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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광모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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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광모
국내작가 문학가
시인. 경희대 국문과 졸업,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삶의 정서를 일상의 언어로 노래하고 있다. SBS, KBS, MBC, JTBC, YTN, CBS, TBS, TV조선, 한겨레, 경향신문,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세계일보, 서울신문 및 다수의 언론방송에 시가 소개되었으며 양하영, 허만성, 윤기환(소리새), 이연학, 전지학, 이성하, 안율 등 여러 가수들에 의해 시가 노래로 만들어졌다. 2024년 수능시험 필적확인문구로 「가장 넓은 길」 시에 나오는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문장이 인용되었다.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꽃멍』을 포함해 스물한 권의 신작 시집과 대표시 선집 『양광모 대표시 101: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치유 시집 『눈물 흘려도 돼』, 인생 시집 『푸르른 날엔 푸르게 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산다』, 필사 시집 『가슴에 강물처럼 흐르는 것들이 있다』 등 다수의 시선집을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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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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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님 정말 죽고싶을 만큼 힘들었을때 지인분께서 "눈물흘려도 돼 " 시집을 선물해주셨습니다. 읽고 또 읽고 울고 또 울며 비워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년이 지난 지금 다시 읽어보니 또 다른 느낌입니다. 누군가의 바닥이 누군가에게는 천장이라는 거 , 이미 꽃같이 살고있음에 몰랐었구나 ...감사합니다 좋은 글 주신 덕분에 다시 일어서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큰 고구마라서 익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거든요 ~

    재*맘 2026.06.17. 오전 10:0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