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이사람은 자기가 무슨글을 쓰는지 아는걸까. 문장이 간결하지 못하고 장황하며 수식하고 의미가 모호하고 주술 주목이 분명하지 않다. 한비자의 철학은 잘 풀어내면 충분히 좋은 내용이 많은데 이 작가(?)의 빈곤한 문장력으로는 그 깊이를 전혀 전달하지 못한다. 혹 이것이 한비자의 원문을 그대로 해석함으로써 생기는 문제라고 변명한다면 그것이야 말로 안이한 태도라고 할 수 밖에 없다. 그럴바에야 한비자 번역서 라는 소제목을 달던지 했어야 내가 책을 사지 않았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