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옮긴 책으로 『지도의 역사』 『민족』 『사회문화인류학』 『네 번째 원고』 『굴드의 물고기 책』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왜 지금 지리학인가』 등이 있다. 블로그 '유나영의 번역 애프터서비스(lectrice.co.kr)'를 운영하고 있다.
-운동하는 사피엔스, 37쪽 -인간은 왜 외로움을 느끼는가, 83쪽 나는 이야기의 문을 깨뜨려 열고 그 안에 든 것을 당신께 들려드립니다. 모래 속에 휩쓸린 물건처럼, 내가 이야기를 끝내면 바람이 이 모두를 쓸어 갈 것입니다.(9) 자신들을 '진짜 사람'이라는 뜻의 '준/트와시'라고 부름(17) 한 사람이 소유하는 짐의 무게는 평균 11kg(23) 재화 연결망 network of goods(23) !쿵 여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