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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일
국내작가 종교 저자
출생
1957년 출생
출생지
대구
직업
목사, 신학대 교수
작가이미지
장영일
국내작가 종교 저자
온화한 미소와 부드러우면서도 힘있는 말씀으로 많은 성도들에게 도전과 은혜를 주고 있는 장영일 목사는 1957년 대구에서 출생하였다. 계명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뒤, 총신대 신학대학원에 입학하면서 목회자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대구동부교회에서 부목사로 재임하던 중에 교회로부터 전액 장학생이 되어 도미하여 미시시피 잭슨에 있는 리폼드신학교에서 조직신학으로 석사(Th.M)학위를, 그리고 제3세계 선교신학 전공으로 선교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1993년 의성읍교회(현 의성교회)로 부임하여 1년 6개월 동안 의성교회를 부흥시키고 의욕적인 목회활동을 하던 중 1995년 5월 대구에서 백년사를 가진 몇 되지 않은 교회중 하나인 범어교회 제6대 담임목사로 부임하였다. 범어교회에 부임한 후 2008년 현재까지 오랜 교회의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역동적이고 복음적인 교회가 되도록 애써왔다. 무엇보다 평신도를 목회의 동역자로 세우기 위해 각종 균형잡힌 평신도 양육을 활성화시켰으며, 특히 2005년부터 시작한 제자훈련과 목자훈련의 정착으로 구역중심교회에서 소그룹 사랑방중심의 교회로 변화되고, 사랑방이 흩어진 세상에서 예배와 훈련 그리고 봉사와 친교가 이루어지는 작은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고 있다. 그리고 목회에 전념하면서도 지역신학대학인 대신대학교에서 선교학 강의 전임교수로 후학들을 가르치는 중이다.
계명대학교 철학과 졸업
총신대 신학대학원 졸업
대구동부교회 부목사 역임
리폼드 신학교 조직신학, 제3세계 선교학 전공
대신대학교 선교학 교수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저자 박윤만은 교수이자 목사이고 스승이자 제자로 함께 살아가고 있다. 아직 온전하지 않음을 늘 고백하면서 이미 담겨 있는 온전을 향해 몸부림치는 분이다. 이것이 이 책을 생산해 내었고, 이 책의 소리다. 틈바구니의 문화가 주류 문화를 대치하는 동안 그 주류는 온데간데없음을 보면서 늘 틈바구니에서 작은 생명 운동을 일으키려는 분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책이다.
  • 임종구 목사는 누구를 가르치려고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배운 대로 살려고 공부하는 분이다. 제자훈련으로 주님의 참된 교회를 지향해가는 분이라면 반드시 읽어볼 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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