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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변리사는 ‘너무’ 억울하다
02 개신교도 수는 정말 1200만 명일까? 03 흡연율을 둘러싼 진실게임 04 숫자 앞에만 서면 05 우리는 왜 숫자에 현혹되는가 06 새로운 것을 보여주는 통계의 힘 07 똑 떨어지는 숫자가 좋다 08 숫자 풀어쓰기 09 감성에 압도된 수치 읽기 10 7은 행운의 숫자인가 11 ‘이태백’의 진실 ―20대 백수는 몇 명? 12 두 쌍 중 한 쌍이 이혼하는 나라? 13 감추고 싶은 노인 자살 14 피라미드 사기와 숫자놀음 15 평균의 함정 16 평균값 물타기 ―미끼로 내보이는 수치 ―평균수명과 기대여명 17 연평균 증가율에 대한 오해 18 경제학자들의 거짓말 19 당신은 중산층인가? 20 평균의 함정 벗어나기 21 부동산, 주식, 채권 가운데 뭐가 나을까? 22 장기투자가 해답이다? 23 초등학생 2.5퍼센트가 성경험? 24 한국인을 정말 책을 안 읽을까? 25 건설회사에 집값 전망을 묻다 ―실체가 불분명한 네티즌 26 질문의 마술 27 우문우답 28 사장님과 싸장님 29 너무도 당연한 ‘사상최고’ 30 낯선 수치가 부르는 착각 31 작성기관에 따라 다른 통계 읽기 32 무엇과 비교할 것인가 33 비교의 정석 34 대졸 초임, 한국이 일본보다 많다? 35 차이와 차별은 다르다 36 기저효과 37 더 큰 숫자 찾아내기 38 명목지표와 실질지표 39 달러 가치도 변한다 40 삼겹살이 잘 팔리는 계절 41 내 맘대로 추산하기 42 원인은 딴 곳에 있다 43 뒤집힌 인과관계 44 증가율의 속임수 45 특수요인이 숨어 있다 46 이념적 통계 47 국가의 통계 왜곡 48 분모 바꿔치기 49 감동없는 숫자들 50 순위의 허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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