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용혜원
용영덕
국내작가 종교 저자
출생
1952년 02월 12일
출생지
서울
직업
목회자, 시인
작가이미지
용혜원
국내작가 종교 저자
용혜원 시인은 현재 경기도 고양시에서 아내 이수인 시인과 함께 살고 있다. 1986년 첫 시집 『한 그루의 나무를 아무도 숲이라 하지 않는다』 출간 이후 지금까지 제100시집, 동시집, 시선집 20권 외 다수의 저서를 출간하였다.

이번에 101번째 시집 『사랑, 그 그리움』 출간하여 총 저서 212권을 출간하였다. 오늘도 늘 함께하는 독자들에게 감사하며 시를 쓰는 기쁨과 강의하는 기쁨 속에 꿈을 이루어가며 살고 있다.
1992 《문학과 의식》을 통해 등단
한국 문인협회 회원
한국 기독교 문인협회 이사
한국강사협회 자문위원
성결대학교 신학과 졸업
가장 좋은 웃음은 마음에 간격 없이 탁 터놓고 웃는 웃음이다. 아무런 부담과 거짓 없이 순수하게 웃을 수 있는 행복한 웃음이다. 마음을 열어야 웃을 수 있다. 마음을 열지 않고서는 웃을 수 없다. 악수도 마찬가지다. 손을 꽉 쥐고는 절대로 악수를 할 수 없다. 악수를 하려면 손을 펴야 한다. 웃음도 마찬가지다. 마음을 접거나 인상을 쓰고 있으면 절대로 웃을 수 없다.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한다. 성공을 부르는 웃음, 유머

수상경력

2006 한국경제신문사 명강사 선정
2006 한국강사협회 명강사 선정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시를 쓸수 있다는 것은 삶 속에서 기쁨이다. 시인이 되어 시집을 낸다는 것은 시인의 삶의 축복이다. 일상에서 시를 찾고 시를 쓰는 것은 시인의 삶이다. 자연과 일상의 소소한 모습까지 노래하는 전봉수 시인의 시를 읽는 분들의 마음에 행복과 사랑이 꽃피기를 바란다. 이 시집을 읽는 분들에게 날마다 행복이 넘치기를 바란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