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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로진
明魯鎭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출생
1966년 01월 24일
직업
배우, 작가
데뷔작
세상이 변해도 나는 튀고 싶다
작가이미지
명로진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테크노인문학과 겸임교수이며 ‘공학인을 위한 논어’, ‘인문학 글쓰기’, ‘스토리텔링과 인문고전 읽기’ 등을 강의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 테크노인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일간지 사회부, 문화 연예부 기자 생활을 하며 기업인, 작가, 발명가, 연예인 등 수백 명을 만나 인터뷰하고 ‘이 사람’이라는 코너에서 인물 소개 기사를 썼다.

미국의 기업인들이 애독하는 경제지 《포브스 Forbes》와 《포천Fortune》을 필독서처럼 여겨 읽으며 세계 전체와 각국의 부자 리스트, 영향력 있는 인사 목록 등을 뒤져 보는 것을 즐긴다. 자일랜을 창업 6년 만에 20억 달러에 매각한 ‘꿈·희망·미래 재단’ 이사장 스티브 김을 직접 만나 인터뷰한 것을 비롯해 워런 버핏 유일의 공식 전기를 쓴 앨리스 슈뢰더, 100여 편에 이르는 오프라 윈프리 토크쇼 대본과 오프라 윈프리 웹사이트에 올라온 게시물 수백 편까지 분석해 전기를 쓴 에라 일루즈, 《타임 TIME》 기자로 애플 컴퓨터의 10년 비사를 독점 취재한 마이클 모리츠 등의 저서를 철저히 분석, 부자들의 청년 시절을 관통하는 코드를 자신만의 독특한 잣대로 해석했다.

주요 저서로는 《도쿄 미술관 예술 산책》, 《연애에 말 걸기》, 《베껴쓰기로 연습하는 글쓰기 책》, 《내 책 쓰는 글쓰기》, 《연극이 희희낙락》, 《명로진의 댄스 댄스 댄스》, 《표현하는 아이가 행복하다》, 《펜도롱씨의 똑똑한 세계 여행》, 옮긴 책으로는 《아이디어 블록》 등이 있다.
1966 출생
1991 스포츠조선 기자
1994 SBS 특채 탤런트, ‘SBS 도깨비가 간다’로 데뷔
연세대학교 불문학과 졸업
피아노를 치든, 그림을 그리든, 영어를 말하든, 잘 하려면 무작정 따라해야 한다. 무엇을 선생의 연주를, 선배의 화법을, 원어민의 말을. 처음에는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그대로 흉내 내야 한다. 세상의 모든 위대한 창조는 서투른 모방에서 비롯됐다. 따라하고 흉내 내고 베끼는, 길고 긴 시간 없이는 창조도 없다. 글쓰기도 마찬가지다. 글쓰기를 제대로 하려면 좋은 글을 베껴 쓰면 된다. 자꾸 베껴 쓰다 보면 선배의 어휘가 내 것이 된다. 선생의 문장이 내 재산이 된다. 선조의 책이 내 자산이 된다. 베껴쓰기로 연습하는 글쓰기책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박경희 작가의 신작 《그런 정답은 없습니다》는 제목과는 달리 우리에게 삶의 정답을 알려준다. 살림도 경제활동으로 인정하라고 주장하고, ‘어른 자격 테스트’를 제시하며, 틈과 흠의 단점이 아닌 필요성을 역설한다. “나부터 행복해지자”고 당당하게 말하는 이 책을 마음의 하자 보수가 필요한 모든 이에게 권한다.
  • 읽는 내내 감탄했다. 직장인에게 이만큼 친절하고 흥미로운 글쓰기 책은 없을 것 같다. 이 책은 단순한 글쓰기 안내서가 아닌, 직장인의 은밀한 ‘꿈 보고서’다. 그는 승진이나 연봉 인상을 넘어, 글을 쓰며 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길을 몸으로 직접 보여준다. ‘글을 잘 쓰면, 수많은 월급쟁이 중 하나가 아니라 진짜 나로 살 가능성이 몇 배는 커진다’고 강조한다. 이보다 더 괜찮은 글쓰기의 이유가 또 있을까?

작가 인터뷰

  • 공자와 소크라테스, 가볍게 읽으면 안 되나요?
    2022.04.05.
  • 연애 잘하고 싶으면 말을 적게 하세요! - 『연애에 말 걸기』 명로진
    2011.01.19.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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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 고전읽기에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권진영선생님과 주고 받는 유머러스 하면서도 진솔한 대화 속에서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그런 분이더군요. 많은 분들에게 고전읽기의 즐거움을 깨닫게 해주시는 좋은 일을 하고 계시네요. 멈추지 말고 계속 노력해주세요. 고맙습니다.

    a******g 2014.09.16. 오전 8:3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