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정남구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직업
기자
작가이미지
정남구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농사짓는 부모에게서 태어나 농사일을 도우며 자랐다. 커서 농부가 될 줄 알았는데, 대학 시절 학교 신문사에서 일한 것이 인연이 되어 신문기자가 되었다. 1995년부터 [한겨레]와 [한겨레21] 기자로 일하면서 도쿄특파원, 경제부장, 논설위원을 역임했다. 라디오와 텔레비전의 경제 해설가로도 오래 일했다. 주말에는 텃밭을 일구고, 요리를 한다. 맥주를 좋아해서 직접 만들어 마시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는다.

식물과 도시농업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다섯평의 기적』(2005), 뉴스가 어떻게 통계를 왜곡하는지를 다룬 『통계가 전하는 거짓말』(2008), 도쿄특파원 시절 일본 후쿠시마 원 전사고 전말을 취재해 쓴 『잃어버린 후쿠시마의 봄』(2012), 전라도 천년 역사를 논픽션 형식으로 다룬 『나는 전라도 사람이다』(2018) 등의 책을 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돈에 끌려다니는 삶은 불행하다. 돈에 매달려 사는 삶도 행복과는 거리가 멀다. 돈은 경제활동의 도구일 뿐이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진 빚을 갚느라 긴 세월을 보내고, 어떤 이는 돈을 모으느라 삶을 탕진한다. 그런 어리석음을 피하려면 돈과 경제에 대해 알아야 한다. 돈을 배격하지도 숭배하지도 말고, 냉정하게 돈이 흘러가는 메카니즘을 이해해야 한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철학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이 책의 최대 강점은 초등학교 교사가 썼다는 것이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썼다. 어른이라고 해서 경제 금융 지식을 다 갖춘 것은 아니다. 어쩌면 초등학생들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부모가 자녀와 함께 읽으면 더 좋은 책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