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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습관
성공하는 인간관계과 비즈니스를 위한 21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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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머리에_ 나를 새롭게 바꾸는 ‘적극적 사고’
01 개인주의로 행동하라
02 현실에 집중하면 불안은 사라진다
03 예민하게 반응하라
04 원하는 것을 손에 넣었을 때 당당히 즐겨라
05 남에게 이익을 주면 나도 행보해진다
06 능력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요구하라
07 때론 남의 부탁을 당당히 거절하라
08 거품을 걷어내라
09 항상 프로처럼 일하라
10 내 안의 에너지 버스를 믿어라
11 후회로 인생을 낭비하지 마라
12 작은 일을 소중히 다루어라
13 재능을 갉아먹는 인내심에서 해방되라
14 직구로 승부하라
15 자신의 단점을 인정하고 사랑하라
16 한 발 앞서나가라
17 환경을 바꾸면 생각이 변한다
18 진실은 항상 정직하게 전달하라
19 진실은 항상 정직하게 전달하라
20 열정을 낭비하지 마라
21 나의 분야에서 선수가 되라

저자 소개 1

토마스 레오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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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J. Leonard

공인회계사, 파이낸셜 플래너를 거쳐 1982년부터 비즈니스맨과 직장여성을 대상으로 ‘가치있는 인생과 직업을 위한 컨설팅’(퍼스널 코칭)을 시작했다. 그에게는 ‘세계 최초로 퍼스널 코칭의 창시자’라는 꼬리표가 따라붙는다. 그는 수많은 개인과 기업 고객에게 특별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코치 중의 코치로 널리 알려져 있다. 92년부터 코치대학을 설립하여 코치지도자를 양성해온 그는 뉴스위크, 월스트리트저널, 뉴욕에게는 ‘세계 최초로 퍼스널 코칭의 창시자’라는 꼬리표가 따라붙는다. 그는 수많은 개인과 기업 고객에게 특별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코치 중의 코치로 널리
공인회계사, 파이낸셜 플래너를 거쳐 1982년부터 비즈니스맨과 직장여성을 대상으로 ‘가치있는 인생과 직업을 위한 컨설팅’(퍼스널 코칭)을 시작했다. 그에게는 ‘세계 최초로 퍼스널 코칭의 창시자’라는 꼬리표가 따라붙는다. 그는 수많은 개인과 기업 고객에게 특별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코치 중의 코치로 널리 알려져 있다. 92년부터 코치대학을 설립하여 코치지도자를 양성해온 그는 뉴스위크, 월스트리트저널, 뉴욕에게는 ‘세계 최초로 퍼스널 코칭의 창시자’라는 꼬리표가 따라붙는다. 그는 수많은 개인과 기업 고객에게 특별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코치 중의 코치로 널리 알려져 있다. 타임즈, 뉴에이지저널을 비롯하여 NBC, CBS. CNN 등에서 퍼스널 코칭계의 대부로 집중조명을 받았다.
역자 : 이홍재
1957년 대전에서 태어났으며, 충남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83년 현대종합상사에 입사하여 총무부, 마케팅부, 비서실을 거쳐 90년부터 7년 동안 일본 미쓰비시와의 합작회사 M&HCORP와 나고야 지점장 등을 지냈다. 현재는 IT벤처기업(주) 이노티브 www.innotive.com의 관리이사로 있다. 그는 원어민과 자유롭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영어실력이 뛰어나며 일어까지 3개 국어에 능통하다. 옮긴 책으로 『협상을 주도하는 사람 협상에 휘말리는 사람』『혼의 경영』『나에게 값을 매기면 얼마나 될까』『상대에게 호감을 주는 듣는 기술, 말하는 기술』『회사를 매스컴에 팔아먹는 법』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8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47쪽 | 477g | 153*224*20mm
ISBN13
9788973432844

책 속으로

내가 원하는 것이나 본심을 확실하게 말로 표현하는 것은 나 자신에게나 주위사람들에게 중요한 일이다. 모든 사람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무엇인가를 얻으려고 한다. ‘나는 이런 인간이다’라고 명확하게 드러낸다면 주위사람들은 안심하고 나를 대할 수 있다. 사람들은 항상 의사가 분명하고 당당한 사람 곁으로 몰려들기 마련이다. 때문에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확실하게 말할 줄 아는 사람은 그것만으로도 다른 사람들을 끌어들인다. 더불어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을 확률도 높아진다. ---「개인주의로 행동하라」중에서

비축해두고 싶은 것이 있다면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볼 것 없이 내 것으로 만들자. 물론 도둑질이나 윤리에 어긋나는 일을 하라는 뜻은 아니다. 그러나 정당하게 내가 원하던 것을 가지게 되었는데도 공연히 남의 눈치를 볼 필요는 없다. 시간이든 돈이든 아이디어든 사람이든 필요한 것은 적극적으로 내 것으로 만든다는 신조로 사는 것이다. (…)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시간을 내 것으로 만들어 나를 위해 쓰게 하자. ---「원하던 것을 손에 넣었을 때 당당히 즐기라」중에서


일단 속 좋은 사람, 착실한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고정되면 거기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항상 수동적으로 그 가면을 쓰고 있을 수밖에 없다. 그렇게까지 하면서 ‘속 좋은 사람’ ‘착실한 사람’이 될 필요가 있을까? 한번 진지하게 묻고 싶다. 원래부터 그렇게 속이 좋은가, 아니면 가면을 쓰고 있을 뿐인가? 좋은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뒤집어쓰고 있으면 이익을 얻을 수 있는가? (…) 그러나 시대가 변했다.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는 게 내 삶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평판으로 여겨지는 시대다. (…) 지나치게 노력만 하다가 자신의 정체성을 잃는다면 이자는커녕 본전까지 까먹는 꼴이다. 내가 아닌 다른 인간이 되려고 해서는 안된다. 그것은 미래가 아닌 과거에, 게다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과거에 얽매인 삶이다. ---「때론 남의 부탁을 당당히 거절하라」중에서

비즈니스에서는 (…) 내 아이디어가 쓰레기통에 버려졌다고 해서 내가 무시당하는 것은 아니다. 아이디어는 나의 일부에 불과하고 얼마든지 새롭게 생각해낼 수 있는 것이다. (…) 그렇지만 역시 비판은 악의적인 공격이 아니라 건설적인 내용이어야 상처를 받지 않는다. 상처받고 싶지 않다면 내 쪽에서 먼저 선수를 치자. 내 아이디어를 어떤 식으로 비판해주면 효과적인지, 어떻게 하면 불편한 감정을 남기지 않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는지 미리 상대방에게 알려주는 것이다. ---「직구로 승부하라」 중에서

자신의 최대단점을 높이 평가하라. 그런 단점들 덕분에 현재의 내가 되지 않았는가. 이제까지 단점 덕분에 이익을 봤던 경험을 떠올려보자. 그 당시에는 손해라고 생각했더라도 나중에 되돌아보면 이익이었던 경우도 있을 것이다. (…) 평범한 사람의 인생에 그처럼 극적인 전개는 흔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자극을 받고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여 성공한 예는 얼마든지 있다. 누구에게나 단점을 극복하는 것은 영원한 과제다. ---「자신의 단점을 인정하고 사랑하라」중에서

우리의 목적은 단지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승리를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다.
뛰어난 기획, 출세할 기회, 줄줄이 쇄도하는 고객 등을 손에 넣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아무래도 실현되지 않는다면 이제 포기하라. 추구하기를 중지하는 것이다. 패배를 인정하라는 게 아니다. 좀더 전망이 있는 쪽으로 방향을 바꾸자는 것이다. 기왕이면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 곳에 에너지를 쏟는 게 효과적이지 않겠는가. 꿈을 갖는다는 것은 멋진 일이다. 나를 둘러싼 중요한 일부분이기도 하다.

---「열정을 낭비하지 마라」중에서

관련 자료

저자의 말
항상 좋은 일만 생기는 긍정의 습관!
‘긍정의 습관’은 우리가 인간으로서, 혹은 일에서 원하는 수준까지 도달하기 위해 거쳐 가야 할 왕도다. 우리가 성장하는 동안 이 법칙들은 줄곧 우리를 도와주고 인생의 지침서 역할을 할 것이다. 사람은 저마다 각기 다른 존재이기 때문에 그중에는 다른 사람보다 특히 나에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법칙도 있을 것이다. 또한 시간이 지남에 따라 깊은 의미를 갖고 다가오는 법칙도 있을 것이다.

단점은 나의 내부에 감춰진 또다른 장점이다!
내가 가진 자아는 나의 일부이며 대단히 소중한 것이다. 단점은 다양한 가르침을 주는 스승이며, 실수는 귀중한 보물이다. 약점이란 나의 내부에 감춰진 장점의 뒷면일 뿐이다. 우리의 목표란 게 단점이나 약점이 없고 실수를 범하는 일도 없는, 자아를 완전히 초월한 인간이 되는 것인가? 그런 것이라면 열심히 추구해봤자 자기암시의 망령이 되거나 근엄하기 짝이 없는 고지식한 인물이 될 뿐이다. 변화하려는 노력은 이제 그만두자.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가슴으로 받아들이자.

출판사 리뷰

개인주의는 이기주의와는 다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시종일관 ‘개인주의를 긍정적 의미로 받아들이라’고 강조한다. 그 자신이 퍼스널 코칭의 대가로서 27년간의 노하우를 ‘긍정의 습관’으로 매뉴얼화했다. 특히 그는 좋은 결과를 얻고 싶다면, 자신의 생각을 확실히 표현하라고 강조한다. ‘나는 이런 인간이다’라고 자신을 명확히 드러낸다면 주위사람들이 안심하고 대할 뿐만 아니라, 사람들은 항상 의사가 분명하고 당당한 사람 곁으로 몰려들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개인주의란 결코 다른 사람을 무시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저마다 자신있게 개인주의로 행동했다면, 인간관계에서 오는 무력감을 느끼지 않을 뿐만 아니라 초기에 이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으로든 나를 이용하려거나 내 시간을 뺏기만 하는 사람들에게 정확하게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개인주의를 긍정적으로 활용하라는 것이다.

과거에 대한 미련은 버리고, 현재에 집중하라!
저자는 지금 이순간을 집중할 때, 우리의 매력은 최고치에 달한다고 제안한다. 현실을 소중하게 보내는 것이 가장 건전한 삶이라는 것이다. 미래를 꿈꾸고 그것을 위해 아등바등하거나 과거를 끊임없이 후회하는 순간에서 벗어나라고 조언한다. 쓸데없는 생각보다는 정면으로 현재를 응시해야 미래의 행운을 불러들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현재에 몰입할 수 있을까? 일단 현실을 배반한 꿈은 깨는 게 좋다. 괜한 고민거리로 문제를 확대하지 말라는 얘기다. 현재는 가장 뛰어난 스승이라는 말이 있듯이, 주어진 현재를 최대한 충실히 살면 훌륭한 미래가 저절로 보장된다는 것이다.

참을성이 강한 사람은 인간관계에 서툴다?
논리적인 설명은 어렵지만, 인생에서 중요한 일은 논리를 뛰어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를 두고 저자는 '예민하게 반응하라'고 주장한다. 자신의 감정에 예민할수록 자신의 직관을 끌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선택의 길은 항상 5가지 이상 존재하듯, 감정에 충실할수록 문제가 잘 풀리는 이유는 뭘까.
특히 저자는 머리로만 생각을 하고 몸이 보내는 정보는 무시하는 것에 반기를 든다. 몸의 반응은 머리로 내리는 판단보다 훨씬 조리 있고 정확하고 솔직한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고민하는 문제가 있다면 몸으로부터 발신되는 정보, 직관에 따르라는 것, 즉 자신의 감각을 신뢰하고 따를 것을 당부한다.

남에게 이익을 주면 두 배로 돌아온다!
내가 즐기면서 상대방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방법이란 무엇일까? 인간관계를 원만히 유지하기 위해서는 항상 상대의 기대치보다 많은 일을 해주면 된다. 상대의 가치관을 알면 시야가 넓어질 뿐만 아니라, 자신의 견해나 제안을 남에게 강요하지는 말아야 한다. 즉 스스로 선택하게 만들라는 얘긴데, 이를 두고 저자는 위선적인 행동은 불신을 부르기 때문에, 프로의식을 갖고 일을 하라고 강조한다. 특히 트렌드에 민감하라고 지적한다. 시대적 트렌드를 추구할수록 우리에게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 또한 강해진다는 것이다.

뭐, 때론 남의 부탁을 당당히 거절하라고?
오죽하면 철저한 자기관리로 내면을 단련시키라고 할까. 올바른 생활습관에는 막대한 수험료가 꼬리표처럼 따라붙듯이, “내 인생에서 매력적이지 않은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끊임없이 던져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예를 들어 내가 아닌 누군가가 되려고 노력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것은 미래가 아닌 과거에, 게다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과거에 얽매인 삶이기 때문이다. 다른 인간이 되고 싶다는 집착만 버린다면 자신의 숨겨진 능력이 발휘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저자에 따르면, 꿈이라고 다 좋은 건 아니라고 조언한다. 어차피 자신의 에너지를 쓴다면, 가까운 것부터 목표를 쪼개라는 것이다. 착실하게 힘을 저장하여 한가지씩 목표를 달성해나가면 멀리 있던 목표도 한결 가깝게 다가올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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