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 책을 안 읽는다고요?
그럼 인생 손해입니다. 아주 큰 손해요!
살다 보면, “너 잘하고 있어” 이 한마디가 그렇게 귀할 수가 없습니다. 누군가 그 말을 해주면, 무너졌던 마음이 다시 일어나고, 주저 앉았던 영혼이 다시 뛰게 됩니다. 장희연 교수님의 『더 잘할 수 없을 만큼 잘하고 있는 너에게』 이건 그냥 책이 아닙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오늘 이 시대, 낙심한 자녀들을 위해 몰래 써서 주시는 ‘격려의 편지’요, 눈물 나는 ‘사랑의 음성’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고, “야, 이거 진짜 성령의 감동 아니면 이런 글 못 쓴다!” 싶었습니다. 왜냐면 사람 말 같으면서도 자꾸 마음을 흔들고, 그냥 문장인데 기도하게 만들고, 한 줄 한 줄 읽다가 어느새 울고 있었습니다. 요즘 사람들 말은 참 많습니다. 근데 위로는 없고, 격려는 더 없습니다. 비판은 넘치고, 판단은 홍수입니다. 그런 세상에서 이 책은, 정말 귀한 생수 한 모금입니다. 그것도 찬란한 하늘에서 막 퍼온 생수! 이 책은, 지금도 울고 있는 누군가에게 “괜찮아, 너는 이미 잘하고 있어.”
“하나님이 널 보고 흐뭇해하고 계셔.”하며 다정하게, 따뜻하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줍니다. 저는 장담합니다. 이 책을 끝까지 다 읽고 나면, 사람이 달라집니다. 표정이 달라지고, 기도가 달라지고,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다시 살아납니다. 자, 망설이지 마시고 읽으세요. 그리고 다 읽고 나면, 꼭 그 누구에게 한 권 더 사서 주세요. 왜냐고요? 이 좋은 걸 혼자만 보면 욕심쟁이죠! 은혜는 나눌수록 더 커집니다