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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화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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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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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화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만화를 좋아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귀신새 우는 밤』 『완벽한 가족』 『악당의 무게』 『모두 웃는 장례식』 『내가 모르는 사이에』 『코뿔소 모자 씌우기』 등에 그림을 그렸고 지은 책으로 『통증』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 인터뷰

  • [인터뷰] 이현 “어린이문학은 어린이의 마음에 이름을 붙여주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 예스24
    2026.07.14.

작품 밑줄긋기

m*******i 2026.10.15.
p.123
웃음은 사람의 인상을 좋게 만드는 줄 알았다. 그런데 내 생각이 틀렸다. 황 사장 아저씨의 웃는 얼굴은 너무도 잔인해 보였다. 그게 바로 진짜 악당의 얼굴이었다. 악당.녀석에게 그런 이름을 붙여 준 게 후회스럽다.
악당이라는 이름을 붙일 때는 '악'의 의미인 '나쁜' 보다는 여느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는 악당 보스의 거만함과 서늘함이 이유였다. 그리고 우리의 '악당'은 이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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