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5 | MBC 베스트극장 공모 우수작 |
| 1996 | 백상예술대상 대상 |
| 1997 | MBC 작가상 |
| 1998 | 백상예술대상 극본상 |
| 1999 | 방송위원회 좋은프로그램상 |
| 1999 | KBS 작가상 |
| 2004 | KBS 연기대상 작가상 |
| 2004 | 제4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작품상 |
| 2005 | 제17회 한국방송프로듀서상 드라마부문 작가상 |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노희경 작가님. 저는 작가님처럼 인간을 이야기하는 작가가 되고 싶은 중학교 2학년 남학생입니다. 작년 괜찮아 사랑이야라는 드라마로 작가님을 알게 되었어요. 제가 지금까지 본 드라마 중에서 제게 제일 큰 영향을 준 드라마는 괜찮아 사랑이야입니다. 저는 2015년이 된 지금도 제 친구들과 선생님들께 작가님의 말씀을 많이 전하고 있어요. 저만 알고 있기 너무 아까운 글들인 거예요. 저는 꼭 작가님처럼 아름다운 작가 될 거예요. 나중에 꼭 한 번 만나 뵙고 싶어요. 감사해요, 나의 작가님.
작가님의 글이나 드라마를 보면 전 고해성사하는 기분이 듭니다, 제가 잘못했거나 무시하면서 지나갔던 행동들등이 글이나 드라마에서 보게되면, 전 나자신을 유일하게 대면할수 있는 기회라고 할까요?? 나자신과 똑같거나, 비슷한 상황들을 애써 외면하게 되는데 말이죠? 좀더 성숙한 삶을 살수있게되었습니다, 매번 노력하지만, 작가님의 글이나 드라마로 인해서 마주함을 배웁니다. 작가님 응원합니다, 당신의 글로 위로받습니다^^
안녕하세요. 노희경 작가님. 정말 당신의 글은 감동입니다. 사랑에 열정적이지만 사랑에 상처를 입었던 지난 사랑에 대한 상처를 당신의 글을 통해 치유받았습니다. 약자를 아끼고, 사랑하는 그 마음 잊지 않으셨음 좋겠네요. 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사랑하고, 사랑받는지.. 앞으로 작가님의 드라마를 통해 따뜻함을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