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에딘버러 대학에서 중국어를 공부하다가 1986년에 중국으로 유학을 갔다. 당시는 중국에서는 선전 지방이 최초의 경제 특구로 지정되어 새로운 변화가 막 시작되고 있었고, 던컨 휴잇은 20년간 그 변화의 물결을 직접 보고 경험했다. 이후 동남아시아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BBC World Service에 입사해 BBC의 베이징 특파원으로 활동하다가 1997년에는 상하이로 옮겨 상하이 특파원으로 2002년까지 일했다. 현재 《가디언》,《옵서버》,《파 이스턴 이코노믹》,《뉴스위크》에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