들)은 이차적인 것들이다. 심장이 먼저 나타나서 내가 그것을 마음대로 부릴 수 있게 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