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와 투자, 월스트리트와 관련된 기사를 담당하는 전문 기자. CNN에서 작가 겸 프로듀서로 일하다 기자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후「유에스에이 투데이 USA Today」의 월스트리트 통신원으로 활동했으며 「타임 Time」「티엔드엘골프 T&L Golf」「골프다이제스트 Golf Digest」등 유수의 잡지에 기사를 실으며 기자로서 명성을 얻었다. 이후 세계적인 경영지 「포춘 Fotune」의 수석 편집장으로 활동했다. 워렌 버핏, 빌 게이츠, 웨인 후이젠가, 찰스 슈왑, 그리고 스탠리 오닐 등 경영계의 거물들과 골프장에서 만나 사업, 골프, 인생에 관한 세세한 문제들에 관하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 내용을 담아 쓴 책이 『빌 게이츠는 18홀에서 경영을 배웠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