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났다. 전주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산업공학과)를 거쳐 1987년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했다. 1993년 체육부로 간 뒤 16년째 골프를 담당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에 ‘레슨 다이제스트’ ‘전략골프’ ‘케이스 & 스트러티지’ ‘골프팁스’ ‘1분 어드바이스’ 등을 연재하면서 골프독자들에게 알려졌다. 한경닷컴(www.hankyung.com) 골프플러스의 ‘취재기자 X파일’과 ‘골프 Q&A’를 통해서도 골퍼들과 만나고 있다. 마스터스 골프토너먼트를 일곱 차례(1997, 2000~2001, 2003~2006년) 현장 취재했다. 핸디캡은 12, 베스트스코어는 이븐파 72타(레귤러티 기준 두 차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