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저작들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 본능적 및 자기보존적 욕구에 지배당할 수 밖에 없는 인간(그 집단)이 자기 역사를 만들어나간다고 생각하는 것 역시 오직 자기중심성의 인간의 보편성(그리고 '무지에의 열정')만을 입증해 줄 뿐 아닌가 그리고 정상적으로 살아간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자체도 '무지에의 열정'이자 지극히 비정상적 일이라는 것. 고작 수천 년 밖에 안되는 변치 않는 인간의 보편성과 관련된 역사는 이를 충분히 입증만 해줄 뿐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진실들로의 가까이 다가가는 통찰적 인식이야말로 현실에 대한 진지한 깨달음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