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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화 루키 003
제 2 화 기본 자세가 가장 어렵다 065 제 3 화 인류 존속을 위협하는 특이생물은 전부 용으로 정의한다 103 제 4 화 오오, 아름다운 전용기 137 제 5 화 그 눈동자에는 무엇이 서려 있나 169 제 6 화 용 에러 195 |
SHIMIZU Eiichi,しみず えいいち,淸水 榮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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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람들을 지킬 거야.”
『강철의 라인배럴』, 『울트라맨』의 작가진이 선사하는 SF×판타지 액션 0권이 서막이었다면, 1권부터 진짜 전쟁이다! 싸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지키기 위해 싸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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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지키기 위해 싸운다.
전장의 판도를 뒤집을 천재 파일럿 소녀, 모모의 출격! 용의 위협에 맞서기 위해 인류는 종족을 초월한 특수 조직 ‘용살대’를 결성한다. 인간뿐 아니라 로봇, 무녀, 마녀, 뱀파이어 등 다양한 존재들이 모인 이 팀은 인류 최후의 방어선으로 활약하지만, 점점 거세지는 용의 공격 앞에서 전황은 절망적으로 기울어 간다. 그때 용살대에 합류한 것은 천재 파일럿 소녀 모모. 어린 시절부터 로봇을 동경해 온 그녀에게 로봇은 사람들을 지키는 영웅이었다. 뛰어난 실력을 지녔지만 소심한 성격 탓에 늘 주저하던 모모는, 아버지가 만든 신형 기체에 탑승해 마침내 전장 한가운데로 나아간다. 과연 이 어린 파일럿은 무너져 가는 전세를 뒤집고 인류를 지켜낼 수 있을까? 긴장감 넘치는 전투 액션과 개성 강한 캐릭터, 곳곳에 녹아 있는 유머까지. 『드래곤 서커스 1』은 전투의 시작을 알리는 권이다. 『드래곤 서커스 0』을 통해 세계관에 발을 들였다면, 『드래곤 서커스 1』에서는 마침내 이 작품이 왜 재미있는지 확실하게 체감하게 된다. 거대한 용과 인류의 전쟁, 그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모모의 출격. 이제 『드래곤 서커스』의 막이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