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불어와 영어 번역을 전공하고 독일 정부에서 운영하는 어학원인 괴테 인스티튜트(Goethe-Institut)에서 근무했으며, 신문 홍보 담당자로 활동하며 영화에 관한 각종 비평 기사를 썼다. 여러 가지의 직업을 거치며 그는 다양한 직장 형태와 사내 정치력 등에 대해 경험하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비즈니스맨의 효율적인 직장생활을 위한 실무적인 지침서를 집필하게 되었다. 그는 자신의 첫 책인 『업무 사전Das Job-Lexikon』으로 큰 반응을 얻은 후, 『불량상사 보고서Rache am Chef』는 각종 매스컴의 주목을 받으며 베스트셀러로 명성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