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즈 에이이치와 함께 일본의 만화가 콤비로 활동 중. 스토리와 작화 구분 없이 매 작품을 함께 작업 중이다. 두 사람의 작품은 화려한 액션과 속도감 넘치는 전개로 유명하다. 10년 넘게 장기 연재를 하며 일본 로봇물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강철의 라인배럴』이 대표작이다. 한편, 이들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울트라맨』의 원작자이기도 하다. 현재 히어로즈에서 『울트라맨』과 『드래곤 서커스』를 연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