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종교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종교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명상요가회 동아리에서 활동하면서부터 명상에 관심을 갖게 된 이후 지금까지 동서양의 명상 전통을 폭넓게 공부해 왔다. 역서로는 『상자안에 있는 사람, 상자 밖에 있는 사람』,『당신이 어디를 가든 거기엔 당신이 있다』, 『생각하는 모습 그대로 Ⅱ』가 있다.
기질은 성품과 마음속에 품고 있는 "사람의 생각에 따라 결정된다"는 격언은, 사람이란 존재 전체를 설명할 뿐만 아니라 삶의 모든 조건과 환경에도 적용되는 넓은 뜻을 가진 말이다. 사람은 문자 그대로 자신의 생각 그 자체이며, 자신의 생각들을 모두 합한 것이 곧 성격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