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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주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42년 07월 02일
출생지
광주광역시
직업
신문기자
작가이미지
최철주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1970년 (주)중앙일보·동양방송에 입사한 후 TV 방송사에서 10년, 신문사에서 26년 동안 정치, 사회, 국제 분야 기자로 활동했다. 중앙일보 경제부장, 일본총국장, 편집국장, 논설위원실장, 논설고문 등을 지냈으며, 중앙방송 대표이사로 방송경영을 맡기도 했다.
세계 제2차 오일쇼크가 발생했던 1979년, 주요 산유국 현장을 돌아다니며 〈세계의 석유전쟁, 미래의 도전〉을 제작해 대한민국 방송상을 받았으며, 1989년에 구소련 체제하의 사할린에 들어가 일제시대에 끌려간 한국동포의 생활상을 최초로 보도해 관훈클럽의 제1회 국제보도상을 수상했다. 2004년부터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객원교수로 있으면서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탐사보도 강좌를 개설했다. 2005년 국립암센터가 주관하는 호스피스 아카데미 고위과정을 이수하고 우리의 삶과 죽음을 관찰하기 시작했다. 호스피스 완화의료 국민본부와 사전의료의향서 실천모임에서 활동하면서 웰다잉에 관한 강연과 글쓰기를 계속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해피 엔딩, 우리는 존엄하게 죽을 권리가 있다』, 『이별 서약』, 『존엄한 죽음』이 있다.
한양대학교 화학공학과 졸업
중앙일보 기자
동양방송 기자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객원교수
국립암센터 호스피스 아카데미 고위과정 이수

수상경력

1979 대한민국방송상 『세계의 석유전쟁, 미래의 도전』
1989 관훈클럽 제1회 국제보도상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웰다잉 운동에 가장 앞섰던 정치인, 여의도 정가를 떠나서도 끈기 있게 우리들의 노후 문제를 제기하는 사회운동가 원혜영의 외침이 이 책에 정리되어 있다.
  • 나는 아직 특정한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연이은 가족의 죽음을 겪으면서 금강경에 의지하는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깜짝 놀란 적이 있습니다. 세상의 변화와 이치를 조금이나마 깨닫게 해준 것이 이 책이었습니다. 나는 철학이나 윤리, 종교서적들이 어려운 것을 더욱 어렵게 설명하는 경우를 자주 봤습니다. 이에 대한 반작용인지 삶과 깨달음에 눈을 뜰 수 있도록 가볍게, 그러나 덩어리 채로 자극을 주는 금강경 강의를 자주 읽게 되었습니다. 출렁거리는 물결을 버리고 물을 찾을 수 없지 않은가, 현실을 수용하면서 그 너머의 실상을 추구하라는 등의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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