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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이코노미스트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출생
1969년 출생
출생지
대구
직업
금융인
작가이미지
홍춘욱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경제와 투자에 관련한 궁금증을 깔끔하게 풀어 주는 이코노미스트. 31년 동안 국민연금·은행·증권사 등 여러 분야에서 경제 전망부터 투자 전략까지 아우르는 경제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후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명지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3년 한국금융연구원을 시작으로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투자운용팀장, KB국민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거쳐 현재는 프리즘투자자문 대표로 일하고 있다. 2016년에는 『조선일보』와 FnGuide에서 ‘가장 신뢰받는 애널리스트’로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홍춘욱의 최소한의 경제 토픽』, 『대한민국 돈의 역사』,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외 다수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주식시장이 거세게 요동칠 때마다 투자자들은 공포에 휩싸여 주도주를 조기에 매도하거나, 반대로 뒤늦은 포모 심리로 과열된 시장에 뛰어들어 손실을 보곤 합니다. 이 책은 ‘싸냐 비싸냐’라는 단순한 프레임을 넘어, 주도주의 본질과 이익 모멘텀의 변곡점을 판별하는 방법을 설득력 있는 근거를 들어 설명합니다. 저자는 코스피의 역대 강세장과 주도 업종의 정점 사례들을 복기하며, 단기 테마주와 진짜 주도주를 구분하는 네 가지 축(이익 모멘텀, 수급의 질, 내러티브의 단계, 밸류에이션 정당성)을 완성도 있게 체계화했습니다. 특히 앵커링 효과, 처분 효과 등 투자자의 눈을 가리는 심리적 편향을 파헤치고, ‘가장 나쁜 날과 가장 좋은 날이 붙어 있는’ 시장의 파도를 견뎌낼 수 있는 실전 계기판을 제공한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단순히 주식을 사는 법을 넘어, ‘돈을 지키고 강세장의 종료 신호를 읽는 법’을 배우고 싶은 투자자들에게 이 책은 든든한 등대가 되어줄 것입니다. 흔들리는 변동성 장세 속에서 자신만의 확고한 기준을 세우고 시장에 끝까지 남아 결실을 거두고자 하는 모든 투자자분께 일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이 책 덕분에 개별 종목에 투자해 큰 수익을 내고 싶은 사람에게 조언해 줄 3가지 원칙이 생겼다. 승자 종목을 키우고, 소음과 신호를 구분하며, 어닝 서프라이즈와 주도주에 주목하라. 소중한 정보를 아낌없이 나눠 준 이효석 작가에게 감사한 마음이다.

작품 밑줄긋기

p.298
반대로 원/달러 환율이 1,500원에서 1,000원으로 내려갔어요. 환율이 내려갔다는 건 우리나라 경제상황이 회복했다는 걸 의미하죠. 원화의 가치가 올라간 거예요. 보통 이런 상황에는 <무역> 파트에서 살펴본 것처럼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하는 경우가 많아요. 한국에 유입되는 달러 통화량이 증가하게 되죠. 사람들의 주머니는 이전에 비해서 쉽게 열리게 되고, 부동산에 대한 수요도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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