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파이낸셜 플래너를 거쳐 1982년부터 비즈니스맨과 직장여성을 대상으로 ‘가치있는 인생과 직업을 위한 컨설팅’(퍼스널 코칭)을 시작했다. 그에게는 ‘세계 최초로 퍼스널 코칭의 창시자’라는 꼬리표가 따라붙는다. 그는 수많은 개인과 기업 고객에게 특별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코치 중의 코치로 널리 알려져 있다. 92년부터 코치대학을 설립하여 코치지도자를 양성해온 그는 뉴스위크, 월스트리트저널, 뉴욕에게는 ‘세계 최초로 퍼스널 코칭의 창시자’라는 꼬리표가 따라붙는다. 그는 수많은 개인과 기업 고객에게 특별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코치 중의 코치로 널리 알려져 있다. 타임즈, 뉴에이지저널을 비롯하여 NBC, CBS. CNN 등에서 퍼스널 코칭계의 대부로 집중조명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