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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그리움
용혜원
책이있는마을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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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괜찮아 14
혼자 사는 외로움 15
우리 보고 싶으면 만나자 16
고독이 나를 불러 18
그리운 이름 하나 19
고독 속에 홀로 외로운 여자 20
홀로 남은 삶 22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24
어떤 날 26
고독 연습 28
홀로 새우는 밤 30
이 외로움을 31
외로움의 이유 32
혼자라고 생각될 때 33
그대는 꿈으로 와서 34
외로움이 가득한 날 35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36
홀로 남는다는 것은 38
누군가를 그리워하며 사는 것도 40
외로울 때 누군가 곁에 있어 준다면 42
외로울 거야 46
살아가는 일이란 48
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은 50
행복을 주는 사람 52
참 쓸쓸하다 54
가장 외로운 날엔 56
목 놓아 울고 싶은 날 59
아무도 없다 60
어느 고독한 날에 62
홀로 서야 하는 외로움 64
산다는 것이 슬픔이 될 때 66
허무 67
홀로 있을 때 68
삶의 깊이를 느끼고 싶은 날 69
외로움 70
혼자 울고 싶다 71
고독이 선명해질 때 72
외로워지는 날에는 74
아쉬움 75
푸념 76
고독에 휩싸이는 날이면 80
홀로 바닷가를 거닐어 보았습니까 82
커피로 적시는 가슴 84
고독이 떠나지 않는 날 86
깊고 깊은 밤에 88
인생이 무대에 올려진 연극이라면 90
외로움을 느낄 때 92
죽음 같은 고독 93
괴로운 세상 94
혼자 남아 있을 때 96
밤낚시 98
고독하다 이 세상은 100
고독 1 101
고독 2 102
고독 3 104
외로운 날이면 106
어디로 갈까 108
비 내라는 창밖을 바라보며 110
사람들의 눈빛에서 112
사랑이 떠난 후에 113
고독을 아는 사람이 114
고독이라는 열병 118
외로움 탓에 120
네 기억의 창고에 사랑으로 남고 싶다 122
떠나가면서 남긴 말 124
아무도 모르게 126위로받을 수 없는 고통 127
외로움의 벽 128
살아가는데 어찌 괴로움이 없을까 130
어디로 가야 하는가 132
외로움을 묶어 던져버리고 싶은 날 134
뒤돌아보지 마라 135
설움이 가득한 날 136
허무 136
홀로 남아 있던 날 140
고독한 날에 마시는 커피 142
고독의 길 144
절벽 146
고독의 비 148
혼자 살면 150
마음이 허전한 날은 1151
빈 의자 154
서러움 155
상처가 있을 때 156
혼자 서럽다 울지 마라 158
슬픈 상처 160
몸이 아플 때 162
돈이 없을 때 164
나 홀로 남아 166
차가운 손 167
어둠 속의 고독 168
가슴 속의 멍 169
가슴에 가득한 고독 170
혼자 식탁에 앉으면 172
혼자 먹는 밥상 173
홀로 남을 때 174
빈 잔 가득 175
외로움을 달래줄 수 있을까 176
고독의 흔적을 벗겨내면 177
고독한 날의 풍경 178
외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을 때 180
혼자만의 짧은 여행을 181
짧은 삶에 긴 여운이 남도록 살자 182
깨달음 184
모든 것이 꿈인 듯 185
이별이 시작되던 날 186
외로움이 엄습할 때 188
고독한 날은 190
잠들지 못하는 밤 191
마음 한구석에 슬픔이 고여 있을 때 192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 없다는 것은 193
감옥 같은 날 194
외면 195
그립다는 말 196
널 만났으면 좋겠다 198
세월이 남기는 것은 199
나 홀로 외롭기에 200
혼자 생각 202
마음이 허전한 날에는 204
고독을 즐기는 방법 206
허무한 생각이 들 때 208
지독하게 고독한 날에는 210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211
이 그리움을 어찌해야 합니까 212
꼭 만나지 않아도 좋은 사람 214
관심 215
추억 속의 그림자 216
그대와 나 218
내 마음에 그리움이란 정거장이 있습니다 220
가슴이 터지도록 보고 싶은 날은 222
너를 만나러 가는 길 224
밀려드는 그리움 225
그리운 사람 있다면 226
이런 날이면 228
우리 만나서 커피 한 잔 합시다 230
그곳에도 비가 내리고 있습니까 232

저자 소개 1

용영덕

용혜원 시인은 현재 경기도 고양시에서 아내 이수인 시인과 함께 살고 있다. 1986년 첫 시집 『한 그루의 나무를 아무도 숲이라 하지 않는다』 출간 이후 지금까지 제100시집, 동시집, 시선집 20권 외 다수의 저서를 출간하였다. 이번에 101번째 시집 『사랑, 그 그리움』 출간하여 총 저서 212권을 출간하였다. 오늘도 늘 함께하는 독자들에게 감사하며 시를 쓰는 기쁨과 강의하는 기쁨 속에 꿈을 이루어가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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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130*210*20mm
ISBN13
9788956393629

출판사 리뷰

비어 있는 자리, 공허한 자리에 던지는 외로움의 소리를 표현한다.

이 세상에 외롭지 않고 고독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고독으로 쓰는 사랑의 유언처럼 이 시집에서는 간절함이 절절히 묻어나온다. 그러나 그 끝에는 늘 고통을 회생시키고 사랑의 감정을 다시 솟아오르게 하는 감정을 드러낸다. 외로움 끝에서 사랑을 기다리고, 그리움 속에서 만남을 기약하는 느낌이 살아 움직이고 조용히 흩어진 마음의 그림자를 주워 모아 하루의 노래를 마치게 한다. 이 시집이 살아 움직이는 것이 이런 요소 안에 머물러 있다.

시인이 지금까지 써온 수많은 시들 속에서 고독과 그리움, 적막과 회한 등의 삶의 조각들을 잊지 않는 날들의 노래로 남겨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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