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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근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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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 출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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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근
국내작가 번역가
서울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제3대학교에서 불문학 석사와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여러 출판사에서 기획 및 해외 저작권 부문을 맡아 일했고, 출판 기획 번역 네트워크 ‘사이에’를 만들어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파라다이스』, 『분노하라』, 『잘해봐야 시체가 되겠지만』, 『고리오 영감』, 『알퐁스 도데』, 『보들레르와 고티에』, 『집구석들』, 『스스로를 아는 일』, 『소소한 사건들』, 『정신의 진보를 위하여』 외 다수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347
“새로운 생각이란 없다. 다만 새로운 생각으로 느껴지게 하는 새로운 방식이 있을 뿐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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