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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열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63년 출생
출생지
경상북도 달성
직업
작가
데뷔작
풍운 1
작가이미지
배상열
국내작가 문학가
경상북도 달성에서 태어났다. 1988년 한국일보에 특채된 이후 2006년까지 근무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물게 소설과 인문서에 모두 능통한 작가는 다양한 소재의 역사를 소설과 교양서로 동시에 집필해 왔다. 한국일보에 근무하던 2003년에 독학으로 첫 작품을 출판한 이후 2020년 현재까지 40권이 훨씬 넘게 행보했다. 2007년에 소설 『동이, 최초의 활』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디지털작가대상을 수상했다. 미국의회도서관 영구보존도서 선정 작가이기도 하다.

역사소설로는 『숭례문』, 『고구려의 섬』, 『명량, 죽음의 바다 1,2』 등이 있으며, 역사인문교양서로 『난중일기외전』, 『비열한 역사와의 결별_징비록』, 『조선건국잔혹사』 등을 집필했다. 발표한 소설 가운데 『동이, 최초의 활』은 영화로 계약되기도 했다. 소설 『독도함』은 전문성이 더욱 요구되는 해군과 잠수함에 대한 해박한 밀리터리 지식을 집적시켜 눈앞에서 잠수함전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작가의 열정과 집중력이 빚어낸 전쟁소설이다.
1988 한국일보 입사
냉난방과 시설유지가 주요업무인 기술직이어서 3교대로 근무하는 것을 최대한 이용했다. 야근할 때마다 밤을 새워 공부했고 비번일 때도 거의 쉬지 않고 자료를 찾고 독학했다. 5년 만에 첫 책이 나왔을 때 아내와 함께 펑펑 눈물을 쏟았다. 미디어오늘

수상경력

2007 제2회 디지털작가대상 『동이』
2007 문화관광부장관상 『동이』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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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로 훌륭하십니다. 한번 뵙고 싶습니다

    b******e 2025.09.04. 오후 6:0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