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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순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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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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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순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정신건강의학과, 신경과 전문의. 의학박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양의 정신의학만으로 인간을 이해하고 삶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는 데 한계를 느껴 주역과 정신의학을 접목한 논문으로 성균관대학원에서 두 번째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마인드앤컴퍼니 대표로 명리학, 주역, 정신의학을 접목한 융합심리 상담과 기업 및 조직 임원들의 리더십 코칭을 하고 있으며, 용인정신병원에서 정신약물치료를 포함한 정신의학치료 활동을 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외래 교수, 미국 정신의학회 국제 회원 및 펠로우, 미국 의사경영자학회 회원이다.

기독교방송 시청자위원회, 동아일보 독자인권위원회 위원을 역임했으며, SBS <양창순의 라디오 카페>, CBS <양창순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삼성경제연구소 SERI CEO에서 100회 이상 진행한 <심리클리닉>을 통해 오피니언 리더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저서로는 50만 베스트셀러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와 『명리심리학』 『정신과 의사의 명리육아』 『주역 심리학』 『마음은 계절을 기억한다』 외 다수가 있다.
리더가 스스로에 대한 통찰력 없이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할 수는 없다. 자기 성찰을 통한 마음경영과 인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대인관계는 리더십에서 가장 중요한 두 개의 축이기 때문이다. 그런 뜻에서 정신의학은 경영학의 가장 기본적인 학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그의 글을 읽고 있으려니, 마치 유려하게 흐르는 마음의 강물을 마주 보는 듯 하다. 그 강 밑바닥에서는 1년 365일 쉬지 않고 맑은 샘물이 퐁퐁 솟아나는 것만 같다. 늘 곁에 두고서 한결 같은 위로와 힘을 얻을 수 있는 흔치 않은 책이다.
  • 저자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복잡하고 다양한 변화를 받아들이는 섬세한 ‘감수성’과 복잡하고 애매모호한 상황에서도 의미를 찾고 연결해 방향을 만드는 ‘감지성’이 만들어내는 해석의 힘이 바로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며 그런 등불을 밝히는 사람이 ‘인재성’을 갖춘 진정한 인재라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 철학과 경영학, 교육학을 통한 저자의 전문적 식견과 현장에서 쌓아온 내공은 책 전반에서 미래 인재의 핵심을 놀라울 정도로 명확하게 짚어내고 있다.

작가 인터뷰

  • [특집 인터뷰] 독서는 나를 돌아보게 하는 공감 언어 - 양창순
    2019.01.23.
  • 양창순 “50점짜리 당신, 괜찮은 사람이에요”
    2017.01.04.

작품 밑줄긋기

p.210
결국 끝없는 순환과 변화의 과정에 놓여 있는 존재가 우리 인생이다. 그 속에서 내가 확고한 정체성과 균형 감각을 지니고 앞으로 나아간다면 누구에게나 살 만한 날이 온다는 메시지가 아니겠는가. #리딩스타트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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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심은 대개 유치한 것들인데 표현한뒤의 멋적음은 정말 뒷감당하기가 힘들지요. 본심은 왜 그런것일까요? 인간은 원래 유치한걸까요? 상대방도 유치하기에 오히려 공감할까요? 그렇다면 용기를 내볼수도 있겠지만 .. 유치대 유치가 서로를 편하게 할수있다면 한번 용기를내어 해봐야 겠네요.

    k******5 2014.08.26. 오전 12:5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