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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수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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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수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사회언어학자. “과연 언어가 이 사회를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하는 물음을 늘 가슴 한쪽에 품고 말과 글, 그리고 세상을 관찰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독일 루르대학교 어문학부에서 사회언어학을 전공했다. 그동안 써왔던 원고들을 모아 『문제로서의 언어』라는 시리즈를 냈고, 제자들과 함께 『한국어 교육을 위한 한국어 연어 사전』을 편찬했다. 남들과 함께 기획하여 쓴 책으로 『남과 북의 맞춤법』, 『문자의 발달』, 『한국의 문자들』 등이 있다. 그 외에 다른 사람들과 동참하여 ‘세계의 언어 정책’이라는 주제 밑에 「독일의 언어정책」 부분을 맡아 썼고, 다른 필자와 함께 「북한의 문화어」라는 논문을 썼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국립국어원 언어정책부장, 문화체육관광부 표기법분과위원회 위원으로 일했고, 현재 한겨레말글연구소 연구위원으로, 겨레말큰사전편찬사업회 이사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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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교육의 현장은 이론과 실천이 맞부딪치고 녹아 엉기는 공작소이다. 교육의 이론을 익히는 일은 비교적 쉽게 다양한 공간에서 가능하겠지만, 교육의 실천을 닦는 일은 준비된 장소에서, 준비된 자료와, 준비된 교수자와 평가자에 의해서만 가능하다. 그리고 또 하나, ‘준비된 지침서’가 필요하다. 여기 실천의 장으로 예비 교사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준비된 지침서’가 마련되어 있다. 주관적 평가의 그늘 속에 있던 실천의 방식과 절차를 명료하게 해주었다는 점에서 예비 교사들에게 가장 큰 선물이 될 것이다.
  • 교육의 현장은 이론과 실천이 맞부딪치고 녹아 엉기는 공작소이다. 교육의 이론을 익히는 일은 비교적 쉽게 다양한 공간에서 가능하겠지만 교육의 실천을 닦는 일은 준비된 장소에서, 준비된 자료와, 준비된 교수자와 평가자에 의해서만 가능하다. 그리고 또 하나, ‘준비된 지침서’가 필요하다. 여기 실천의 장으로 예비 교사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준비된 지침서’가 마련되었다. 주관적 평가의 그늘 속에 있던 실천의 방식과 절차를 명료하게 해 주었다는 점에서 예비교사들에게 가장 큰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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