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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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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동
국내작가 종교 저자
이 시대 최고의 멀티미디어 영상 설교가인 장경동 목사는 CBS, CTS, KBS, MBC 등 TV에 출연하여 설교와 교훈, 그리고 재담으로 사람들에게 복음에 대한 친근감을 주고 또 회심의 길을 일깨워주어 영혼의 회복과 치유를 경험하게 했다. 이웃집 아저씨 같은 친근한 모습으로 MBC 〈느낌표〉에 출연해 성직자에 대한 이미지를 새롭게 했다. 프로그램 속 코너 '찰칵! 찰칵!'을 코미디언 이경규와 함께 진행하며 연예인을 능가하는 말솜씨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터뜨린 것. MBC 〈사람향기 폴폴〉에서는 가정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하며 장안의 화제가 되었고, 개그맨보다 웃기다는 명성에 맞게 KBS의 개그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여 성경적 교훈과 행복을 나눠주고, 차원 높은 웃음으로 친근하게 다가가는 목회자 상을 심어줬다.

그의 메시지는 열정과 확신 그리고 행복이 넘친다. 그의 메시지의 힘은 하나님과 복음에 대한 확신과 3다(多禱, 多讀, 多愛)에서 출발한다. 그는 무너져가는 가정과 정체된 교회성장에 마음 아파하며 설파하고 복음의 대중화에 의한 구령사역에 힘쓰고 있다.

넌크리스천이라도 장경동 목사의 구수한 입담을 듣기 위해 기독교 방송을 즐겨 보는 사람도 꽤 많다. 사투리 섞인 쉬운 설교는 고달픈 일상에 지친 많은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종교를 초월해 많은 사랑을 받은 그는 이 책을 통해 '소망'을 잃은 채 살아가는 각박한 세상을 향해 참 기쁨을 되찾기를 강력하게 외치고 있다. 돈이나 물질과 같은 현상은 우리에게 참 기쁨을 줄 수 없으며, 오로지 '본질'을 회복하는 것만이 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음을 말한다. 그래서 '본질'은 과연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회복하는지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침례신학대학교 목회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대전중문침례교회 담임목사를 맡고 있으며 CBS, CTS 등에서 특강을 진행하며 매주 수백만 명의 시청자들에게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 가장 주례받고 싶은 사람 1위'에 뽑히는 등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저서로는 『믿음의 간증을 남긴 사람들 1, 2』『나는 하나님 보시기에 두고 보기에도 아까운 사람이다』『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라』『장경동 목사의 느낌이 있는 가정 만들기』『장경동 목사의 아주 특별한 행복』『크리스천 삶의 본질과 기본』『나를 팔아 천국을 사라』『영혼의 아픔을 통한 승리』『성공의 사닥다리』『행복의 사닥다리』『가장 소중한 이에게 주는 축복의 36가지 말씀』『장경동 목사의 위문공연』『하나님 같이 갑시다』『천국의 비밀』『하나님 아버지의 마음』『하나님, 쓰임받고 싶어요』『이 땅에 회복이 필요합니다』등 다수가 있다.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침례신학대학교 목회학 박사
대전중문침례교회 담임목사
우리에게는 서로 조화를 이루는 문화, 생명의 문화, 서로를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는 하나님의 문화를 이 세상에 꽃피워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에덴동산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있었듯, 이 세상에는 선의 문화와 악의 문화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어떠한 문화를 정착시킬지는 인간의 몫이며, 인간의 책임입니다. 여러분은 과연 어떤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까? 주변을 돌아보면서 자신이 생명의 문화를 꽃피워가고 있는지 살펴보십시오. 혹시라도 사망의 문화를 키워가고 있다면, 생명의 문화를 창조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여러분에게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되새기십시오. 이 땅에 회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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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아니, 이 책을 안 읽는다고요? 그럼 인생 손해입니다. 아주 큰 손해요! 살다 보면, “너 잘하고 있어” 이 한마디가 그렇게 귀할 수가 없습니다. 누군가 그 말을 해주면, 무너졌던 마음이 다시 일어나고, 주저 앉았던 영혼이 다시 뛰게 됩니다. 장희연 교수님의 『더 잘할 수 없을 만큼 잘하고 있는 너에게』 이건 그냥 책이 아닙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오늘 이 시대, 낙심한 자녀들을 위해 몰래 써서 주시는 ‘격려의 편지’요, 눈물 나는 ‘사랑의 음성’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고, “야, 이거 진짜 성령의 감동 아니면 이런 글 못 쓴다!” 싶었습니다. 왜냐면 사람 말 같으면서도 자꾸 마음을 흔들고, 그냥 문장인데 기도하게 만들고, 한 줄 한 줄 읽다가 어느새 울고 있었습니다. 요즘 사람들 말은 참 많습니다. 근데 위로는 없고, 격려는 더 없습니다. 비판은 넘치고, 판단은 홍수입니다. 그런 세상에서 이 책은, 정말 귀한 생수 한 모금입니다. 그것도 찬란한 하늘에서 막 퍼온 생수! 이 책은, 지금도 울고 있는 누군가에게 “괜찮아, 너는 이미 잘하고 있어.” “하나님이 널 보고 흐뭇해하고 계셔.”하며 다정하게, 따뜻하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줍니다. 저는 장담합니다. 이 책을 끝까지 다 읽고 나면, 사람이 달라집니다. 표정이 달라지고, 기도가 달라지고,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다시 살아납니다. 자, 망설이지 마시고 읽으세요. 그리고 다 읽고 나면, 꼭 그 누구에게 한 권 더 사서 주세요. 왜냐고요? 이 좋은 걸 혼자만 보면 욕심쟁이죠! 은혜는 나눌수록 더 커집니다
  •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알 수 있고, 또한 영원한 천국백성으로 준비됩니다. 성경에는 많은 가르침이 있지만 제일 중요한 가르침은 뭐니 뭐니 해도 구원론입니다. 어떻게 하면 죄 많은 우리가 죄 사함 받고 영원한 천국에 입성하느냐의 문제처럼 더 중요한 문제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도 “사람이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돈. 명예. 권세를 중요시하고 부귀영화를 최상의 복으로 추구하지만, 그러나 주님의 말씀은 그런 것들을 뛰어넘어 온 천하를 다 얻는 어마어마한 복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목숨보다 귀한 것은 없고 목숨과 바꿀 수 있는 것은 세상에 어느 것도 없다는 말씀입니다. 잠시 사는 목숨이 그렇게 중요하다면 성경은 영생(영원한 생명)의 길을 알려주는 하나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분명한 영생의 길을 우리에게 알려주셨지만, 문제는 성경을 왜곡하고 제멋대로 해석하는 사람들이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기독교는 구원론이 두 가지이며, 서로 다른 의견이 대립된 상태로 논쟁만 지속되어 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결코 둘이 될 수 없는 절대 진리임에도 이 중대하고도 중대한 문제가 하나가 아닌 둘이 된 이유는 성경을 제멋대로 해석하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이며, 또한 잘못된 교리에 세뇌되는 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와중에 강성 침례교회의 노성철 목사께서 ‘위험한 기독교’라는 책을 출판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책은 책 제목 그대로 우리 기독교의 위험한 요소를 일깨우는 책으로서 너무나 성경적이라서 성경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는 책입니다. 특히 ‘천국에 넉넉히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우리는 성경을 보면서도 눈여겨보지 않았던 베드로서의 이 말씀은 다시금 우리를 정신 차리게 하는 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대적으로 하나님의 종들을 세우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이 책은 영원한 천국 입성을 위해 모든 목회자뿐만 아니라 평신도까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되어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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